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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12.20) 영원한 현재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현대무용의 젊은 거장 안무가 이인수가 이끄는 EDx2 무용단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영원한 현재(Eternal Present)
영원한 현재 현대무용의 젊은 거장 안무가 이인수가 이끄는 EDx2 무용단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영원한 현재(Eternal Present) 우리는 반복되는 일상과 반복되는 사건들을 어떻게 느끼는가? 우리는 어제와 같은 일상, 또 반복되는 사건 속에 살고 있지만 오늘은 분명 어제와는 다른 새로운 하루이다. 우리는 잡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는 시간의 흐름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15
문화소식
공연
(12.18~12.20) 영원한 현재 [무용,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현대무용의 젊은 거장 안무가 이인수가 이끄는 EDx2 무용단이 2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영원한 현재(Eternal Present)
무용을 통한 시간여행 객관적 시간과 주관적 시간 속 현재의 의미 발견 < 공 연 개 요 > 공연일자 2015-12-18 (금) ~ 2015-12-20 (일) 공연시간 금요일 오후 8:00/ 토요일 오후 4:00/ 토요일 오후 8:00/ 일요일 오후 4:00/ 일요일 오후 8:00 공연장소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단체명 EDx2 Dance Company 연출
by
이소연 에디터
2015.12.10
문화소식
공연
(~12.23) I'M SO TIRED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2015년, 강렬하게 다시 찾아온 예효승의 I AM SO TIRED! 살아 숨쉬는 움직임과 크리에이티브 그 이상의 것을 무대에 담아내는 예효승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무대! 그간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대 무용의 또 다른 새로움이 펼쳐진다.
I'M SO TIRED -2015 공연예술창작산실 우수작품 재공연 선정작- 2015년, 강렬하게 다시 찾아온 예효승의 I AM SO TIRED! 살아 숨쉬는 움직임과 크리에이티브 그 이상의 것을 무대에 담아내는 예효승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무대! 그간 한국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현대 무용의 또 다른 새로움이 펼쳐진다. 파격적인 몸짓과 독특한 호흡을 거침없이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02
문화소식
공연
(~02.28)배비장전[무용, 정동극장]
배비장전 -조선한량유혹사기극- 관객 100만명돌파! 우리의 몸짓, 소리, 놀이로 풀어낸 현대적 감각의 전통공연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 제작극장, 정동극장의 두 번째 신작! 2015년, 보다 화려하고 섬세한 무대로 업그레이드 된 <배비장전>이 돌아왔다! <시놉시스> 겉으로는 도덕군자, 실상은 남정의 본능적 욕망의 소유자로 양반의 위선과 이중성을 대표하는 인
by
김혜수 에디터
2015.11.29
문화소식
공연
(~12.04) 더 토핑 [무용,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한국무용을 토핑하라! 더 토핑. 타 장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파격시도.
더 토핑 - 서울시무용단 2015 정기공연 - 한국무용을 토핑하라! <더 토핑> 타이틀인 '더 토핑'은 중의적 의미와 표현으로 더는 영어로는 정관사이면서 국어로는 부사로 "정도 이상의"라는 의미로 쓰인다. 또한 토핑은 명사로는 요리나 과자를 만들 때 맛과 장식을 위한 마무리 작업을 말하며, 형용사로는 '최상의'리는 뜻을 가진다. <시놉시스> 타 장르와의 콜
by
이희영 에디터
2015.11.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전세계가 사랑한 무용수, 피나 바우쉬 [공연예술]
20세기 무용의 혁명가로 불린 피나 바우쉬의 안무는 70년대 이후 독일 무용계의 가장 중요한 흐름을 만들어냈다. 경계를 허물고 상반된 개념들을 융합시켜 새로운 형식의 연극과 현대무용, 무언 극을 통합한 독창적인 탄츠테아터를 만들어내, 장르를 넘어 나라를 넘어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그녀는 누구인가, 그리고 무엇이 그녀를 전세계로부터 사랑 받게 만들었을까?
