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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단.소] 타오르는 순수창작극의 불씨, 극단 ‘불꽃’①
순수창작연극을 선보이는 극단 '불꽃'의 [문.단.소]입니다.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담긴 창작극을 선보이는 불꽃의 첫 걸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단.소] 극단 '불꽃' 아주 히트 친 예술작품의 2탄이 나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편 보다 재밌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후속작품을 보고나면 대개 ‘전 편이 더 낫다’라고 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그러나, 여기 1탄에서 2탄도 아닌 1탄에서 10탄까지 관객들에게 꾸준히 선보인 연극이 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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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72초, 짧지만 긴 시간 [시각예술]
바쁜 우리의 일상에 72초라는 재미가 침투했다. 72초 드라마의 '초미니' 매력
현대인들의 바쁜 일상 속, 요즘 우리들에게는 가만히 쇼파에 앉아 TV를 시청하는 것 보다 지하철에서 짧은 영상들을 보는 것이 더욱 익숙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겨냥한 '72초드라마' 72초 드라마는 드라마를 72초로 짧게 끊어놓은 것이 아니라 72초 안에 하나의 스토리를 압축하여 담아 놓습니다. 1분 남짓 되는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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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린 에디터
2016.07.27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③
독도를 향한, 독도를 위한 단 하나의 문화예술 단체.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세 번째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어느덧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마지막 [문.단.소]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저 멀리 동해바다와 독도를 떠오르면, 이제는 ‘라 메르 에 릴’도 함께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아직 떠오르지 않으신다면! 이들의 시작과, 이들이 걸어온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문.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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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7.21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②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두 번째 시간입니다!
독도의, 독도에 의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지난번에는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의 등장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이번에는 이들의 다채로운 움직임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는 음악가, 미술가, 문인, 연극인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의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각각의 분야 속 아티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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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7.14
사람
문.단.소
[문.단.소] 독도를 향한 움직임,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시간!-①
아름다운 동해바다와 독도를 향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도를 향한, 독도를 위한 앙상블 '라 메르 에 릴'에 빠지는 첫 번째 시간이 왔습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 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독도는 우리 땅 中 여러분은 위에 적힌 노랫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가사 속에서도 볼 수 있듯이, 자연스럽게 ‘독도’라는 우리의 영토가 떠오르지는 않으신가요! 오늘 [문.단.소]에서는 ‘독도는 우리 땅’처럼 이름만 들어도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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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7.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 예술은 소통이다, 예술에 목마른 사람들에게 [문화 전반]
목마른예술가에게 물한모금, 아트인사이트
안녕하세요~^.^ylang ylang의 인생 첫! 서포터즈 활동을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에서 하게 되었습니다!박슈>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포터즈 활동으로 처음받은 미션은자유형식의 글을 기고하는 것인데용!제가 지원한 아트인사이트에 대하여 더 관심을 갖고친해지고픈 마음에저는 아트인사이트에 대한 글을 기고하기로 하였습니다!박슈>0<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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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솔희 에디터
2016.07.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회 속 미술, 함경아 작 '오데사의 계단' [시각예술]
북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사회 속 미술 - 행복의 나라’전과 < 오데사의 계단 >(함경아, 2007, 나무, 폐기물 오브제, 경기도미술관 소장)
얼마 전 북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사회 속 미술 - 행복의 나라’전에 다녀왔다. 이 전시는 1980년대 정치사회 변혁기에 일어난 정치적 아방가르드 미술인 ‘민중미술’과 그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들을 주고 다루고 있었다. 독재정권, 분단현실, 자본주의의 병폐, 개발 중심의 급속한 근대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차별 등 8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러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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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에디터
2016.06.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 모두의 문제 '먹거리의 위기'- 영화 '리틀 포레스트' [문화 전반]
얼마 전 모리 준이치 감독의 영화 <리틀 포레스트 1 : 여름과 가을>, <리틀 포레스트 2 : 겨울과 봄>을 보게 되었다. 주인공 이치코는 자신의 고향 코모리에서 혼자 농사를 짓고, 요리를 하고, 밥을 먹으며 살아간다. 엄마는 어딘가로 떠나 버렸고 그녀는 혼자 남았다. 그리고 그녀는 도시에서의 삶과 시골에서의 삶 사이에서 갈등한다. 도시에서 얼마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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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에디터
2016.06.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저 휩쓸려버리면 안돼요. 소송, 새로운 소송 [문학]
거대한 사회와 그 앞에 개인의 연약함에 대해 날카롭게 그려낸 문학작품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그저 휩쓸려버리면 안돼요. 소송, 새로운 소송 요즘 연예계에서 꽤 놀라운 스캔들이 연달아 터지고 있다. 도덕적 관점에서, 법의 잣대를 놓고 보았을 때 문제가 되는 일들이 매스컴을 타고 나온다. 이 스캔들의 주인공이 유명인이라는 사실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놓아주지 않는다. 사실 진위 여부를 따지고 죄를 묻는 권한이 없기에 그저 일단 그런 해프닝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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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 에디터
2016.06.24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익숙함도 사랑이다.
#익숙함도 사랑이다_ 나는 너를 몰랐을 때가 더 길었지만 이젠 너라는 익숙함이 없으면 내 일상이 익숙해 지지 않는다는걸 알게되었고 _나는 그때서야 비로소 이것이 사랑이구나 라고 말할 수 있었다. '익숙함도 사랑이다' Cycle love_ Lee yeon 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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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에디터
2016.06.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작은 결혼식'을 꿈꾸시나요? [문화 전반]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연예인들의 결혼과 관련해 이슈가 되었던 것은 그들의 호화 결혼식이었다. 그런데, 최근 그 판도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연예인들의 결혼과 관련해 이슈가 되었던 것은 그들의 호화 결혼식이었다. 그런데, 최근 그 판도가 조금씩 바뀌고 있는 것 같다. 작년에 이나영과 원빈의 결혼식이 큰 화제가 됐던 적이 있다. 그들은 강원도 정선의 한 밀밭을 공짜로 빌려 식을 올렸다. 부케는 주변 들꽃을 꺾어 만들었고, 협찬 제품은 손님들에게 국수를 내주기 위한 가마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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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 에디터
2016.06.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의 '약' 시리즈 [시각예술]
나는 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심도 없이 약을 믿으면서 예술은 그렇게 믿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 약국에서 ‘나도 저런 예술을 만들 수 있으면..’하고 생각했다가 나도 그런 것을 만들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 : 영국의 예술가. 살아있는 현대 미술의 전설이며 YBA(Young British Artists)로 불리는 영국 현대미술의 부활을 이끈 장본인. 죽음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는 그의 작품은 충격적인 이미지와 엽기성으로 논란의 대상이 됨과 동시에 예술과 상품의 경계를 넘나들며 연일 미술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초록
by
이다현 에디터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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