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숨겨왔던 나↗의↘수줍은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공연예술]
숨겨왔던 나↗의↘수줍은 욕망 불륜인가, 사랑에 대한 욕망인가!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숨겨왔던 나↗의↘수줍은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김지현 (ART Insight 서포터즈 3기)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by
김지현 에디터
2015.03.15
리뷰
[Preview] 당당하게 꺼내놓을 수 없는 여자의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TV를 켜면 흔하게 나오는 드라마의 소재, 불륜. 과연 19세기 러시아에서는 어떠했을까. 체홉의 작품에 등장하는 여자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여자들이다.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주인공들의 이성과 욕망 사이의 갈등을 만나보자.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공연예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
by
박소연 에디터
2015.03.14
리뷰
[Preview] 파우치 속의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2015년 연초, 뜨거운 것이 온다! 러시아 대문호 안톤 체홉의 독특한 에로티시즘 단편소설을 연극으로 각색한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의 부제는 <파우치 속의 욕망>입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인 파우치! 항상 몸에 소지하고 다니는 물건 안에 들어있는 욕망이란 어떤 것일까요. 핸드백처럼 겉으로 드러낼 수 없는,
by
최기쁨 에디터
2015.03.13
리뷰
[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로맨스보다 스캔들에 가까운 네 편의 이야기다. 약사의 아내, 나의 아내들, 아가피아, 불행은 모두 불륜에 가까운, 금단을 이야기한다. 비슷한 주제지만 각각 코미디, 그로테스크 코미디, 목가극, 멜로 드라마로 그 장르가 다르다.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홉 연극을 아는 사람이라면 결코 생소하지 않은 이름이다. 체홉의 4대 장막극 중 하나인 '바냐아저씨'는 현재 대구에서 공연중이다. 영화 '우리에겐 교황이 있다'를 본 사람이라면 체홉의 '갈매기'의 대사를 외는 인물들을 기억할 것이다. 그런 체홉의 미공개 단편 4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한 연극이 있다.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by
장미 에디터
2015.03.12
리뷰
[P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 세실극장(3/7-6/7)
핫 이슈인 '간통죄 폐지' 이와 관련된 '불륜'은 어쩌면 매우 민감할 수 있는 문제이지만, 드라마, 소설 등 많은 작품들의 단골 소재이기도 하다. 달달하고 애절한 '로맨스'가 아닌 '위험한 로맨스'. < 체홉, 여자를 읽다 >에서는 '위험한 로맨스'를 다루고 있는 안톤 체홉의 4개의 단편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Preview- 핫 이슈인 '간통죄 폐지' 이와 관련된 '불륜'은 어쩌면 매우 민감할 수 있는 문제이지만, 드라마, 소설 등 많은 작품들의 단골 소재이기도 하다. 달달하고 애절한 '로맨스'가 아닌 '위험한 로맨스'. <체홉, 여자를 읽다>에서는 '위험한 로맨스'를 다루고 있는 러시아의 단편소설의 새 시대를 연 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중 4편인 "약사의
by
이지언 에디터
2015.03.12
리뷰
[Preview] 봉인된 여성의 욕망을 깨운다. 체홉, 여자를 읽다.
19세기 러시아 작가 체홉. 체홉이 들려주는 파우치 속 욕망에 대한 이야기.
파우치 속에 갇힌 여성들의 욕망이 깨어난다. 체홉, 여자를 읽다 공연기간 : 2015년 3월 7일 ~ 2015년 6월 7일 공연시간 : 화,목,금_20시, 수요일_17시, 주말,공휴일_18시 (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문 의 : 세실극장 02-742-7601 [공연예매] 러시아 단편
by
박민규 에디터
2015.03.11
리뷰
전시
[Review]쿠쉬가 보여주는 무의식, 욕망, 그리고 환상의 세계
위의 세 작품은 현대 초현실주의 거장 블라디미르 쿠쉬의 작품으로 그 순서대로 무의식, 욕망, 환상이라는 테마에 해당되는 작품들이다. 보는 이로 하여금 시각적인 신선함과 새로움을 선사하는 쿠쉬의 그림을 지난 금요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만나보았다. 작품 감상 전에 블라디미르 쿠쉬에 대해 간략적으로 소개를 하자면, 그는 사실주의화법(Real) + 은
by
강은지 에디터
2015.02.03
문화소식
전시
(~04.19) 불안 그리고 욕망 [시각예술, 아라리오갤러리 천안]
조각가 류인이 세상을 떠난 지 15주년을 맞아 기획된 < 불안 그리고 욕망 > 전시
Ryu In 류인 / 2015. 01.20 - 04.19 아라리오갤러리 천안은 20세기 근현대 미술사에서 한국 구상조각의 가장 큰 획을 그은 故 류인(1956-1999)의 개인전 <불안 그리고 욕망>을 2015년 1월 20일부터 4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조각가 류인이 세상을 떠난 지 15주년을 맞아 기획된 이번 전시는 작가의 작품 세계 전반을 아우른다.
