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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 I Vtrtuosi Italiani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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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비를 뚫은 무대들
2018 BEAUTIFUL MINT LIFE. 첫 날, 비를 뚫은 최고의 순간들을 전해드립니다. 페퍼톤스, 선우정아, 솔루션스, 신해경, 그리고 대망의 소란
[우.사.인 5]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8, 비를 뚫은 무대들 DAY ① SINGING IN THE RAIN,쉽지만은 않았어요 지난 5월 12,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봄의 음악 피크닉, 뷰티풀 민트 라이프가 개최되었습니다. 매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했던 뷰티풀 민트 라이프는 이번에도 역시 관객과 아티스트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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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5.24
문화초대
[Vol.336]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 I Vtrtuosi Italiani - <문화초대 일자>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2018.06.19 화요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S석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25일 금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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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23
문화소식
공연
(06.19)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클래식, 롯데콘서트홀]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 I Vtrtuosi Italiani - 로시니의 유쾌함과 비발디의 상상력을 품다 <기획노트> 이탈리아의 영혼을 담아 표현의 한계를 뛰어넘는 연주 독창적인 음악스타일과 밝고 따뜻한 감성, 풍부한 해석으로 환상적인 연주를 선보이고 있는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는 르네상스 이래 독보적인 명성을 이루었던 이탈리아 음악전통을 이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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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22
칼럼/에세이
칼럼
[티켓북마크] 무대여,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주렴
안나는 한국 내 페미니즘의 시류를 탄 여성 캐릭터의 상징적인 얼굴이다. 또한, 이 시류 속에서 주체적인 여성 서사를 무대화한 창작진의 얼굴이다.
Editorial #1 침묵을 깬 사람들 * [PEOPLE] 페미니즘 뮤지컬 <모던 걸 백년사> 서승연 연출가 인터뷰 [Opinion] 뮤지컬 <레드북>과 여성 서사 Like, Dislike 여성 캐릭터 뮤지컬 관객들이 가장 싫어하는 여성 캐릭터와 좋아하는 여성 캐릭터는 공교롭게도 모두 ‘안나’다. (출처 : 공연 포털사이트 스테이지톡 설문) 전자는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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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에디터
2018.05.17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비가 내리다
힘들고 바쁜 일상에 지쳐 고요한 비가 내리는 밤에 아무도 몰래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도 나를 찾지 못하게. 그 때의 암울하고 떨쳐버리고 싶었던 감정을 같이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비가 내린다 깜깜한 밤에 가로등 하나 켜져있는데 그 가로등 밑을 비를 맞으며 지나간다 아무도 몰래 어디론가 떠나고 싶었다 날이 밝아오기 전에 비가 그치기 전에 얼른 떠나여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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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빈 에디터
2018.05.16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아직까진 봄이네
그래, 알았어. 아직까진 봄이네
어제는 비가 많이 내렸죠. 봄 끝자락에 내리는 봄비라고 생각합니다. 긴팔을 입었지만 살짝 추울 뻔하기도 했죠. 아직 여름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그래도 얼마 안 남은 봄에게 인사를 할 때가 오는 듯합니다. 내년에 봐. 아직까진 봄이네. 18.5.12. 케동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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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에디터
2018.05.13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달님께 보내는 편지
4월 27일 판문점. 국민들은 물론 외신들도 놀랐던 회담 결과 종전 선언과 함께 비핵화 합의 물론 이 말을 다 믿지 않지만 그렇지만.. 희망이란걸 가져보는 것이 꼭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4월 27일 판문점 국민들은 물론 외신들도 놀랐던 회담 결과 종전 선언과 함께 비핵화 합의 물론 이 말을 다 믿지 않지만 그렇지만.. 희망이란걸 가져보는 것이 꼭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또 김칫국을 마시고 있습니다.또 설레발을 치고 있습니다.그래도 자랑스러웠습니다.오랜만에 우리나라가 좋아졌습니다. 실제로 그랬다. 나는. 수 년 전부터 안 좋은 모습만 봐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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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에디터
2018.04.29
칼럼/에세이
에세이
[필름 한 입] 누구나 요릴 할 수 있어! '라따뚜이'
요리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위대한 요리는 용기의 산물이다.
오늘의 필름 한 입<라따뚜이> ‘필름 한 입’은 시작할 때부터 영화가 전부 정해져있었다. 그러나 내가 쓰고 싶은 이야기, 내가 보고 싶은 영화, 지금 적어야 하는 이야기 등 앞 다투어 글을 쓰다 보니 계획이 흐트러지고야 말았다. 이왕 이렇게 된 거-라는 마음에 이번에는 독자에게 추천을 받아보았다. 다음 편으로 어떤 영화를 썼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독자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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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 에디터
2018.04.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야기의 이야기] 정원에서 일어나는 일
서로를 돕고 돌보며 우리는 성장한다.
<소공녀>의 삽화 호화스럽고 아름다운 배경 묘사에 매료되어서, 초등학생 무렵 <소공녀>를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곤 했다. '세라'라는 이름의 주인공은 용모가 아름답고 성품 또한 훌륭한 인물로 그려진다. 이야기 속에서 세라는 위기에 처했다가 타인의 도움 덕에 극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후 행복하게 살게 된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다소 틀에 박힌 이야기지만 그때
by
김소원 에디터
2018.04.02
작품기고
[취향단지] 비오는 날의 감상
rainy day mood
illust by 선영 비오는 날의 서늘함, 질퍽거림, 우중충한 하늘은, 여러 감정이 들게 합니다. 우울함이 짙어지기도 하고, 어딘지 모르게 묵은 것이 씻겨나가는 느낌도 듭니다. 이런 여러 감정을, 다양한 질감의 재료를 이용하여 한 화면에 담아보았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3.24
작품기고
[일상을 담은 편지] 아름다움
당신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작가 노트] 항상 거울로 백설 공주의 미모를 시기하던 왕비에게 당신의 아름다움을 알려줬다면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럼 독기를 품고 독 사과를 만들 일 없이 자신을 더 아끼며 살지 않았을까요? 하루에 거울을 몇 번이나 보시나요? 거울에 비치는 자신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것도 하루 중 가장 빛나는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 자신
by
임현주 에디터
2018.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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