“나는 무용수들을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보다 무엇이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 피나 바우쉬(1940.7.27. – 2009.6.30.) 피나 바우쉬, 독일 출신의 무용수 피나 바우쉬(Pina Bausch)는 1940년 독일 북부의 작은 도시 졸링겐(Solingen)에서 레스토랑이 딸린 여관을 운영하는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다. 부모의 바
by
강은 에디터
2015.11.16
문화소식
공연
(~12.0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무용,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이경옥무용단의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는 어른과 아이, 실재와 환상, 망상, 왜곡 그리고 순수와 관능 등 여러 세계가 공존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우리들이 순수한 시절 함께한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통해 과거를 추억하고 현재를 보여주고자 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012년 대한민국 무용대상을 수상한 '이경옥무용단'은 1996년 창단 이후, 다양한 무대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무용작품을 선보이며 무용장르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이색적이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익숙한 전래동화와 설화를 날카롭게 재구성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려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고루 받아왔다. 앞으로 한국적 이야기를
by
장상은 에디터
2015.11.13
문화소식
ART JOB
[사업공모] 2016년 제12회 부산국제무용제 AK21국제안무가육성공연
ART JOB - 문화사업 / 2016년 제12회 부산국제무용제 AK21국제안무가육성공연 / 접수마감일 : 2015년 12월 24일 (목) 오후 5:00 마감
2016년 제12회 부산국제무용제 AK21국제안무가육성공연 사단법인 부산국제무용제조직위원회에서는 세계적인 무용예술계의 주역이 될 유능한 춤 작가(안무․출연)의 발굴을 위해 2016 ‘AK(Arts Korea)21 국제안무가육성공연’을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2016년 국비지원 대상 문화예술 공연사업이며, 2016 AK21 국제안무가육성 장학사업에 선정된
by
서지예 에디터
2015.11.08
리뷰
공연
[Review] SIDance 애완동물
알 수 없지만, 알 수 없음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하는 '애완동물'
예술의 전당 간다! 올가홀리즈 무용단의 ‘애완동물’이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되었다. 예술의 전당은 미술관 갈 때만 갔던 터라 공연을 본다는 것은 새로운 일이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을 안고 예술의 전당에 들어갔다. 우아하게 보이는 사람들, 서로 무슨 말을 주고받으며 웃고 있었다. 사람들의 시선에서 여유로움이 느껴졌는데 예술의 전당의 그 분위기와 잘 어울렸
by
이진주 에디터
2015.10.28
리뷰
공연
[Review] SIDance 잉크보트의 ‘선 사이에서’
잉크보트의 '선 사이에서' 꿈 과 현실의 경계를 나타내는 무대였지만, 그것을 나타내기에는 아쉬운 공연이었다. 대신 분위기 덕분에 압도되어 끝까지 잘 보았다.
8시까지 내야하는 과제가 있었는데 다 할 수 있을 거란 나의 착각은 나를 산산조각 냈다. 생각보다 과제가 힘들었고, 내 정신은 ‘선 사이에서’를 보고 있는데 나는 정작 컴퓨터 앞에 있었다. 넌 왜 사냐며, 마음속으로 나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다. 그럴 거면 ‘선 사이에서’를 보겠다고 하질 말지. 겨우 과제를 끝내고 버스에 올랐다. 생각보다 좀 많이 늦을 것
by
이진주 에디터
2015.10.27
리뷰
공연
[Review] SIDance 2015 서울세계무용축제 : 경계
그게 중요한 것 같다. 불평하기 보다는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것, 어렵고 답답한 현실일지라도 이를 받아들여 좀 더 나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라는 것 말이다. 그건 계속해서 춤을 추는 일이었을 것이고, 안무를 구상하고 짜는 일이었을 것이다.
SIDance 2015의 <애완동물>, <그라인드>에 이어 무용축제의 마지막으로 본 작품은 '야 사마르! 댄스 시어터' 의 <경계> 라는 작품이었다. SIDance 2015의 폐막작이기도 한 작품이기에 앞서 난해함을 여지없이 선보였던 두 작품보다는 무언가 조금의 대중성을 담고있지 않을까 하는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서강대 메리홀을 찾았다. 제18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26
리뷰
공연
[Review]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경계 Bound
"야 사마르! 댄스 시어터는 인간관계가 발생하는 공간을 정의한다. 인간관계는 기대와 희망의 풍경을 그려낸다. 이 뒤를 따르는 것은 독특하고, 쉽게 구분되지 않고, 아름답다."
제 18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2015 : 야 사마르! 댄스 시어터 <경계 Bound> 작품소개 "경계"는 야 사마르! 댄스 시어터와 팔레스타인 라말라시가 협업한 작품이다. 무대 위 이동하는 벽들은 빌딩, 경계, 투사면처럼 보인다. 그 사이에서 무용수들은 연속적으로 진화하는 경계의 풍경이 그들의 신체적, 감정적 한계를 시험하는 상황에 마주치게 된
by
장연진 에디터
201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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