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메리 카삿과 베르트 모리조 작품으로 본 모더니즘 시선의 성적 정치학 [미술/전시]
카삿과 모리조의 회화는 근접성과 거리두기를 통해 여성을 대상화하는 모더니즘의 시선을 넘어, 여성이 스스로 보고 존재하는 새로운 시각적 가능성을 열어 보인다.
그리젤다 폴록(Griselda Pollock)은 『Vision and Difference: Femininity, Feminism and the Histories of Art』의 「Modernity and the Spaces of Femininity」에서, 모더니즘 시선의 성적 정치학 속에서 여성 모더니스트 화가인 메리 카삿(Mary Cassatt)과 베르
by
서연화 에디터
2026.07.1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잊고 있던 '되고 싶은 나' - 캐릭캐릭 체인지 [만화]
잊고 있던 되고싶은 나. 우리는 언제 마음의 알을 잃어버렸을까
캐릭캐릭 체인지 - 되고 싶은 나의 모습 원제는 수호 캐릭터! (しゅごキャラ!, 슈고캬라!). 《캐릭캐릭 체인지!》는 일본 만화가 그룹 PEACH-PIT이 연재한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마법소녀 애니메이션이다. 만화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연재되었으며, 애니메이션은 2007년 첫 방영을 시작해 후속작인 《캐릭캐릭 체인지!! 두근》, 《캐릭캐릭
by
김주하 에디터
2026.07.13
리뷰
영화
[리뷰] 기억이 이어지는 한 우리를 지울 수 없다 - 시크릿 에이전트 [영화]
'시크릿 에이전트' 리뷰
영화 한 편이 끝난 뒤에도 쉽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순간이 있다. 화려한 액션이나 충격적인 반전 때문이 아니라, 영화가 던진 질문이 마음속에 오래 남기 때문이다.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의 '시크릿 에이전트'는 바로 그런 작품이다. 최근 주한브라질대사관과 함께 열린 프리미엄 시사회를 통해 먼저 영화를 만나볼 기회를 얻었다. 시사회에는 페르난도 피멘
by
유민재 에디터
2026.07.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력감에서 나무 한 그루까지 [전시]
《기술의 저변》(서울시립미술관)은 세 개의 방을 지나며 굴착기·텔레비전·회로기판으로 이어지는 40년의 기술사를 보여준다. 매 시기 기술은 사람에게서 무언가를 앗아갔지만, 예술가들은 그 기술을 다시 폭로와 창작의 도구로 되받아쳤다. 마지막 방의 나무 한 그루는 위로가 아니라, "다음 기술 앞에서도 우리는 무엇을 그릴 것인가"라는 열린 질문으로 읽어야 한다.
0. 《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가나아트컬렉션 기획전 《 기술의 저변: 경계에 선 장면들 》은 1970-90년대 한국 리얼리즘 회화를 통해 산업화와 도시화의 시기, 한국 사회의 풍경을 되짚는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관람객은 순차적으로 설계된 공간을 지난다. 〈 흔들리는 불빛 사이로 〉를 지나야 〈 새로운 질서의 심
by
김민주 에디터
2026.07.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쇼하키모프 씨, 성이 움직여요 - 2026 서울시향 이지윤의 드보르자크 바이올린 협주곡
양팔을 벌려도 다 안을 수 없는 선 위에서 - 2026 서울시향 이지윤의 드보르자크 바이올린 협주곡 리뷰
핀란드가 하늘에서 내려와 머리 위에 닿았다. 처음 겪는 방향이었다. 소리가 진작에 천장 아래까지 올라가 '우르릉 쾅쾅' 무언가를 끼얹고 있었다. 나는 온갖 빛 번짐에 뒤늦게 고개를 번뜩 들었다. 고작 내 손안에서만 붙잡히던 선은 어느새 양팔을 벌려도 다 안을 수 없을 만큼 커져 있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나는 물었다. 교향곡이 왜 좋으냐고. 그때부터 오
by
장유진 에디터
2026.07.1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가장 대중적인 것에 대한 비난
취향은 언제부터 경쟁이 되었을까
취향에도 유예 기간이 있다 '인생 영화가 뭐예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한 번쯤 듣게 되는 질문이다. 하지만 나는 이 질문 앞에서 쉽게 답하지 못한다. 그 사람이 어떤 영화를 좋아하는지 알게 되면, 전반적인 취향이 보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아는 영화를 답했다고 해서 큰일이 나는 것도 아닌데, 나는 늘 '인생 영화'라는 자리를 쉽게 정하지 못했다. 언젠가