by
김진율 에디터
2015.01.29
문화소식
공연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한국에 처음 소개된 제홉의 단편을 극화한 연극 < 체홉, 여자를 읽다. >
<공연 개요> 공 연 명 : 체홉, 여자를 읽다.(파우치 속의 욕망) 공연기간 : 2015년 1월 9일 ~ 2015년 3월 1일 공연시간 : 화~목_20시, 금요일_17시,20시, 주말,공휴일(2/20)_18시 (월요일, 2/18, 2/19 공연없음) 공연장소 : 세실극장 관람시간 : 약 9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티켓가격 : 전석
by
배수현 에디터
2015.01.09
문화소식
공연
미스터쇼(Mr.Show) - 여성들이여, 욕망을 깨워라! (14.11.07 ~ 15.01.31)
세상에 없던 핫하고 짜릿한 쇼가 온다! 박칼린이 연출하는 여성만을 위한 뜨거운 무대 2014년, 여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쇼!감추어두었던 그녀들의 욕망을 깨우는 짜릿한 시간 Warning : No men allowed! 미스터 쇼!
세상에 없던 핫하고 짜릿한 쇼가 온다! 박칼린이 연출하는 여성만을 위한 뜨거운 무대 2014년, 여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쇼! 쇼가 시작되면,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다. 탄탄한 근육과 섹시한 바디라인을 지닌 배우들의 아찔한 유혹 그리고 그들의 폭발하는 에너지 일상에 지친 그녀들에게 주어진, 잊지 못할 70분 보라! 즐기라! 열광하라! 감추어두었던
by
한송희 에디터
2014.12.29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시대의 말 욕망의 문장
책속에서 : 세계를 문자와 활자, 문학이란 행위로 포착하여 해석하고 변혁하려는 노력은 계속된다. 그 방법들은 언제나 특정한 지적 장치와 유형으로 틀 지워져 있다. 이 틀을 ‘플랫폼’이라 할 수 있는데 그것도 세계를 생각하는 방법 자체가 되기도 한다. 지식인, 편집자, 학자에게 특히 그렇다. 종이 잡지는 그 틀의 하나였던 것이다. (중략) 영원한 플랫폼이나 ‘매개’는 없다. (중략) 그것은 미디어 역사, 나아가 문화사의 법칙이다. 그러니 ‘잡지스러운 것’도 끝없이 모양을 바꾸고 다른 ‘매개화’를 겪을 것이다. 그 작용은 인간의 언어와 교통이 있는 한 영원할 것이다.
시대의 말 욕망의 문장천정환 지음 / 마음산책"11월호를 읽으며 벌써 12월호를 기다려본 이라면"해방 이후부터 최근까지 한국 현대문화를 꽃피운 잡지 123편의 창간사를 한자리에 모았다면, 그것만으로도 책을 열어볼 충분한 이유가 되지 않을까. 아마 이 책을 열어본 이들은 차례에서 한때 자기가 열광했던 잡지 제목부터 찾아볼 테고, 서둘러 창간사를 더듬으며 그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16
문화소식
공연
여성들이여, 욕망을 깨워라 'Mr.SHOW' for LADIES ONLY
2014년 여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쇼! 세상에 없던 핫하고 짜릿한 쇼가 온다! 박칼린이 연출하는 여성만을 위한 뜨거운 무대! 일상에 지친 그녀들에게 주어진, 잊지 못할 70분 보라! 즐기라! 열광하라!
2014년 여자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쇼! 세상에 없던 핫하고 짜릿한 쇼가 온다! 박칼린이 연출하는 여성만을 위한 뜨거운 무대! 일상에 지친 그녀들에게 주어진, 잊지 못할 70분 보라! 즐기라! 열광하라! 쇼가 시작되면,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다! 탄탄한 근육과 섹시한 바디라인을 지닌 배우들의 아찔한 유혹 그리고 그들이 폭발하는 에너지 네안의 잠든
by
조윤혜 에디터
2014.09.29
First
Prev
21
22
23
24
2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