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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미디어아트의 현 주소 [시각예술]
미디어아트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통이 가능한가'의 여부다.
도심 속 미술관과 대중,현대 미술의 현 주소 순수미술을 전공하며, 미술사를 전문적으로 공부할 기회가 많았다. 그 중 기억에 남는 한 교수님께서 현재 미술 전시들에 대한 회의감에 대해 말씀해주셨던 것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교수님은 대학 강단에 서시기 전 서울의 한 미술관의 에듀케이터로 일하시던 분이었고, 그 미술관은 20,30대의 젊은 대중들을 타깃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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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영 에디터
2020.08.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길 다음에 길, 도로명 주소 [사람]
사실 나는 그 버스가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우리 동네로 향하는 길을 지날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도, 이 길 다음에는 분명 또 다른 길이 있겠구나, 길은 계속 이어지겠구나 하는 뜬금없는 위안이 들었다.
“혹시 이전 주소로 알려줄 수 있나요?” 배달 전화를 하던 중에, 예상치 못한 질문을 전화기 너머로 받았다. 오래 된 가게라 옛날 주소가 조금 더 편하다는 이유를 덧대며. 당연히- 알려드리지 않을 이유가 없었지만 이전 주소가 전혀 기억나지 않았다. 이 동네에 머문 지도, 이 집에 산 지도 슬슬 손에 다 꼽지 못할 정도가 되어가는데. “음..음 잠시만요…?!
by
권소희 에디터
2020.06.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컴퓨터로 만나는 예술 - 넷 아트 [시각예술]
‘집콕’ 생활. 인터넷 주소창만으로 접근할 수 있는 예술을 만나볼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바깥 활동에 제약이 걸리면서 온라인을 통한 문화 향유 방식이 사람들 사이에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러 문화예술 기관들이 휴관에 들어가게 되면서, 기관들은 온라인으로 교육과 전시, 공연, 도서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국립극단, 세종문화회관 등의 공연센터들은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업로드하고 있다. 시각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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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민 에디터
2020.04.09
리뷰
도서
[Review] 책문화의 현주소 - 출판저널 515호 [도서]
책과 생활
책과 영상물은 기본적으로 향유자가 수용하는 방식이 다르다. 영화나 드라마는 청소를 하면서, 혹은 설거지를 하면서도 볼 수 있다. 심지어 거실 텔레비전에 뉴스가 틀어져 있어도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책은 그럴 수 없다. 적극적으로 독서의 과정에 참여해야하기 때문이다. 능동적으로 텍스트를 읽을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 놓아야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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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빈 에디터
2020.03.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드라마 '킬링이브'를 통해 본, 여성 중심 콘텐츠의 현주소 [TV/드라마]
여성 중심 콘텐츠의 장점과 단점, 우리는 어느 쪽을 봐야할까
‘넷플릭스’로 대표되는 다양한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가 활성화되기 시작하면서 콘텐츠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 시청자와 제작자 간의 거리가 좁혀졌다는 점 역시 그 변화 중 하나다. 스트리밍 콘텐츠의 대부분은 시즌제로 진행된다. 때문에 현재 제작되고 있는 콘텐츠의 경우 SNS나 시청률을 통해 시청자들의 선호도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다음 시즌 진행 여부를
by
권묘정 에디터
2019.07.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부기와는 다른 부기 [음악]
5월 말부터 여름스러운 더위를 보여준 날씨처럼 걸그룹의 여름의 첫 단추도 빨리 채워졌습니다. 6월 초 그 첫 단추를 열었던 그룹은 우주소녀(WJSN)였습니다.
This one's for This one's for the summer <눈부셔> 코러스 가사 중에서 여름이 돌아왔고, 걸그룹의 여름도 돌아왔다. 5월 말부터 여름스러운 날씨처럼 걸그룹의 여름의 첫 단추도 빨리 채워졌다. 6월 초 그 첫 단추를 열었던 그룹은 우주소녀(WJSN)였다. '여름'이라는 느낌은 모든 걸그룹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
by
노예찬 에디터
2019.07.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패러디 광고 속 여성 연예인의 현주소 [기타]
김영철의 ‘4딸라’는 즉시 상업 광고에 정식으로 등장했지만, 김서형의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는 SNS에서 바이럴을 위한 패러디로 소모되었다.
