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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틀을 깨는 나만의 디자인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디자인 매거진 CA
당신만의 디자인, 브랜딩을 꿈꾼다면 참고할 만한 내용이 가득한 매거진.
디자인 매거진 CA #244 - 2019년 5~6월호 - 누구나 한 번쯤 디자이너를 꿈꿔보지 않았을까? 디자인 매거진 CA를 보면서 어렴풋하게 내 기억 속 어린 나도 디자이너를 꿈꿨던 적이 있었음이 떠올랐다. (이름이나 내용은 잘 생각이 나진 않지만) 어릴 때 보았던 드라마 여자 주인공의 직업이 패션 디자이너였는데 그 모습이 상당히 멋있어 보였다. 그 뒤에
by
최수진 에디터
2019.05.30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244
디자인매거진 CA #244, 판을 바꾸는 그래픽 디자이너 15
CA 편집부 지음 160쪽 ㅣ 220 * 300mm ㅣ 무선제본 16,000원 ㅣ 2019. 4. 26 CABOOKS 발행 ㅣ 양민영 디자인 ISBN 977-23-8418-200-9ㅣ ISSN 2384-1826 미술/디자인, 그래픽 CA 소개 세계의 디자인을 보는 창, 디자인 매거진 CA의 관심사는 '한 사람의 훌륭한 디자이너가 탄생하고 성장하는 것을 돕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23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11. 어색했던 것이 당연해지는 순간 - 다양한 연인들 편
사랑은 젊은 남녀의 전유물이 아니랍니다.
12月의 말라가, 오늘도 햇살 맑음 시원한 커피 한 잔이 생각나 센트로의 단골 카페로 향하던 길이었다. 백발 머리에 선글라스를 낀 할아버지 한 분이 다가오시더니 사진을 찍어줄 수 있겠냐고 물었다. 할아버지 옆엔 똑같이 희끗희끗한 머리를 하신 할머니 한 분이 함께 계셨다. 당연히 된다며 포즈를 취해보라고 말씀드렸다. 두 분은 활짝 웃으며 어깨동무도 하고,
by
이영진 에디터
2019.05.23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rainbow_The Green
뜨거운 열대우림 같은 기후를 가진 그린 플레이스엔 갖가지의 생물이 서식한다.
#rainbow_The Green 앞의 옐로 플레이스보다 더 열기를 가진 그린 플레이스는 지구로 치면 열대우림 같은 기후를 갖고 있다. 그래서 나무가 무수하며 수만 가지의 신비한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옐로 플레이스와 큰 차이점이라면 환경의 분위기라는 건데, 옐로 플레이스는 푸근한 봄의 이미지라면 그린 플레이스는 뜨거운 여름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나무
by
심호선 에디터
2019.05.1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디자인 매거진 CA #244
판을 바꾸는 그래픽 디자이너 15
디자인 매거진 CA #244 - 2019년 5~6월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16
문화초대
[Vol.475] 디자인 매거진 CA #244
판을 바꾸는 그래픽 디자이너 15
디자인 매거진 CA #244 - 2019년 5~6월호 - <문화초대 일자> 디자인 매거진 CA #244 2019.05.22-24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16일 목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여행]
뭐 어쨌든 좋다. 난 이 여행의 이름을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으로 정했다.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1 D-10 Opinion 민현 2018.12.31 작년의 마지막 날 드디어 결정했다, 조금 뜻밖이지만 원래 계획했던 대로. 이번 해에는 꼭 여행을 가야겠다. 아주 길게 가야지. 2019.1.15 어영부영 보름이 지났다. 뭐부터 해야하지? 고민하다 일단 돈부터 벌어야겠다하고 알바를 시작했다.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싶으면
by
손민현 에디터
2019.05.14
문화소식
도서
[잡지] 디자인 매거진 CA #244
판을 바꾸는 그래픽 디자이너 15
디자인 매거진 CA #244 - 2019년 5~6월호 - 판을 바꾸는 그래픽 디자이너 15 <기획 노트> CA 244호 기획 기사는 '판을 바꾸는 그래픽 디자이너 15'입니다. 뛰어난 작업으로 알려진 디자이너와 함께, 기존에 없던 것을 처음 시작한, '판을 바꾼' 디자이너 위주로 실었습니다. 누구누구인지 궁금하시죠? 이들의 작업을 보면 오늘날 경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13
칼럼/에세이
에세이
[멍때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후회가 피워낸 현재
#오늘의 멍때림 #지우개똥
#오늘의 멍때림 #지우개똥 돈이 없다. 그래서 요즘 책을 팔고 있다. 집에 있던 책을 팔아 밥을 먹고 술을 먹기 위해 그어 놨던 밑줄을 모두 지워냈다. 막상 보내려고 하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 난 밥을 먹고 술을 먹어야 했다. 잘 가라, 내 책들아. 너희는 내 마음과 ‘몸’의 양식이 되었다. 방 한구석에는 밑줄을 지워내고 장렬히 전사한
by
박민재 에디터
2019.05.10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10. 어색했던 것이 당연해지는 순간_여유 편
No pasa nada.
12月 맑지만 쌀쌀한 날 어느덧 낯선 땅, 말라가에 온 지 4개월째에 접어든다. 예전에는 낯설기만 하던 풍경과 사람들이 서서히 익숙해지고 반가워졌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크림색 천장이라던가. 맞은편 건물 창문에 비쳐 보이는 관람차의 모습. 눈을 뜰 수 없는 강렬한 햇살이나 가끔 들려오는 뱃고동 소리.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으면 Hola, Qu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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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에디터
2019.05.10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미술계의 두 외길 인생
#8 존 카스민과 데이비드 호크니
지난 3월부터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데이비드 호크니 展>의 인기가 꾸준하다. 전시 초반에는 전시장에 입장하려면 번호표를 받고 대기해야 했을 정도로 최근 몇 년 간의 전시들 중에서 이례적인 반응이다. 이런 인기는 호크니 자체의 유명세 덕분이기도 하지만, 지난 11월에 있었던 미국 크리스티 경매에서 호크니의 <예술가의 초상(두 사람이 있는
by
채현진 에디터
2019.05.0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조개껍데기는 어디에나 있다 : 나의 산티아고 순례기 #1 [여행]
행색이 어떻고, 경험이 얼마큼 있으며, 준비를 많이 해왔는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목적지가 있는 한 이 두 다리로 걸어야 한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같았다. 주저하는 마음을 길들였냐 길들이지 않았냐의 차이가 날 뿐이라 생각했다. 머뭇거리던 나를, 길은 그렇게 끌어올렸다.
그렇게 길은 나를 끌어올렸다. 레온대성당 레온에 도착했을 때 하늘은 이미 황혼을 맞을 채비를 하고 있었다. 정말 순례하는 마음으로 길을 걸어보자던 버스에서의 다짐과 달리, 어스름 속에서 빛나던 레온의 아름다운 대성당을 바라보고 시가지를 거닐다가 하마터면 길바닥에 앉아 맥주를 한 잔 할 뻔했다. 이런 불량한 마음가짐에도 등산화와 커다란 배낭은 나를 순례자처
by
최예원 에디터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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