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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6.28)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다원예술, 봉산문화회관]
봉산문화회관의 기획「2015유리상자-아트스타」전시공모선정 작가展은 동시대 예술의 낯선 태도에 주목합니다. 올해 전시공모의 주제이기도 한 '현실Reality & 놀이Playing'은 우리시대 예술에 대한 공감을 비롯하여 ‘도시’와 ‘공공성’을 주목하는 예술가의 태도와 역할들을 지지하면서, 동시대 예술의 ‘스타’적 가치를 지원하는 의미입니다. 4면이 유리 벽면으로 구성되어 내부를 들여다보는 관람방식과 도심 속에 위치해있는 장소 특성으로 잘 알려진 아트스페이스「유리상자」는 어느 시간이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시민의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하고,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예술가들에게는 특별한 창작지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공예술지원센터로서 더 나은 역할을 수행하기 위하여 전국공모에 의해 선정된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지속적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홍희령 - 나는 모르는 일이오 일자 : 2015년 05월 01일(금) ~ 2015년 06월 28일(일) 시간 : 09:00am~10:00pm 장소 : 봉산문화회관 주최 : 봉산문화회관 문의 : 053-661-35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봉산문화회관의 기획「2015유리상자-아트스타」전시공모선정 작가展은 동시대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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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03
문화소식
전시
(~5.30) 신성희, 고향에 오다 [다원예술, 단원 미술관]
누아주라는 독자적인 회화양식을 탄생시키며 프랑스 및 유럽을 비롯하여 세계 미술계의 찬사를 받아온 신성희 작가의 회고전이 단원미술관에서 열린다. 신성희 작가는 1948년 안산에서 태어나 안산초등학교를 졸업하고 1971년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나와 1980년 이후 한국을 떠나 프랑스에서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면서 자신만의 조형세계를 구축해 온 집념의 작가다.
신성희, 고향에 오다 신성희, 고향에 오다 일자 : 2015.4.30 ~ 2015.5.30 시간 : 10:00am~07:00pm 장소 : 단원 미술관 주최 : 안산문화재단 문의 : 031.481.050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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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03
문화소식
전시
(~6.30)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시각예술, 갤러리 정미소]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판화장르의 모습은 어떠한가? 특별히 이러한 질문을 필두로 글을 여는 이유가 있다. 예술인가 인쇄인가에 대한 논의로 광범위하게 해석을 해 볼 수도 있을 만큼 판화의 역사와 전통은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판화는 인류사 최초의 예술이라고도 할 수 있다. 손으로 돌과 벽을 긁어내면서 작업을 해왔던 행위는 판화를 찍기 위해 베이스 작업을 하는 작가들의 형식과 닮아있기 때문이다. 이와는 정 반대로 판화의 기술은 인쇄술의 산물로 여기지기도 한다. 최초의 활자판 인쇄물역시 판화작업과 기법이 동일하기 때문이다.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판화다, 그러나 새롭다 일자 : 2015년 4월 30일(목)– 6월 30일(금) 시간 : 11:00 ~ 18:00 /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정미소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갤러리 정미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의 : 02. 743. 537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이은주 (아트스페이스 정미소 디렉터)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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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02
문화소식
전시
(~5.10) IN N IN [회화, 청림갤러리]
전시는 물질문명으로 박제화 되가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애쓰는 예술가 특유의 자의식의 발로를 3가지 시선으로 보여준다. 작가들은 개인의 원초적인 욕망이나 본질을 상징적인 매개체를 이용해 현실과 비현실, 의식과 무의식, 현상과 본질을 대립 또는 혼재시킴으로써 내적독백 및 무의식적인 심리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IN N IN IN N IN 일자 : 2015.4.28 ~ 2015.5.10 시간 : 11:00am~06:00pm 장소 : 청림 갤러리 주최 : 청림 갤러리 문의 : 02.2687.000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전시는 물질문명으로 박제화 되가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애쓰는 예술가 특유의 자의식의 발로를 3가지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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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02
문화소식
전시
(~5.19) 민병헌 개인전 [사진, 갤러리 플래닛]
갤러리 플래닛은 한국의 대표적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민병헌의 개인전 < Monologue >를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9일까지 개최한다. 민병헌은 아날로그 방식(Gelatin Silver Print)의 흑백 스트레이트 사진(Straight Photograph)만을 일관되게 작업하는 사진가로, 독특한 촉각성을 자아내는 회색조의 화면에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차별화된 그만의 사진을 선보여왔다. 1987년 평범한 시골의 흙길, 땅바닥을 스트레이트(straight)하게 찍은 < 별거 아닌 풍경 >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민병헌은 1990년대 중반 < 잡초(Weed) >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특징적인 스타일을 꽃피웠다는평가를 받고 있다.
