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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2.28)보고싶습니다[연극, 동양예술극장 3관]
보고싶습니다 -눈을 감으면 당신의 향기가 보입니다- 20만 관객이 선택한 '보고 또 보고'싶은 연극 ! 2015년 11월 재공연 결정 !! 눈물과 웃음의 감동, 쏟아지는 찬사 !! <시놉시스> 너무도 따뜻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를 사랑해도 될까요…? 겨울.. 햇살이 유난희 따스하던 어느 날. 성공을 꿈꾸며 고향을 떠났던 독희가 돌아왔다. 어머니와의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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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5.12.30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6. 터키 사람도 때수건 쓴다면서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태리 타올을 안 쓰지만 터키 사람들은 쓸지도 모릅니다. 때밀이와 찜질방이 존재하는 터키의 목욕탕, '하맘'을 살펴봅니다.
'터키 목욕탕'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한때는 '터키탕'이 퇴폐적인 이미지의 상징이었던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터키의 목욕탕인 '하맘'은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목욕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건전한 장소입니다. 동네마다 목욕탕이 있던 우리네처럼, 터키에는 동네마다 '하맘'이 있습니다. <터키탕> 앵그르, 1862 터키 목욕탕은 하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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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12.29
문화소식
공연
(~2.28)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연극, JH아트홀]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세미뮤지컬 형식의 경성로맨스 끝이 좋으면 다 좋아!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 2016년 대학로 최고 기대작! 셰익스피어의 명작 희극 <끝이 좋으면 다 좋아> 세미뮤지컬 형식으로 연출가 김국희에 의해 우리나라 근대 경성을 배경으로 새롭게 재탄생 여성의 노력으로 사랑을 쟁취하다! 철딱서니 없는 남자 다루기? 잠자리 바꿔치기? 내 남자 만들기 프로젝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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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28
문화소식
공연
(~12.13) 맹인식물원 [연극, 소극장 혜화당]
욕망과 유한성과 타자성 그리고 권태에 대한 이야기, 맹인식물원 / 싸이코드라마 같기도 하고 레제드라마 같기도 한 남자의 원고는 '첫 경험'과 허무에 대한 이야기로, 맹인식물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맹인식물원 욕망과 유한성과 타자성 그리고 권태에 대한 이야기, 맹인식물원 싸이코드라마 같기도 하고 레제드라마 같기도 한 남자의 원고는 '첫 경험'과 허무에 대한 이야기로, 맹인식물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맹인식물원은 눈으로 보지 못하는 맹인들이 촉각으로 식물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이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로 인해 권태에 시달리고 있는 조영.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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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08
문화소식
공연
(~12.06) 하이옌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하이옌 -하이옌은 하나면 돼- 「하이옌」에서 완벽한 인간상은 없다. 그저 표류하는 인간군들의 삶이 있을 뿐이며, 고귀하고 절대적인 삶의 형식이 존재하지 않는 현대의 희극적인 삶을 풍자하고 있다. 그 희극적 삶의 중심에 ‘영천’이 있다. 다른 인물들과 달리 그는 순수한 결혼관을 가지고 있고 ‘하이옌’에 대한 사랑도 순수하다. 그러나 그의 순수함은 현실의 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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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5.11.22
문화소식
공연
(~02.28)나무위의 군대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나무위의 군대 -이 나무가 말하지 않는다면 전해지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 적쟁을 피해 올라간 나무 위에 갇혀버린 두 남자, 두 남자를 가둔 것은 전쟁인가, 적인가, 그들 자신인가 적군의 공격을 피해 거대한 나무 위로 올라가 2년 동안 그곳에서 지낸 두 군인의 실화를 소재로 한 작품. ‘전쟁 중, 나무 위’라는 극한의 상황에서 만들어내는 대립과 이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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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5.11.21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옥탑방 고양이 [연극, 대학로 틴틴홀]
