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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모리스 드 블라멩크展(@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06.03~08.20)
더운 여름, 시원한 미술관에서 좋은 작품도 보고 색채에 감동받을 것 같다. 조금 더 인생이 충만해질 것 같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모리스 드 블라멩크 전시를 다녀올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친숙해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이번 여름 내내 만나볼 수 있는 전시이다. 작가 한 명에게 집중해서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개인전을 좋아하기에 망설임 없이 신청했지만, 사실 모리스 드 블라멩크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었다. 모리스 드 블라멩크 Maurice de
by
김지원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Preview] 야수처럼 강렬한 색채로 이끈 예술적 혁명, 블라맹크 展 [전시]
자연의 모방에서 벗어난 최초의 시도를 일으키다. 서양미술사의 중요한 역할을 했던 야수파, 그 중에서도 숨겨진 거장 블라맹크.
(좌) 모네 <해돋이>, (우) 피카소 <꿈> ‘마네, 모네, 르누아르, 세잔, 고갱, 고흐 … ’ 19세기 인상파를 이끌었던 주역들입니다. 이 유파들의 작품은 우리에게 매우 익숙한데요, 특히 빛과 색의 조화, 임파스토 기법(점묘법) 등 다양한 표현 기법의 사용으로 지대한 작품의 세계를 이끌었습니다. 이후 발전된 입체파(cubism)는 브라코와 피카소에 의
by
성지윤 에디터
2017.05.21
리뷰
전시
[Review] 자유로운 예술시장 탐방, Design Art Fair 2017 [전시]
연신 “상업 최고!”를 외쳐댄 하루였다.
첫 번째 전시장인 본관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었을 때에는, 정말 아트페어가 맞나? 싶을 정도로 깔끔하고 차분한 전시공간의 분위기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조용한 갤러리나 소품샵을 들른 것처럼 정돈된 분위기는 북적이는 아트페어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 들었다. 짧게나마 전시회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한 후 본격적인 페어 장소로 입성했다. 천장의 조명이 어둡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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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린 에디터
2017.05.20
리뷰
전시
[Preview] 디자인 예술의 보물창고 속으로 - Design Art Fair 2017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Design Art Fair 2017 'Design'은 지시하다, 표현하다의 뜻을 가진 라틴어에서 유래된 말이라고 한다. 디자인의 정의에서 가장 강조되는 부분은 바로 '실체'에 관한 것이었다. 디자인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노력을 통해 실체화시키는 작업이라는 것이다. 사실 '실체화' 한다는 것은 관념적이고 때로는 목적이 불분명
by
이정숙 에디터
2017.04.29
리뷰
전시
[Review] 세상에 보내는 그의 메시지
작품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라피티 작가 '셰퍼드 페어리'의 단독전
세상에 보내는 그의 메시지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의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전시 리뷰에 앞서 본 전시에 대해 간단히 먼저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바로 직전에 개최되었던 <위대한 낙서(Great Graffiti)>의 후속 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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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원 에디터
2017.04.15
리뷰
전시
[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_ 예술의 의무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
[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_ 예술의 의무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 오랜만에 간 전시회여서 더욱 설레고 기분 좋게 관람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슨트 시간과 우연히 맞아 전시 중간부터는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을 했습니다. 전시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분야인 만큼 보이지 않는 것들이 많을 수 있는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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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7.04.09
리뷰
전시
[Preview] 설렘 가득한 봄날과 어울리는 전시 헤몽페네 사랑展
위로와 즐거움을 받을 수 있는 전시
봄날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전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고싶은 전시 헤몽페네 사랑展 전시소개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기념할 수 있는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전시회가 2017년 2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용산 전쟁 기념관 디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헤몽 페네(Raymond PEYNET : 1908년 ~ 1999년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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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7.03.01
리뷰
전시
[Review] 웅장함 속에서 받는 따뜻한 위로 [헬로미켈란젤로展]
작품 속에 깃든 숭고함에 위로를 받다
지난 주 헬로미켈란젤로전을 다녀왔다. 흔히 미켈란젤로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떠올리면 거대하고 웅장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과연 이번 전시가 미켈란젤로를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를 하고 감상하였다. 이번 전시는 8챕터와 8개의 키워드로 구성되었다. 그의 인생, 조각 혹은 회화를 통한 다채로운 감정적 분석을 통해 우리가 미켈란젤로라는 인물에 대해 더 깊이 있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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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희 에디터
201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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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너와 함께여서 즐거웠던 시간, 헬로 미켈란젤로展
누군가와 함께였기 때문에 전시를 보는 내내 감동이었고, 전시를 보는 내내 웃음이 나왔다. 너와 함께여서 즐거웠던 시간이었다.
컨버전스 아트 전시를 좋아하지 않는다. 작년 1월 겨울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의 아름다운 미디어아트에 푹 빠져, 그 해 여름 세빛둥둥섬에서 열린 <헬로 아티스트>전을 큰 기대를 가지고 보았다. 그러나 오프닝 첫날 방문이라 그런지 부실한 영상 마무리가 아쉬웠고, 입장료에 비해 원작보다 덜한 감동과 부실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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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2.03
리뷰
전시
[Preview] 헬로, 미켈란젤로展
당신의 마음이 안녕하기를
컨버전스아트의 선두주자 본다빈치(주)가 "당신과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 '헬로, 미켈란젤로 展'"을 오는 1월 26일날 오픈한다고 밝혔다. 르네상스 시대의 3대 천재이자 이탈리아의 대표적 조각가, 건축가, 화가 그리고 시인인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의 삶과 그의 명작을 최첨단 영상 기술과 결합해 펼치는 전시다. 여기서 헬로(Hello)는 '안녕'이라는 의미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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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희 에디터
2017.01.21
리뷰
전시
[Review]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展
어른과 아이의 동심을 실현 시켜주는 전시
하남 스타필드 옥외 특별 전시장에서 작년 12월 29일날 시작된 스타워즈 로그워 특별전에 다녀왔다. 외부에 대형 전시장 부스가 설치되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체험형 전시이기 때문에 어떤 섹션들로 구성되어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관람객이 직접 반란군의 일원이 되어 스타워즈 스토리 라인을 따라 참여할 수 있는 실감형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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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희 에디터
2017.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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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展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라!
[스타워즈 로그원 특별展] 스타워즈 시리즈는 시리즈 영화로 성공을 거둔 영화 중 하나이다. 영화 자체로도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아왔지만 그 속에 있는 캐릭터는 하나의 또다른 상품이 될만큼 인기를 끌었다. 영화를 보지 못한 이들이라도 요다나 다스베이더같은 캐릭터는 알만큼 유명한 작품이다. 영화의 오랜 팬들은 영화 기술이 발전하면서 고퀄리티로 찾아오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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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희 에디터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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