민병헌 개인전 민병헌 개인전 일자 : 2015.4.18 ~ 2015.5.19 시간 : 10:00am~06:30pm / 토요일_10:00am~05:00pm / 일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플래닛 주최 : 갤러리 플래닛 문의 : +82 02 540 485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갤러리 플래닛은 한국의 대표적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민병헌의 개인전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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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5.02
문화소식
공연
(~7.19) 로봇에세이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로봇 에세이≫는 근대 이후 예술 속에서 기계와 인간이 공유해왔던 꿈에 대한 기록이자 또 다른 가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백여 년 전 이탈리아 미래주의자들이 기계에 대해 가졌던 이상(理想)은 현재 안드로이드나 로봇 혹은 디지털 네트워크처럼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그들이 찬미했던 속도의 경이로움과 무한 확장 가능한 기계적 가능성은 비단 예술가의 상상력에 머물지 않고, 그 시대를 비판하고 시대와 함께 성장하였으며, 새로운 미래적 정신을 제시하였다.
로봇에세이 로봇에세이 일자 : 2015.4.28 ~ 2015.7.19 시간 : 10:00am~06:00pm / 수_10:00am~09: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티켓가격 : 4,000원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문의 : 02.3701.950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전시 ≪로봇 에세이≫는 근대 이후 예술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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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30
문화소식
전시
(~5.1) 기울어지는 [회화, 카이스 갤러리]
카이스갤러리는 실내풍경의 전형적인 모습 안에서 사물의 원근법적 시각을 교묘히 비틀어 궁금증을 유발하는 송은영 작가의 개인전 < 기울어지는 Inclined >을 오는 4월 9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한다.
기울어지는 기울어지는 일자 : 2015.4.9 ~ 2015.5.1 시간 : 10:00am~06:30pm / 토요일_10:30am~06:00pm (일,공휴일 휴관) 장소 : 카이스 갤러리 주최 : 카이스 갤러리 문의 : 02 511 066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카이스갤러리는 실내풍경의 전형적인 모습 안에서 사물의 원근법적 시각을 교묘히 비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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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29
문화소식
전시
(~5.2) 이은지 개인전 [회화, 갤러리 이마주]
이은지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2014년에 단원미술제에서 특선을 하고, 전국대학미술공모전과 관악현대미술대전에서 입선을 하였습니다. 2015년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린 제 5회 스카우트 展에서 발탁이 되어 오는 4월 7일에 첫 개인전이 열립니다.
이은지 개인전 이은지 개인전 일자 : 2015.4.7 ~ 2015.5.2 시간 : 09:30am~06:30pm (일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이마주 주최 : 갤러리 이마주 문의 : 02.557.195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이은지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2014년에 단원미술제에서 특선을 하고, 전국대학미술공모전과 관악현대미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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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26
문화소식
전시
(~4.30) 내 마음 반짝반짝 [회화, 갤러리 푸에스토]
작가는 작은 생각들을 오랜 시간 만들어 나간다. 작가의 손을 통해 흙으로 형상화된 작은 생각들은 작가가 좋아하는 색으로 구어지고 칠해져 하나의 기호(sign)에 담긴다. 작가는 생각들을 빚으며 기도하고 생각하며 그 마음을 흙속에 담는다.