옥탑방 고양이 -하면 할수록 더 궁금한 단 하룻밤의 실수!- One Source Multi Use 흥행 대표작! 옥탑방고양이 최근 공연계 새로운 트랜드가 등장했다. 그것은 바로 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가 좋은 작품의 경우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 받아 타 장르로 각색되어 재탄생 되는 것을 말한다. 김유리 작가의 소설<옥탑방고양이>도 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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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5.11.14
문화소식
전시
(~11.29) 2015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건축展 [건축, 부산시립미술관]
2015 스튜디오 지브리 입체건축展 -부분을 보면 전체가 보인다- 스튜디오 지브리는1985년 창립 이후, 수많은 애니메이션 작품을 발표해 왔습니다.작품에는 수많은 건축물이 등장합니다.금번 전시회에서는 출발점이 된 <바람계곡의 나우시카>에서최신작인 <추억의 마니>까지,작품에 등장하는 건축물 배경그림과 그림판, 미술설정 등의 제작 자료를 공개함으로써대표적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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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1.07
문화소식
전시
(~11.30) 전리해 - 추적된 화면 · Tracked Picture [사진, 갤러리블랭크]
이번 전시는 사진과 회화 두 가지의 매체를 섞어 특정한 장소의 잊혀진 이야기를 추적하며 사진 속 회화, 사진 속 사진의 프레임을 동시에 제시한다. 관련한 전시평문, 작업노트, 인터뷰와 함께 전시기간 중 에피소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전리해 기획전 추적된 화면 · Tracked Picture 갤러리 블랭크는 <축적 : Accumulation>을 테마로 한 첫 번째 기획전을 개최한다. <추적된 화면 · Tracked Picture>의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사진과 회화 두 가지의 매체를 섞어 특정한 장소의 잊혀진 이야기를 추적하며 사진 속 회화, 사진 속 사진의 프레임을 동시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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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10.1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따뜻하고 사랑의 감성이 듬뿍 담긴 '10월의 어는 멋진 날에'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들으면 그 감성이 더 풍부해질 것이다.
10월이 되면 항상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바로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이다. 눈을 뜨기 힘든 가을 보다 높은 저 하늘이 기분 좋아 휴일 아침이면 나를 깨운 전화 오늘은 어디서 무얼 할까 창밖에 앉은 바람 한 점에도 사랑은 가득한걸 널 만난 세상 더는 소원 없어 바램은 죄가 될 테니까 가끔 두려워져 지난 밤 꿈처럼 사라질까 기도해 매일 너를 보고 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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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효정 에디터
2015.10.14
문화소식
공연
(~11.01) 시로 골목환상2 [전통예술, 벨로주]
시로 음악을 만들어 음악과 문학의 만남을 추구하는 음악그룹이다. 시로 한국 전통음악인 정가와 민요의 정서를 담은 노래곡 뿐 아니라 즉흥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연주음악을 들려주며 음악과 문학과의 만남을 추구하고 있다.
시로〈골목환상 2〉 - 모퉁이 돌면 - '시'로 음악을 만들어 음악과 문학의 만남을 추구하는 음악그룹이다. 시로 한국 전통음악인 정가와 민요의 정서를 담은 노래곡 뿐 아니라 즉흥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연주음악을 들려주며 음악과 문학과의 만남을 추구하고 있다. 차승민(대금,작곡), 이태훈(기타,작곡) 오연경(가야금),김희영(정가,민요)의 4인 밴드로 활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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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9.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알면서도 담아두기만 했던 마음들을 하나둘씩 표현하면 나의 마음도 더 커지고 자랄 것이다.
고맙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 잘 알고 있지만 간단한 말인데도 말 하려하면 왜그리 어색해지고 부끄러운지 모르겠다. 친구들한테도 전에는 자주 얘기했지만 요샌 이 말들을 많이 안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부모님께도 이 말들을 자주 하지 못했다. 어렸을 땐 편지 속에 많이 담았던 말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인데 지금은 정말 특별한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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