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전 감정 표현 불능증을 앓고 있어요 - 아몬드 [도서]
남들이 정의한 관계를 깨다.
난 항상 아몬드를 먹는다. 뇌의 편도체와 비슷하게 생긴 아몬드를 먹으면 내가 평범해질 수 있다고 한다. 와그작 와그작. 난 오늘도 아몬드를 먹는다. 내가 평범해질 때까지 아몬드를 먹는 습관은 없어지지 않는다. 꿀꺽. 선재는 태어날 때부터 뇌의 편도체에 이상이 생겨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 선재의 엄마는 편도체가 아몬드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by
백지원 에디터
2018.10.26
리뷰
도서
[Review] CA매거진 #240 - 책 디자인의 구조 [잡지]
하나의 작은 액션을 취해보자.
읽고 나서 이야깃거리가 많은 CA매거진. 그만큼 주제를 풀어내는 방식이 흥미롭다. 책 속의 또 다른 책 종이라는 똑같은 매개체를 두고 다양한 모습을 몸소 보여준다. 책 디자인의 구조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을 잡지 속 또 다른 책으로 설명한다. 그래서 마치 작은 책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때론 말보다 보여주기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직접 보여줌으로써
by
백지원 에디터
2018.10.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로운 계절 맞이하기 [책, 영화, 문화전반]
찬 바람 불면 생각나는 영화나 책 또는, 겨울을 준비하는 소소한 의식
다른 이들이 어떻게 계절을 맞는지 각양각색의 방법을 보는 듯 듣게 된다. 가령, 직접 뜯어온 쑥으로 쑥국을 끓이는 일을 봄맞이로 여기고, 어떤 이는 빨래건조대에 일렬로 널어놓은 흰 러닝셔츠를 보며 여름의 생활을 되돌아본다. 또한 골목에 앉아 감 따는 할아버지를 구경하며 가을을 보내는 이가 있고, 겨울이면 길거리 포장마차의 어묵 국물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by
백지원 에디터
2018.10.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진부하다는 말에 담긴 의미 [기타]
진부하다는 단어 안에 담긴 또 다른 의미
진부하다. 막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고 경력이 쌓여 좀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굴욕적이고 기분이 나쁘다. 진부하다라는 네 글자가 주는 느낌은 왠지 쓸쓸하다.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내 글이 남들이 쓰는 글과 별반 다를 게 없다는 소리다. 요리하는 사람에겐 내 이름을 걸고 새 메뉴를 내놓기엔 부족하다는 이야기다. 사실 진부하다라는 단어를
by
백지원 에디터
2018.09.26
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506호
‘다시 그런 인생을 살 수 있다’ 에세이로 시작한 글은 나 자신을 돌아보게 했다. 글의 첫인상이 좋아 그 뒤의 글까지도 궁금해졌다. 해외 통신 - 실리콘밸리 편은 특히 재밌게 읽었다. 책에서 영감받은 음식 만들기, 크리스마스나 특별한 날 도서관에 책 기증하기, 책을 읽고 내용에 대해 경쟁하는 북 전투 등 재밌는 활동으로 가득했다. 아이들은 이 활동을 통해
by
백지원 에디터
2018.09.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감이라고 하기엔 거창하지만, 글을 쓰게 하는 소소한 원동력 [기타]
단어 단어나 물건 자체에 특별한 뜻이 있거나, 원래 가지고 있는 의미 외에 내가 그 단어나 물건에 의미를 새롭게 부여할 수 있는 것을 좋아한다. 보이지 않는 시간이나 금세 사라지는 풍경도 예외는 아니다. 어떤 날은 둥근달에 의미를 주고 또 어떤 날은 나무, 표지판, 맨발에도 의미를 부여한다. 그렇게 모인 생각은 엉뚱한 이야기가 된다. 빽빽이 줄지은 나무를
by
백지원 에디터
2018.09.12
리뷰
도서
[Review] 사울 레이터의 모든 것- 그가 바라본 세상
아침부터 비가 세차게 내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다양한 색깔의 우산을 들고 길을 걷는다. 비가 오면 우중충한 하늘에 비해 불을 켠 간판들로 거리가 더욱더 선명해진다. 그래서 나는 비 오는 날 찍은 사진을 좋아한다. 물이 맺혀 있어 더 촉촉해진 풀과 물웅덩이가 주는 매력은 매번 그곳에 내 시선을 머무르게 한다. 길 위에서 사진을 찍던 사울 레이터의 시선은
by
백지원 에디터
2018.09.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느 가족 - 비밀로 이어진 가족 [영화]
아빠와 아들처럼 보이는 두 주인공이 마트에서 물건을 훔친다. 아들은 가방을 열어 물건을 넣으면 아빠는 직원들의 시야를 가려 아들이 물건을 잘 넣을 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곤 마트에서 슬그머니 사라져 고로케 집으로 향한다. 그들은 집으로 오는 길에 여자아이가 베란다에 나와 있는 것을 보고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여자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온 순간부터 어느 가
by
백지원 에디터
2018.08.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눈부신 친구 - 두 소녀의 여름이야기 [도서]
두 소녀의 여름
제일 더운 요즘 이 책은 나의 여름을 함께 보냈다. 두 소녀의 여름 이야기는 나를 나폴리로 데려가 줬다. 이열치열. 시원한 곳으로 피서를 하러 가기보다 두 소녀와 함께 더운 나폴리를 느끼며 나도 함께 땀을 흘려 여름을 보냈다. 이 글을 통해 여러분도 그 여름을 함께 느껴보자. ‘나의 눈부신 친구’ 는 두 소녀의 유년 시절부터 사춘기까지를 다루는데 읽다 보면
by
백지원 에디터
2018.08.12
리뷰
도서
[Preview] Saul Leiter - 유리창 너머를 바라보는 사람 [도서]
사울 레이터가 셔터를 누르는 순간
사진을 찍다. =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찍는다. 네모난 창에 담긴 이미지에 셔터를 누른다. 네모난 창에는 무엇이든지 넣을 수 있다. 구름, 사람, 그림자 등 무엇을 담을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담은 것은 한순간에 특별해진다. 시선이 닿은 물건은 나만의 것으로 재탄생된다. 우리 집 책장 맨 밑에는 액자 10개가 꽂혀있다. 이 액자는 나의 성장기록과도 같다.
by
백지원 에디터
2018.08.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시각예술- 사진]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요? chapter 1. 날씨가 말을 걸다 * 햇살 - 나른한 햇살에 행복하거나 서울 최고 폭염이었던 이날, 내리쬐는 햇볕을 부채로 간신히 가려보지만, 햇살의 열기에 눈을 뜨기 힘들었다. 전시회를 들어가자마자 밖과는 다른 햇살이 나를 반겼다. 사진이 보여주는 햇살에는 따뜻함과 싱그러움뿐만 아니라 시원함까지 보였다.
by
백지원 에디터
2018.07.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엉뚱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세상 - 무드 인디고 [영화]
괴짜같은 영화 속 세상
영화의 첫 시작부터 뜬금없고 알 수 없는 장면들이 지나간다. 타자기가 레일을 따라 움직이면 사람마다 각자 맡은 문장이 있는 듯 바쁘게 손을 움직이며 타자기를 두드린다. 타자기는 이 영화의 주인공 콜랭을 설명하며 영화가 시작된다. 장면이 바뀌면 생쥐가 열심히 뛰어다니며 요리하는 사람을 돕는다. 작은 텃밭에서 채소를 건네주고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자연스레 애니
by
백지원 에디터
2018.07.12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