2019년 상반기에 가장 선풍적인 인기를 끈 콘텐츠는 의심할 여지없이 JTBC 드라마 <SKY캐슬>이다. 배우들의 명연기로 많은 인상적인 캐릭터가 탄생했고, 특히 김서형 배우가 연기한 ‘김주영 선생님’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캐릭터의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전적으로 저를 믿으셔야 합니다.” 등의 명대사는 단숨에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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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미 에디터
2019.03.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농촌 다문화 가정의 현주소, '덕구' [영화]
영화는 덕구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아직도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무시와 차별어린 시선, 사회로부터 보호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농촌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다문화 가정은 생활, 교육, 문화 등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누구보다도 문화적인 혜택과 사회적 지원이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가족이다.
영화는 덕구의 가족 이야기를 통해 아직도 다문화 가정에 대한 무시와 차별어린 시선, 사회로부터 보호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농촌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했다. 다문화 가정은 생활, 교육, 문화 등의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누구보다도 문화적인 혜택과 사회적 지원이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가족이다. 덕구네와 같이 다문화 가정의 환경은 언어, 문화, 피
by
차소정 에디터
2018.1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홀로 띄워낸 마음, '짝사랑'과 음악
짝사랑의 결말은 그 누구도 완벽하게 예측할 수가 없다.
어느새 가을이 오고 있다. 여름과 겨울, 폭염과 한파 그 사이에 위치한 봄과 가을은 왜인지 감정에 더욱 충실하게 만들곤 한다. 그 중에서도 가을은 우리를 더욱 센치하고 외롭게 만든다. 혹여 좋아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그 마음이 더욱 커지기도 하는 때이다. 모든 사랑은 짝사랑에서부터 시작된다. 한 쪽으로만 향하던 사랑이 양 쪽을 향하게 될 때, 비로소 하나
by
맹주영 에디터
2018.10.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6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에서 추천하는 6월의 공연 4가지, 그리고 모든 공연 정리!
[우.사.인 5]6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6월에도 반갑습니다. 한 달만 지나면 벌써 '하반기'라 부를 수 있는 7월이 되네요. 지난 5개월 동안 마음먹은 새해 결심은 많이 이루셨나요? 만약 여러분의 새해 결심 중 '올해는 더 다양한 문화생활을 해보자', '올해는 공연을 많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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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6.05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5]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대화
"2018년은 재주소년이 데뷔한지 15년이 되는 해 인데요. 저의 음악을 꾸준히 반겨주시는 모든 분들은 제 삶의 꽤 많은 부분을 지탱해주시는 분들입니다."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깊은 대화
[우.사.인 5] 재주소년의 음악, 공연, 꿈에 대한 대화 "제 음악을 꾸준히 반겨주시는 모든 분들은 제 삶의 꽤 많은 부분을 지탱합니다" About 재주소년 Q. 안녕하세요, 재주소년 박경환 님!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분들께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 재주소년 박경환입니다. 반갑습니다. Q. 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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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8.03.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재주소년 단독공연 [From Me To You] 리뷰
직접 만난 재주소년은 화려한 기교나 가창력보다는 진심을 담아 재미있고 진솔하게 노래하는 아티스트였습니다.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2시간의 공연 동안 재주소년은 완급조절과 토크로 콘서트를 채웠고 공연이 좀 더 길었으면-하고 바라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리뷰는 전문!
[우.사.인 5] 재주소년 단독공연 [From Me To You] 리뷰 제주도 바닷가에서 집 앞 계단까지톡톡히 쌓인 내공을 만나다 지난 3월 3일 토요일, 서울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재주소년의 단독공연 [From Me To You]가 열렸습니다. 큰 대로변의 휘황찬란한 건물 지하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마리아칼라스홀은 외부세계와는 완전히 다른 곳인 것처럼 정갈하고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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