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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소개] 헝거 게임 - 수잔 콜린스
유명 작가 스티븐 킹은 한 일간지에 이 책의 리뷰를 썼다. “사건이 해결되는 방식에 우연적인 부분이 있다. 하지만 마치 게임처럼 중독성이 강해서 도저히 책장을 넘기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스티븐 킹의 변. 또 그는 “십대 취향의 로맨스”를 불평하면서도, “주인공 캣니스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기 때문에, 후속 시리즈도 무조건 읽게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헝거 게임’ 저자 : 수잔 콜린스 역자 : 이원열 출판사 : 북폴리오 페이지수 : 376 스물네 명 중 단 한 명만 살아남는다! 확률의 신이 언제나 당신 편이기를…….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주변 구역은 캐피톨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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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효 에디터
2014.10.18
문화소식
전시
김준기 개인전_타자他自의 초상 (10.25~11.05)
작가 김준기는 거울에 형상을 새겨 넣는 작업을 합니다. 작품은 조명이 설치되어 시시각각 색상이 변하는데, 변화하는 색상은 다양한 빛에서 사물을 바라보게 할 뿐 아니라 장식성을 더합니다. 화려하면서도 내면에 뜻을 품고 있는 작품들을 보러가는 건 어떠세요?
전 시 명 : 김준기 개인전_타자他自의 초상 전시일시 : 2014. 10. 25(토) ~ 11. 5(수) 12일간 전시시간 : 10:00 ~ 19:00 전시장소 : 갤러리 팔레드서울 2층 작가 김준기는 거울에 형상을 새겨 넣는 작업을 한다. 형상을 담고 반사하는 거울은 자아를 대면하는 도구다. 그 이면에 새겨진 형상은 작가 자신을 바라볼 때 스스로 떠올리는
by
정다영 에디터
2014.10.18
문화소식
전시
찐사마 개인전_아주 작은 고리들 (~10.25)
팔레드서울 신진작가 공모에 당선된 찐사마는 회화, 영상,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의 욕망에 대해 탐구합니다. 그는 작품처럼 장르를 넘나드는 경험을 통해 작은 고리들이 만들어내는 형식이 의미하는 바를 찾아내고자 하는데, 그 의미를 같이 찾아보지 않으시겠습니까?
전시제목: 찐사마 개인전_아주 작은 고리들 전시일정: 2014.10.17(Fri)~2014.10.25(Sat) 전시시간: 10:00 ~ 19:00 전시장소: 팔레드서울 B1 팔레드서울 신진작가 공모에 당선된 찐사마는 회화, 영상, 퍼포먼스를 통해 인간의 욕망에 대해 탐구한다. 영상 작업은 이미지, 청각언어, 자막으로 나뉘어 있다. 들리는 말소리는 어느 나
by
정다영 에디터
2014.10.18
문화소식
전시
최나리 개인전 <Every Moment>
이랜드스페이스는 10월 2일 목요일부터 30일 목요일까지 한 달간 최나리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이랜드스페이스는 10월 2일 목요일부터 30일 목요일까지 한 달간 최나리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2년 만에 선보이는 최나리 작가의 개인전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모든 순간들을 자신만의 회화적 언어로 표현한 신작 17 점이 전시된다. 그녀의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은 ‘Mato & Mayo’ 라는 간결한 색과 형태로 이루어진 캐릭터이다. 한국의 네오팝아트(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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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10.18
문화소식
전시
변웅필 개인전 '옥림리 23-1'
강화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하고있는 변웅필의 개인전이 이번 10 월 16 일 UNC 갤러리에서 열린다 .
강화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하고있는 변웅필의 개인전이 이번 10 월 16 일 UNC 갤러리에서 열린다 .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변웅필의 작품은 옛 작품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를 띈다 . 그의 옛 작품은 과거 유학생 신분으로써 겪었던 불평등 한 대우를 통해 , 외면을 중요시하는 사회에 반응하기 시작하면서 나온 자화상 시리즈이다 . 과거의 그의 자화상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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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혜 에디터
2014.10.18
문화소식
전시
정인수 개인展 (10.15~10.20)
전주의 명물 전동성당과 풍경들을 사진으로만 보는 건 이제 식상하지 않으신가요? 그것을 더 아름답게 그림으로 표현한 정인수 작가의 개인전, 한 번 보러 오는 건 어떠세요?