내 마음 반짝반짝 - 찬란히 빛나는 당신의 마음들 - 내 마음 반짝반짝 일자 : 2015.4.17~2015.4.30 시간 : 11:00am~10:00pm 장소 : 갤러리 푸에스토 주최 : 갤러리 푸에스토 문의 : (02) 765-4331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작가는 작은 생각들을 오랜 시간 만들어 나간다. 작가의 손을 통해 흙으로 형상화된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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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26
문화소식
공연
(~ 6.28) 관물(觀物), 사물을 보는 법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근대미술을 소개하는 소장품전이다. 전시의 주제인 ‘관물(觀物)’은 사물의 형상을 살펴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이를 자신의 삶에 반추하는 태도를 말한다. 일의 형세나 사물의 모습이 이리저리 변하는 모습을 살피고 그 속에서 바른 처신과 태도를 배우는 것은 비단 옛 선비들만의 공부가 아닐 것이다. 미술가들 역시 사물을 관찰하고 사색함으로써 자연의 이치, 삶에 대한 이해, 예술에 대한 통찰을 얻고자 하였고 나아가 이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관물(觀物), 사물을 보는 법 관물(觀物), 사물을 보는 법 일자 : 2015.03.25 - 2015.06.28 시간 : 화, 목, 금, 일요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 수,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9시 (야간개장 오후 6시~ 9시 기획전시 무료관람)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제 3, 4전시실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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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26
문화소식
전시
(~6.7) 최고의 사치 [다원예술, 갤러리 스케이프]
머리 모양도, 입고 있는 옷도 저마다 제각각인 인형 수백 개가 매달린 대형 샹들리에가 눈부시도록 화려하다. 어떻게 하면 저토록 다양한 모습을 하나하나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날 입을 옷 한 벌을 정하지 못해 괜스레 마음이 분주한 아침시간을 언뜻 떠올려본다. 저 수많은 감각적 조합들이 대체 얼마만큼의 시간을 담보로 만들어졌을까. 색은 물론 재료도 형태도 낯선, 그러나 하나하나 저마다의 스타일로 완성된, 사람을 닮은 인형들의 군집 사이사이를 비집고 심지어 점점이 알전구들이 빛난다. 사람의 형상과 빛은 어느 순간 구분을 잃는다. 아, 빛이 사람이로구나, 사람이 또한 빛이로구나. < Flower of Uuniverse >라는 제목의 설치 작품들은 그야말로 우주의 꽃으로 피어난 감각의 제국이다.
최고의 사치 최고의 사치 일자 : 2015.4.24 ~ 2015.6.7 시간 : 10:00am~07:00pm / 주말_10:00am~06: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스케이프 주최 : 갤러리 스케이프 문의 : +82-2-747-4675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최고의 사치, 우주의 꽃 머리 모양도, 입고 있는 옷도 저마다 제각각인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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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4.26
리뷰
[Preview] 영원한 오페라의 고전!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2015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은 무악오페라가 준비한 < 피가로의 결혼 >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최고급의 문화콘텐츠를 보급하여 우리 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무악오페라는 국내에서는 17년 만에 베토벤 오페라 < 피델리오 >(2009)을 무대에 올렸으며, 푸치니 오페라 < 라보엠 >(2010), < 나비부인 >(2012)으로 연이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2014년의 < 투란도트 >는 객석 점유율 98% 이상의 기록을 세우며 성공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피가로의 결혼 2015년,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은 무악오페라가 준비한 <피가로의 결혼>으로 막을 올리게 된다.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최고급의 문화콘텐츠를 보급하여 우리 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무악오페라는 국내에서는 17년 만에 베토벤 오페라 <피델리오>(2009)을 무대에 올렸으며,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2010), <나비부인>(2012)으로 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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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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