by
윤경주 에디터
2026.07.12
리뷰
도서
[Review] 상실되지 않는 마음의 자유,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 이후
주어진 삶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지, 운명에 대한 나의 태도는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신경증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문제이자 동시에 한 세대에 번져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불안, 초조, 긴장, 우울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라 책은 시작부터 흥미로웠다. 나의 질환이 독서에 이런 방향으로 도움이 되다니 역시 뭐든 두면 쓸모가 있다. 물건이 아니라 감정과 상태까지도 말이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위에서 말한 집단 신경증에 대한 부분에서는 쉽게 흐
by
장미 에디터
2026.07.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직장인이 되어 마주한 - 토이 스토리 5 [영화]
어른이 되어서 보는 <토이 스토리 5>
<토이 스토리 3>의 기억과 흘러간 시간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간다.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의 온기가 남아있는 소중한 기억이 하나쯤 있기 마련이다. 나에게는 <토이 스토리 3>가 개봉했던 시절이 그렇다.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나는 부모님의 손을 잡고 처음으로 영화관이라는 공간을 찾았다. 어린 나이였던 탓에 영화의 구체적인 대사나 세부적인 줄거리가
by
김승주 에디터
2026.07.11
리뷰
도서
[Review] 덧없음과 삶의 의미 사이 - 죽음의 수용소 이후 [도서]
浮生
인생을 살면서 실제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를 경험한 사람의 인생관을 들어볼 수 있는 순간이 얼마나 있을까? 그런 고통스러운 경험 자체에 대한 궁금증도 있지만, 그곳을 겪은 사람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게 되었는지, 삶을 어떻게 이해하게 되었는지가 늘 더 궁금했다. 특히 평소 인간의 괴로움과 삶의 의미에 대해 자주 생각해 왔기에, 빅터 프랭클의 미출간 유고작
by
김효주 에디터
2026.07.10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파도가 거품이 될 때까지 [여행]
거품이 될 때까지 헤엄치는 파도
여행 테마곡, 험버트 험버트의 '우리들의 마법' 잠 못 드는 새벽, 부산에 가는 표를 예매했다. 계획에 없던 여행이었다. 오전 6시를 조금 넘은 시각, 쏟아지는 비를 뚫고 집을 나섰다. 한참을 달려 도착한 부산은 따뜻했다. 이것저것 꽉꽉 눌러 담은 빨간색 백팩과 크로스백 하나를 메고, 화장기 없는 몰골을 보며 친구와 시시덕거렸다. "우리 완전 좀비 아포칼
by
전주현 에디터
2026.07.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플리백
에든버러 프린지를 뒤흔든 전설적 1인극, 한국 첫 라이선스 공연.
플리백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6.07.10
리뷰
PRESS
[PRESS] 연주자들이 대화에 입장했습니다 -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 : Debussy & Ravel Ensemble 1 - 친밀한 대화 (7.8) [공연]
친밀한 대화방에 드뷔시와 라벨이 입장했습니다 - 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 : Debussy, Ravel Ensemble 1 - 친밀한 대화 (7.8) 리뷰
입이 간질간질했다. 손이 근질근질했다. 어제의 이야기를 얼른 털어놓고 싶었다. 우리가 얼마나 재미난 이야기를 했었는지, 내가 금세 잊어버리기 전에 이곳에 담아 당신께 말하고 싶었다. 왼쪽부터 첼리스트 정우찬, 바이올리니스트 정주은, 바이올리니스트 유다윤 클래식 공연이 끝나면, 무대 하나가 끝나면, 관객들의 박수 사이를 뚫고 잠시 대기실로 들어갔다가 다시
by
장유진 에디터
2026.07.09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