[전시안내] -전시명: 정인수 개인展 -장소: 가나인사아트센터 제1특별관 -일정: 2014.10.15 ~ 2014.10.20 -시간: 10:00 ~ 19:00 -가격: 무료 [전시소개] 옛것으로의 사유 동행 어느 곳에나 문화가 없는 곳이 없겠으나 특히 전주는 살아오면서 숨 쉬는 공간을 나에게 주었다. 옛것의 깊이가 공존하며 화려하지 않으나 소박한 마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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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에디터
2014.10.17
문화소식
전시
김향신 개인展 (10.15~10.20)
깊이와 무게를 향한 회화면 전체에서의 색감과 질감의 조화라는, 김향신의 회화 작업이 궁금하신 분은 서둘러 가나인사아트센터로 향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전시안내] -전시명: 김향신 개인展 -장소: 가나인사아트센터 제2전시장 -일정: 2014.10.15 ~ 2014.10.20 -시간: 10:00 ~ 19:00 -가격: 무료 [전시소개] 김향신 나름의 회화예술적인 방법은 화면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정물의 형상들이 갖는 존재론적인 성격을 통해 더욱 분명해진다. 개개 정물의 형상들은 화면 전체를 포섭하는 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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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에디터
2014.10.17
문화소식
공연
가정 장동분 개인전 _ 가언선행(10/29~11/4)
본 전시 ‘가정 장동분의 가언선행전’은 옛 선조들이 글을 배우기 시작한 때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들이 마음을 다스리고, 도덕적 규범을 배우던 매개체로서의 전통적 서예기법을 통하여 선조들이 얼마만큼 아름다운 말과 행동을 중요시 여겼는지를 말해주는 작품들을 보여준다.
말과 행동은 오늘날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사건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또 해결의 결정적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만큼 사람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덕목으로서의 그 기능은 과거에도 그리고 현재에도 달라지지 않았다. 현대사회의 많은 대중들이 인문학을 중요시 하는 것 또한 이러한 풍토에 지나지 않는다. 본 전시 ‘가정 장동분의 가언선행전’은 옛 선조들이 글을
by
김현지 에디터
2014.10.17
문화소식
도서
[도서 소개]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존 그린
미국의 대표적인 젊은 스타 작가 존 그린의 소설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반짝이는 유머와 아련한 눈물이 어우러진 이 작품은 삶과 죽음의 의미, 일생일대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말기 암환자인 16세 소녀 헤이즐. 의학 덕분에 시간을 벌긴 했지만, 종양이 폐에 전이되어 늘 산소공급기를 상비해야 하는 처지다. 엄마의 권유로 암 환우 모임에 참가한 헤이즐은 골육종을 앓고 있는 어거스터스를 만나 첫눈에 서로 빠져든다. 또래에 비해 한없이 죽음에 가까운 두 사람은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 줄까? 우린 이 세계에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와 같은 세상에서 가장 보편적인 질문에 관한 답을 함께 풀어간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이 나누는 재기 넘치는 대화들은 이 작품의 또 다른 매력이다.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저자 : 존 그린 역자 : 김지원 출판사 : 북폴리오 페이지수 : 328 “상처를 받을지 안 받을지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어요. 난 내 선택이 좋아요. 그 애도 자기 선택을 좋아하면 좋겠어요.” 죽음에 가까운 두 아이가 전하는 보석 같은 이야기! 미국의 대표적인 젊은 스타 작가 존 그린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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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효 에디터
2014.10.16
문화소식
전시
대한제국 황실의 품격이 살아 있는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역사관 개방
대한제국 황실의 품격이 살아 있는 덕수궁 석조전이 복원을 마치고 많은 사람들이 황실의 문화를 느낄 수 있게 개방을 시작한다. 덕수궁 석조전 관람은 덕수궁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덕수궁 석조전은 1910년에 완성된 대한제국의 대표적인 서양식 건물입니다. 대한제국 황실의 품격이 살아 있는 덕수궁 석조전 대한제국 역사관은지층 - 1층 - 2층, 총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층은 시종들의 공간이고,1층은 접견실과 대식당 등이 있는 대한제국 황실의 공적인 공간,2층은 황제 침실과 서재, 황후 침실과 거실 등이 있는 대한제국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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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에디터
2014.10.16
문화소식
전시
국대호 개인전 'The City'
국대호는 최근 세련되고 환상적인 색으로 현대도시들의 풍경을 감각적으로 그려왔다. 그는 다양한 세계의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일부러 초점을 맞추지 않고 사진을 촬영한 뒤 이를 다시 작가 특유의 세련되고 화려한 색체로 그려내고 있다.
국대호는 최근 세련되고 환상적인 색으로 현대도시들의 풍경을 감각적으로 그려왔다. 그는 다양한 세계의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일부러 초점을 맞추지 않고 사진을 촬영한 뒤 이를 다시 작가 특유의 세련되고 화려한 색체로 그려내고 있다. 전시정보 전시장소 수호갤러리 전시기간 2014.10.01 ~ 10.28 홈페이지 http://www.soohoh.com/
by
천수혜 에디터
2014.10.16
문화소식
전시
<made in> 이완 개인 展
두산갤러리 뉴욕은 2014년 10월 9일 부터 11월 6일까지 포스트 식민주의적 관점으로 동시대를 바라보는 이완의 개인전 <made in>을 진행한다.
두산갤러리 뉴욕은 2014년 10월 9일 부터 11월 6일까지 포스트 식민주의적 관점으로 동시대를 바라보는 이완의 개인전
을 진행한다. ‘이완은 자본주의 시스템에 의해 만들어진 생산물을 인간 개인의 노동을 착취한 결과로 보며 이와 같은 거대 구조가 개인과 집단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주목한다. ‘made in’시리즈는 동
by
천수혜 에디터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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