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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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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286] Hi, POP:하이팝 展
1960년대! 미국 대중예술 '팝아트'를 생생하게 담아낸 대형 전시
Hi, POP:하이팝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문화초대 일자> Hi, POP:하이팝 2018.01.25 목요일 2018.01.26 금요일 2018.01.27 토요일 2018.01.28 일요일 M컨템포러리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1
문화소식
전시
(~04.15) Hi, POP:하이팝 展 [팝아트, M컨템포러리]
1960년대! 미국 대중예술 '팝아트'를 생생하게 담아낸 대형 전시
Hi, POP:하이팝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1960년대! 미국 대중예술 '팝아트'를 생생하게 담아낸 대형 전시 <전시 소개> ANDY WARHOL_Beethoven II. 392, 1987 ⓒ 2017 The Andy Warhol Foundation for the Visual Arts, Inc. / Licensed by SACK, Seoul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1
리뷰
도서
[Review]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 월간 출판저널 501호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월간 출판저널 501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 달에도 어김 없이 월간 <출판저널>을 본다. 10월, 11월의 이야기가 담긴 501호이다. 500호부터 여러가지 변화를 준 <출판저널>은 코너정비, 발행주기 변화, 낱권 가격 및 정기구독료 변화, 본문 디자인 변화, 출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11
작품기고
[palette] 네 번째 색깔, white
흰색과 할머니
특별한 감정이 얽혀있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by
김희연 에디터
2017.12.06
리뷰
전시
[Review] 도깨비 몸에 꽂혀있는 사인검을 만나다 - 쇠,철,강 - 철의 문화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Ⅱ
"도깨비 몸에 꽂혀있는 사인검을 만나다" 쇠,철,강 - 철의 문화사 - METAL, IRON AND STEEL THE CULTURAL HISTORY OF IRON - 가을이라 날씨가 좋다. 화려한 단풍과 쾌청한 가을 날씨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쇠,철,강 - 철의 문화사>와 더불어 <왕이 사랑한 보물>전시를 보러 오는건 어떨까. 가운데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픽하이,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앨범 출시를 기념하며 [음악]
정규앨범부터 소품집까지, 정규곡부터 비정규곡까지,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에픽하이의 곡은 (네이버 뮤직 기준) 총 277곡이지만, 이 글에서는 에픽하이의 대표곡 5곡과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으로 선정한 비교적 유명하지 않은 곡 5곡을 추천하고자 한다.
3인조 힙합 뮤지션, 에픽하이가 데뷔한 지도 벌써 14년이 지났다. 초등학교 5학년 때였나, 에픽하이 2집을 접하면서 힙합이라는 장르를 처음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나는 에픽하이만의 정서에 푹 빠져 앨범이 나올 때마다 에픽하이의 노래만 귀에 달고 살았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누군가가 에픽하이 노래를 재생하면 그게 무슨 노래든 간에 가사를 줄줄 외워 읊는다.
by
주유신 에디터
2017.10.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Yes, you've done something EPIC [음악]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앨범은 아니었다. 별 다를 것 없이 살고 있었지만 그게 쉽지 않을 뿐. 그래도 콘서트 소식에, 오랜만의 신보에 잊었던 두근거림이 찾아왔다. 주변 사람에게 자랑도 하고 다녔네. 인정. 이쯤되면 거짓말이다. 기다리고 있었다. 힙합을 잘 모른다. 멜로디가 좋고, 가사가 좋고, 그냥 좋으면 듣는다. 함축된 말로 사랑을 노래하며 여운을 주는
by
장지원 에디터
2017.10.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
줄거리/ 수학에 타고 난 재능을 보이는 똘망똘망 한 소녀 ‘캐서린 고블’, 그녀는 천부적인 재능을 살려 후에 NASA에서 전산원으로 일하게 된다. 뛰어난 계산 실력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백인 전산원들과는 달리 좁고 허름한 사무실에서 근무하게 된다. 해석기하학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상부의 요청으로 근무 부서를 옮기게 된 캐서
by
최지연 에디터
2017.10.22
칼럼/에세이
에세이
[The Piano Guys] Ants Marching/Ode To Joy, 행복한 개미 이야기
Ants Marching/Ode To Joy, 행복한 개미 이야기 '첼로의 노래'를 듣고 The Piano Guys(TPG)를 좋아하게 된 이후로, 이분들의 음악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The Piano Guys로 검색해서 나오는 노래들을 제목만 보고 스무 곡 정도 구매했습니다. 이 때의 마음가짐은 'TPG is 뭔들'입니다. 들어보지 않아도 좋을
by
류소현 에디터
2017.10.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외설과 예술 사이, 에곤 쉴레: 욕망이 그린 그림 [영화]
‘전 화가예요, 표현의 자유가 있다고요!’
Prologue. 에곤 쉴레는 분명 미술사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화가로 오늘날 평가되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과 그의 예술을 긍정적으로 평가할지, 부정적으로 평가할지의 문제는 다른 것이다. 그래서 그의 예술작품들은 지금도 예술과 외설 중 무엇으로 해석되어야 할지를 놓고 많은 논란을 낳고 있다. 이는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었지만, 그렇다면 화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15
리뷰
전시
[Preview] (~11/26) 쇠,철,강 - 철의 문화사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 Ⅰ∙Ⅱ
인류사에서 철의 역할, 철의 가치와 의미를 거시적으로 조명하는 전시가 개최된다. 철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가장 널리 사용해온 금속이다. 철의 유용함은 우리에게 이로움을 주었지만, 철의 강인함은 때대로 개척과 정복이라는 우리의 욕망을 이끄는 도구가 되기도 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인류가 철을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보편적인 사
by
장혜린 에디터
2017.10.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쁜 이별은 추억을 무가치하게 만들 수 없다. 영화, < 이터널 선샤인(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 [영화]
나쁜 이별은 추억을 무가치하게 만들 수 없다. 영화의 주인공들은 추억 없이도 사랑을 반복하지만, 현실의 나는 추억을 지키기 위해 사랑을 반복하지 않으려 한다.
나의 첫사랑이 가장 좋아한다고 했던 영화. 여전히 누군가가 내게 가장 좋아하는 영화를 물을 때 내가 이 영화를 언급한다는 것을 그는 알까. 첫사랑과 헤어진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그 친구는 나와 헤어진 직후 나보다 (대외적으로) 훨씬 더 멋진 여자와 사귀었고 나는 한동안 아무 일도 하지 못했다. 끝이 좋지 않은 연애는 모두 안좋게 퇴색되는 것처럼 보였다
by
주유신 에디터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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