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대학생 해외봉사의 허와 실 [기타]
우리나라 대학생 해외봉사의 실태
얼마 전 강남의 안과를 다녀 오는 길에, 전철역 앞에서 유니세프를 홍보하고 있는 분에게 붙들렸다. 추울 텐데도 헌신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을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다. 스티커 붙이기를 하고, 퀴즈를 맞혀보고 칭찬도 들으며 자연스레 실로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의 실태를 알게 되었다. 여전히 얼마나 기상천외하고 열악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이 많은
by
이란희 에디터
2019.0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첫사랑이란, 김종욱 찾기 [영화]
첫사랑을 기억하시나요?
첫사랑이란, ‘김종욱 찾기’ 첫사랑을 기억하시나요? <김종욱 찾기 포스터> 듣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단어가 있다. 바로 ‘첫사랑’이다.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고, 언제나 처음은 가장 설레는 변화이기에 모두가 기억하고 있다. 그것이 사랑이라면 더더욱. 누군가는 첫사랑이랑 사귀었던 사람이 있겠지만, 비교적 신뢰성이 떨어지는 조사에 의하면 첫사랑의
by
이동석 에디터
2019.01.31
리뷰
공연
[Review] 영원히 사는 사람 [공연]
영원한 '앨빈 켈비'
장례식장에서 죽은 이에 대한 애도와 함께 그에 대한 기억을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 장례식장에 모인 사람들 앞에서 읽는 그 글을 '송덕문'이라고 한다. 뮤지컬 <Story of my life>는 주인공 토마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난 소꿉친구 앨빈의 송덕문을 작성하는 과정을 아름답게 풀어낸다. 토마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앨빈의 송덕문만은 도저히
by
이란희 에디터
2019.01.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예언’이란, ‘그림자자국’과 ‘퓨쳐워커’ [도서]
미래를 아는 것이 행복할 수 있을까? 불행한 미래를 앞둔 사람은, 행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허가받은 미래를 보고, 그대로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일까?
‘예언’이란, ‘그림자자국’과 ‘퓨쳐워커’ 불확실함을 확실함으로 ‘철학관’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다. 사주와 팔자를 봐주기도 하고, 태어날 아이에게 세상을 살아갈 이름을 지어주기도 하며, 고민이나 걱정을 덜어주기도 한다. 또한 ‘점’이라는 것을 들어보셨는가. 신의 권능을 대리하여 앞길을 보는 것이다. 타로도 몇 번 보셨을 것이다. 그리 믿진 않지만 은근
by
이동석 에디터
2019.01.15
리뷰
전시
[Preview] 키스해링과 두 친구, 같으면서도 다른 세 친구를 생각하며. [전시]
Untitled Photo by Tseng Kwong Chi Digital C-print 1987(재인쇄 2006) 이 전시는 10년간 불꽃처럼 자신의 예술혼을 불태우고 홀연히 세상을 떠난 한 젊은 작가의 연대기다. * 1980년대 그래피티 아트씬에 혜성처럼 등장한 키스 해링은 그들만의 리그로 여겨졌던 예술분야에 반기를 들고 ‘모든 이를 위한 예술’ 을 지
by
김수정 에디터
2019.01.09
리뷰
공연
[Preview] 너와 함께했던 시간을
소중한 사람을 기억하고 떠나보내는 방법
외국 영화나 드라마에서 장례식을 치를 때 미리 지정된 몇 사람이 한 명씩 군중 앞으로 나가 연설하는 장면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처음 알았는데, 장례식장에서 읽는 그 글을 '송덕문'이라고 하더라. 이건 내가 가장 부러워했던 외국문화 중 하나다. 예전에 미국의 전설적인 토크쇼 진행자 래리 킹이 자신의 화술에 대해 풀어낸 책 <대화의 신>를 읽은
by
이란희 에디터
2019.01.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알폰소 쿠아론이 과거를 보듬는 방법 - <로마> [영화]
인간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으로 자신의 과거를 보듬은 <로마>는 관객의 마음마저 치유한다.
나는 '사람은 어린 시절의 기억으로 살아간다.'라고 생각한다. 그도 그럴 것이 어린 시절에 성격이며 자존감, 타인을 대하는 자세까지 모두 형성되는 게 아니던가? 어린 시절 겪는 경험은 성인이 돼서 하는 경험보다 개인의 인생 전체에서 훨씬 큰 영향을 갖는다. 예술가에게 어린 시절은 어떨까? 예술품은 예술가 자신으로부터 나온다. '예술품'을 만들어 내는 사람
by
이란희 에디터
2019.0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로봇은 아니고, 편의점 '인간' [도서]
사회화의 두 얼굴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나와 다른 사람을 인정할 수 있는가? 간단한 질문이지만 결코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나이를 먹을 대로 먹은 사람도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게다가 자신의 가치관이 주류라고 여겨진다면,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쉽게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해버릴지도 모른다. 어떤 사람이 대중에게 받아들여지지 못
by
이란희 에디터
2019.0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언론' 이란? [기타]
잊지 않도록 하자. 글을 적는 다는 것은 자신의 얼굴을 드러내는 것이란 것을.
'언론' 이란? 구글에서 ‘언론의 정의’를 검색하면 [명사] 1. 개인이 타인에게 어떤 문제에 대해 말이나 글이나 전파 등을 통해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거나 발표하는 일. 2. 신문, 라디오, 텔레비전, 통신, 잡지 등을 통해 뉴스나 어떤 사실을 밝혀 알리거나 어떤 문제에 대해 여론을 형성하는 활동. 으로 나온다. 어떠한 사실을 파악하고 그 사실로부터 파생된
by
이동석 에디터
2019.01.01
리뷰
전시
[Preview] 행복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 - 행복이란 무엇일까
그들이 생각하는 행복을 조금 더 들여다보고 싶어졌다.
누군가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신조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했다. 자신은 소소하고 작은 행복이 아니라 큰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다고 했다. 더는 작은 행복만을 좇으며 지금의 나에게 안주하고 싶지는 않다는 것이다.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듯, 행복을 바라보는 기준 또한 다르다. 누군가가 정한 행복의 기준을 따를
by
김영임 에디터
2018.12.29
리뷰
도서
[Review] 갈증 [도서]
모두가 악마였다. 단지 모든 시초가 후시지마였다는 점에서 제일 가는 악마라는 생각이 들 뿐이었다.
“나의 청춘은 어두웠다. <갈증>은 그런 과거를 짜증스럽게 되뇌며 썼다. 이는 고독과 증오를 견디지 못하고 질주하는 인간들의 슬픔을 그린 작품이다. 우애와 화합을 버렸기 때문에 심한 거부감을 갖는 분도 있을 것이다. 동시에 이 소설의 세계에 공감할 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자애 가득한 세상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찬란한 태양을 향해 침을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목적 없는 휴식 - 『하와이언 레시피』 [영화]
나의 HONOKAA 마을은 동해다.
끼익. 렌트한 오픈카가 불안하게 코너를 돌더니 겨우 멈춰 선다. "나를 사랑해?" 여자는 남자에게 묻는다. 이어서 나오는 목소리도 여자다. "자기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금방 입을 다물지." 남자는 길을 물어보고 온다며 황급히 일어선다. 대화의 분위기는 이별을 암시한다. 그가 들어간 건물은 'HONOKAA PEOPLE'S THEATRE'. 짧은 하와이 여행이
by
이란희 에디터
2018.12.24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