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사랑의 멜로디를 보다_헤몽 페네의 Amor: 사랑展
헤몽페네의 전시회를 통해 사랑의 멜로디를 보다.
지난 토요일, 기대 반, 설렘 반으로 헤몽페네 Amor: 사랑展에 다녀왔다. 날씨가 어찌나 좋은지 실내에 있기에 아까울 정도였다. 은은하게 부는 바람과 따스한 햇살을 맞으며, 용산 전쟁기념관 내에 있는 디 아트 갤러리 TAG로 향했다. 디 아트 갤러리 TAG는 용산 전쟁기념관 내 어린이 박물관 옆에 위치해 있다. 컨테이너 건축 기법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by
송송이 에디터
2017.03.13
리뷰
전시
[3월전시회추천]사랑이 가득한 전시 헤몽페네Amor;사랑展
[3월전시회추천] 사랑이 가득한 전시 헤몽페네Amor;사랑展 2월과 3월, 겨울과 봄 사이,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라는 커플들의 날이 쏙쏙 들어있는 이 시기와 잘 어울리는 전시가 용산전쟁기념관 특별전시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헤몽페네의 Amor;사랑展'이란 이름으로. 헤몽페네는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로 오로지 '사랑, 연인, 결혼'을 테마로 작품을
by
정하은 에디터
2017.03.12
리뷰
전시
[Review] 헤몽페네가 말하는 사랑이란?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글로도 풀어 쓰기 어렵고, 말로도 말하기 어려운데, 마음을 전하기가 이렇게 힘든데! 사랑과 꿈을 그림에 담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 Review > 헤몽페네 사랑전에 다녀왔다. 오랜만에 전쟁기념관을 방문했다. 어릴 적엔 자주 소풍으로 왔던 것 같은데. 너무 훌쩍 커버려 기분이 남달랐다. 그러나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전쟁 '기념'관 이라는 말은 와닿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디 아트 갤러리를 찾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았다. 전쟁기념관 전체 맵에는 어디인지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서 처
by
이주현 에디터
2017.03.12
리뷰
[Review] 사랑의 온기로 공간을 가득 채우다_헤몽 페네 Amor!
화려한 수사를 전부 걷어내고 나면 사랑의 본 모습은 오히려 헤몽 페네의 연인과 유사하지 않을까.
한동안 기승을 부리던 꽃샘추위가 조금은 꺾인 금요일 오후. 아트인사이트에서 처음으로 받았던 문화초대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열렸던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헤몽 페네 Amor: 사랑展>을 만났다. 다만 이번 전시는 지난 <모네, 빛을 그리다 展새>과 달리 새롭게 선보이는 디아트갤러리 TAG를 무대로 하고 있었다. 다른 컨테이너 형식이 건물들과 달리 콘크
by
반채은 에디터
2017.03.11
작품기고
[Moonlight] 영화 - 3096일
영화 3096일은 실화로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그녀의 3096일동안의 일. 힘들고 괴로웠던 삶.
영화 3096일 3096일동안 갇혀지냈던 그녀의 실화. 모르는 이의 자신에게 복종하라는 명령. 그녀는 오래동안 속박되어 있었다. 지긋지긋한 공간에서 나왔을 때, 그녀의 삶은 다시 되돌아갔다. 그녀가 있어야 할 곳으로.
by
김혜라 에디터
2017.03.11
문화초대
[Vol.174]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세 자녀를 잃은 슬픔이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 A. Dvořák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안토닌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 - 서울오라토리오 제66회 정기연주회 - 세 자녀를 잃은 슬픔이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 A. Dvořák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시놉시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는 2017년 3월 28일(화)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66회 정기연주회, 안토닌 드보르작 [Stab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11
문화소식
공연
(03.28)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 자녀를 잃은 슬픔이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 A. Dvořák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안토닌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 - 서울오라토리오 제66회 정기연주회 - 세 자녀를 잃은 슬픔이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 A. Dvořák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시놉시스>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는 2017년 3월 28일(화)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66회 정기연주회, 안토닌 드보르작 [Stab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10
리뷰
[Preview] 12만 명이 읽은 Daum 브런치의 연재,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도서]
글 작가 석류와 그림 작가 르코(오령경)가 2여 년 동안 Daum 브런치의 연재했던 그림 에세이 ‘유령’을 책으로 출판하였다. 12만 명이 읽고 감동한 것은 작가의 섬세하고도 특이한 감성적 글과 그림을 볼 수 있다.
겨울이 가고 봄이왔다. 여전히 쌀쌀한 기운은 있지만 봄과 함께 시작되는 모든 것에 사람들은 새로운 기대를 하고 마음 속 설레임을 싹틔운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라는 드라마 명대사가 있듯이 어떤 이유에서든 그 순간의 행복에 우리는 듣기 좋은 핑계를 댄다. 시간이 지나 그 당시가 어땠든 우리는 그 순간을 나름 가치있던 순간으
by
권소현 에디터
2017.03.10
작품기고
[Moonlight] 회복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로 인한 오해가 사라지게 되었다.
회복 조금은 조심스러운. 나의 잘못으로 당신의 오해로 만들어졌던 것이 해소되었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7.03.0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오로지 "사랑", "연인", "결혼"을 테마로 작품을 그린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 헤몽 페네의 Amor: 사랑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 이젠, 사랑을 노래하자!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08
작품기고
[댑싸리가 자라는 숲] 백일몽의 색 : Color of a daydream
뒤틀린 빛깔로 채색되어 덧없이 선명했음을
- 몽상 끝자락에서 어떤 세계의 입구를 보았다 자아의 파편이 떠오르며 잘게 부서지고 꿈의 별가루가 되어 흘러가는 허공, 뒤틀린 빛깔로 채색되어 덧없이 선명했음을 희끄무레한 유리창 너머로 기억하는 그런 세계 수백 갈래의 공허한 시선들은 사이에 거울을 놓은 채로 서로의 모습을 마음껏 관조하고 있었다 -Color of a daydream- http://blog
by
싸리 에디터
2017.03.06
문화소식
전시
(~04.02) Wake Me Up展 [히든엠 갤러리]
[전시]Wake Me Up展 (~04.02, 히든엠 갤러리)
'Wake Me Up'展 :: 전시소개 :: 감각을 깨우는 작품들로 가득 차있는 공간 히든엠 갤러리의 전시 이 2017년 1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린다. 김재일, 정다운, 정진영 총 세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시선을 깨우는 감각적인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레진, 천, 아크릴과 같은 여러 재료를 통하여 풀어낸 새로운 형태와 색상들의 작품으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06
First
Prev
201
202
203
204
2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