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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꿈을 품은 용
강렬한 인상을 가졌지만, 하늘을 여기저기 누비는 꿈을 품은 용을 표현해 보았습니다.
by
김진 에디터
2020.06.22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그리워진 하루
2020년 2월, 그때의 하루를 기록하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6.21
작품기고
objet
objet 394 x 545 다양한 오브제 2019
by
김이진 에디터
2020.06.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이 리틀 다이어트 : 펩시의 배신
6월을 맞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6월을 맞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다이어트 영상으로 간만 보다가 시작했다. 계기는 쌓이고 쌓여서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을 때가 됐다. 불과 2년 전에 입었던 옷들은 조이고 조여서 옷이 나를 입는 건지 내가 옷을 입는 건지 모를 지경이 되어버렸다. 옷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옷 핏은 당연히 살지 않았다. 안 그래도 자존감이 낮아지는 시기에 불어난 살들을
by
오세준 에디터
2020.06.17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최전선에서의 순간을 기록하다
매 순간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의 순간.
부쩍 더워진 날씨에도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매 순간 최전선에서 싸우고 있는 모든 의료진들. "덕분에" 오늘도 편안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06.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오늘은 이만 퇴근하겠습니다] 1. 스타트업의 기쁨과 슬픔
그래, 버그는 그냥 버그다. 버그가 나를 갉아먹는 것은 아니다. 일과 나를, 일에서 발생한 오류와 나를 동일시하지 않는다. 이것은 내가 일을 하며 순간적으로 머리가 띵할 만큼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떠올려보는 말이다.
"그래서 스타트업은 어때?" "음... 비슷하지 뭐. 일하고. 퇴근하고." 사람들에게 제일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인데, 어떻게 대답해야 할 지 정말 잘 모르겠다. 결국 저렇게 뻔한 답변만 남겨버린다. 다른 회사를 다녀보지 않았으니 비교해 볼 수 있는 면도 없고, 사실 그리 오래 다니지도 않았다. 게다가 스타트업은 또 스타트업끼리 얼마나 다른가. 대표의
by
김나연 에디터
2020.06.13
작품기고
오렌지
손 안에 스며든 오렌지 향처럼 가끔씩 떠오르는 은은한 기억들.
by
장현진 에디터
2020.06.02
작품기고
아보카도
그 속에 단단함을 품은 아보카도처럼.
by
장현진 에디터
2020.06.02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걸음을 늦추는 순간을 기록하다
걸음을 늦추게 만드는 5월의 장미
걸음을 늦추게 만드는 5월의 장미
by
이유진 에디터
2020.05.29
작품기고
[기억의 잔상] Tip of the iceberg
내 심장박동은 오롯이 나만 느낄 수 있듯이
[Tip of the iceberg] illust by lovehenz 빙산에서 보이는 부분보다 감춰진 부분이 더 큰 것처럼 사람들의 감정도 겉으로 드러나는 것보다 숨겨진 것이 더 많다. 진실의 감정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하며 내 몸만이 그 순간을 기억한다. 마치 내 심장박동은 오롯이 나만 느낄 수 있듯이
by
황현지 에디터
2020.05.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 다음에 또 만나요 - 최은희 필진 인터뷰
봄이 오는 건 두렵지만 당장의 축제는 즐기고 싶은 두 눈사람의 페스티벌에 초대할게요
“재미있는 이야기 많이 나눠요!” 최은희 필진과 만남을 약속했던 날, 기분 좋은 인사를 건네 받았다. 어렵지 않게 쓰일 수 있는 평범한 인사말인데 기분 좋을 것까지 있나 싶겠지만, 그날의 내겐 꼭 필요했던 문장이었나보다. 긴장하면 귀밑을 꾹꾹 눌러대는 습관이 있다. 덕분에, 낯선 사람을 만날 땐 혈액순환이 잘 되는 느낌까지 든다. 하지만 낯을 가리는 중이라
by
윤희지 에디터
2020.05.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사실은 너에게도 꿈이 있잖아
꼭 꿈이 직업일 필요는 없는 거잖아.
"나 꿈이 생겼어." 오랜만에 만난 고등학교 동창이 한 말이었다. 사실 나에겐 꽤 놀랄 만한 말이었다. 한 번도 그녀가 이토록 단호한 목소리로 무언가를 "꿈"이라 불렀던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 꿈이 뭔지 들어보기도 전에 나는 이미 좋았다. 아마 내가 그녀를 알게 된 이례로 가장 기뻤던 순간에 들 것이다. 그 꿈이 뭐라도 누구보다 응원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by
최은희 에디터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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