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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498]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음악과 연극적 해설이 함께하는 광복과 독도 이야기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음악회 <문화초대 일자>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2019.08.15 목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20
문화소식
공연
(08.15)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음악과 연극적 해설이 함께하는 광복과 독도 이야기
라메르에릴 제14회 정기연주회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음악회 음악과 연극적 해설이 함께하는 광복과 독도 이야기 <기획 노트> 동해와 독도를 음악, 미술, 시 등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온 사단법인 라메르에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8월 15일(목) 광복절 저녁 8시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9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초커
"진짜 나에게 가까워 지는 기분"
illust by miwok 얼마 전 그토록 고민하고, 고민하다 초커를 하나 샀다. 누군가는 낭비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초커 하나에 내 행복이 가득 찾아왔다. 요새는 좋아하는 걸 찾고,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며 거울을 비춰본다. 그러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WAL: "지금, 이것도 내가 되고 싶은 모습 중 필요한 모습 아닐까."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13
문화소식
공연
(~08.11)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메이크업 투 웨이크업 2 - Makeup to Wakeup 2 - 당신은, 생존할 수 있을 만큼 아름다운가? <시놉시스> 하이드비하인드 사건 발생! 도시에서 미의 기준을 따르지 않는 여성들이 소리 없이 실종된다. 도시의 여성들이 실종하는 사건이 증가한다. 그러나 사람이 사라졌다는 증언만 있고, 납치범의 실체가 없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사건을 '
by
박형주 에디터
2019.07.10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WAL의 첫 만남
카페에서 있었던 일
illust by- Miwok 누군가를 만날 때 또는 얘기를 나누고자 할 때 가볍게 오랫동안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다. 분위기에 반하고, 음료에 즐거움을 맛본다. 오늘 첫 만남을 갖기에 나 역시 적당한 장소로 카페를 골랐다. 음료를 고르고 자리를 잡고, 그리고 만났다. 막상 만나고 나니 그 사람의 첫인상 그리고 반가움이 음료에 섞여 나왔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08
작품기고
The Artist
[권택의 연애] MAKING 2
1화 메이킹 과정
안녕하세요, 정니입니다. 권택의 연애 연재를 재개한다는 소식을 알리기 위해 왔습니다! 대학생이신 분들은 종강을 하고 여유로운 삶, 즐거운 삶을 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 저는 토익+한국어시험 등등의 자격증을 준비하며 취미로 이렇게 웹툰을 그려보고 있답니다. 음, 이전에는 완성된 화를 하나씩 올리는 게 목표였지만, 이제는 저의 작업 진행 상황을 함께 올리고
by
민정은 에디터
2019.07.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나의 또다른 Turning Point
다이아몬드 같은 문화예술을 더욱 사랑하기 위한 글
누군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순간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눈앞의 기회를 놓친다면, 후에 더 큰 후회가 나를 힘들게 할 것이다."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어떠한가? 현재 자신 앞에 놓인 기회를 위험을 감수하고도 과감히 잡을 것인가, 아니면 후회가 따르긴 하지만 이제껏 걸어왔던 안전한 길을 고수할 것인가? 기회에 관한
by
이소희 에디터
2019.07.03
사람
ART in Story
[청음] 모래내판타지로 돌아온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인터뷰
"모래내판타지는 저희의 4번째 정규 앨범입니다. 서대문구의 '모래내 시장'에 작업실을 만들어 1년이 조금 넘게 작업한 앨범입니다. 모래내시장 안에서 저희는 완전한 손님이었기 때문에 조용히 판타지를 만들어 봤습니다."
지난 6월, 4년 만에 정규 앨범 4집을 발매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기에 앞서 리뷰를 업로드하기도 했습니다. 부러 제멋대로 듣고자 인터뷰 이전에 리뷰를 진행했는데, 인터뷰를 읽다보니 역시 해석은 제멋대로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말하면 조금 부끄럽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느끼고 생각한 구남의 4집 [모래내판타지]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9.07.03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온기
우리가 안고 있는다고 이 겨울이 춥지 않을까.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날이 차가울 때면 우리는 우리를 꼬옥 안아주잖아. 우린 알고 있지. 안는다고 해서 아주 따뜻해지는 게 아니란걸. 우리가 안고 있다고 이 겨울이 춥지 않을까. 아니, 춥다는 걸 잠시 망갈할 수 있을 뿐이야. 애써 서로의 온기를 품어 보지만, 찬 공기는 여전히 옷 속을
by
장의신 에디터
2019.06.30
문화소식
공연
(~07.21) 달랑 한 줄 [연극,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불편한 한 줄을 바꾸기 위한 네 여자의 '사소한' 투쟁
달랑 한 줄 - 연대를 상상하라! 제2회 페미니즘 연극제 - 불편한 한 줄을 바꾸기 위한 네 여자의 '사소한' 투쟁 <시놉시스> 연실은 남편과 싸우고 집을 나온 뒤, 두 딸과 함께 친구인 명희의 집에서 지낸다. 명희의 번역 일을 도와주면서 함께 살고는 있지만, 까다로운 명희와 사는 게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연실에게 제일 어려운 것은 사고뭉치인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2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연영과 입시에서 얻은 두 가지
시간이 꽤 흐르니, 그 때의 내 모습을 더욱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길 위의 시스템 살펴보기 연영과 입시 준비할 때 외모 강박이 있을 정도로 화장하고 꾸미고 다녔다. 고3이 가장 많이 화장을 한 시기라고 하면 믿겨질까. 그 땐 모든 사람들의 얼굴은 물론이요, 머리 크기와 신장 비율 등 세세한 부분까지 비교하며 살았다. 외모가 예쁘면 그 사람의 인생을 부러워 했으니, 자존감이 낮았던 건 당연하다. 하지만 내가 외모에 강박적으
by
이다빈 에디터
2019.06.2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연필심으로 눌러쓴 흔적처럼
아트인사이트가 내게 남기고 간 흔적들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에게 아트인사이트(ART insight)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으신가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얻게 된 세 가지 “00아 집에 꿀 발라 놨어?” 아트인사이트를 시작하고부터 난 수업이 끝나면 후다닥 기숙사로 향했다. 생각보다 나의 글쓰기는 기어가는 거북이처럼 진전이 느렸기에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만 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학기엔 홀라당 없어지는 나를 보며
by
정일송 에디터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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