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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단.소] 경험에 상상을 더하면, 극단 ‘경험과 상상’
'거울로서의 연극, 세계적 시야의 연극, 연극적인 연극'을 꿈꾸고, 이를 실현하는 극단 '경험과 상상'의 [문.단.소]입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 극단 ‘경험과 상상’ 예술은 참 오묘합니다. 누구나 보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안에는 예술가가 생각하는 상상의 나래가 함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경험과 상상의 만남은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움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곤 합니다. 여기 경험과 상상을 토대로 무궁무진한 도전을 하는 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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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28
사람
문.단.소
[문.단.소] ‘언엔딩(Unending)'의 무용을 향한 끝없는 도전! ②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무용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의 두번째 문단소가 찾아왔습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2 =>‘언엔딩(Unending)' [문.단.소] 1편 다시보기 BE POPULAR OF DANCE PROJECT 지난 문단소를 통해서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언엔딩을 만나보았습니다.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흥을 표현하는 무용이지만, 오늘날에 이르러서 무용은 왠지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무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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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19
사람
문.단.소
[문.단.소]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다! ‘언엔딩(Unending)'
무용의 대중화를 통해 잃어버린 흥을 되찾아 드립니다! 무용의 대중화를 꿈꾸는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편 [문.단.소]입니다:)
문화예술단체를 소개합니다 :예술단체 ‘언엔딩(Unending)' 예술은 사람을 향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대중적인 것은 예술적 요소를 가지기도하고 예술 그 자체가 대중에게 사랑을 받기도 합니다. 하지만 모든 예술이 대중적이지는 않습니다. 어떤 것은 접하기 어렵다고, 혹은 그들만이 향유하는 것 같다는 이유 등으로 몇몇의 예술은 충분히 모두를 아우를 수 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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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14
사람
문.단.소
[문.단.소] 두레로 하나 되어,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두 번째 소리
'See Now We'!!문화예술을 통해 오늘의 우리를 바라보기.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가 주관하는 '음악축제 시나위'를 소나기 프로젝트의 두 번째 소리에서 만나보세요:)
문화예술단체를 소개합니다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 경제학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미치는 영향력이 실로 어마어마한 것처럼, 때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의 위대한 힘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경제라면 돈의 유통이겠고, 이 글을 읽는 분들의 관심사로 그 대상을 돌려보자면 문화예술이 되겠습니다. 앞서서 경제로 비유를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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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01
사람
문.단.소
[문.단.소]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첫 번째 소리
잊고 지내던 우리 고유의 협동조직 '두레'를 아시나요?! 문화예술에서도 두레의 가치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의 첫 번째 소리입니다:)
문화예술단체를 소개합니다 :문화예술두레 '소나기 프로젝트(Sonagi Project)' 두레 [두:레] 명사. <농업> 농민들이 농번기에 농사일을 공동으로 하기 위하여 부락이나 마을 단위로 만든 조직. 계, 두레, 품앗이... 언젠가는 들었겠지만, 잊고 지내던 우리나라 고유의 사회조직입니다. 너와 내가 속한 ‘우리’라는 공동체 속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소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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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01
사람
문.단.소
[문.단.소] 존재에서 존재를 보다, ‘춤 창작집단 존재’-下편
'존재'를 통해 새로운 '존재'를 바라보는 '춤 창작집단 존재'의 [문.단.소] 下편 입니다:)
존재한다는 것은 존재함을 느껴야만 알 수 있다. 예술을 통해 존재함을 느끼는 ‘' 춤 창작집단 존재’를 만나보자. ‘춤 창작집단 존재’가 눈길을 두는 ‘존재’가 있다. 이들은 현실에서 만나는 사회적 문제를 ‘고전’을 통해서 새롭게 바라보고 해석한다. 언어의 기호학적 요소와 일상의 리서치를 통한 창작을 기반으로 사회적 불안의 해소와 치료적 역할을 자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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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0.20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춤 창작집단 존재' - 上편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인간 실존의 문제를 중심화두로 던지며 춤으로 표현하는 단체, '춤 창작집단 존재'의 [문.단.소] 上편 입니다.
[문.단.소] '춤 창작집단 존재' -上편 당신은 어떤 존재입니까? 어떤 존재가 되고 싶습니까? 우리는 모두 살아있는 존재다. 하지만 살아있다고 해서 모든 것이 깨어 있는 것은 아니다. 깨어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이에 느낄 줄 아는 것이라 말하고 싶다. 자연 앞에서 한 없이 경외심을 느끼고, 코끝을 스치는 바람에 상쾌함을 맛보고, 한 장 씩 넘겨지는 책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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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0.09
사람
문.단.소
[문.단.소] 예술 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Art&Sharing' ②
문화예술의 가치에 기반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비영리단체 'Art&Sharing'의 두 번째 [문.단.소]가 찾아왔습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 'Art & Sharing' 문화예술의 가치를 기반으로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는 ‘Art&Sharing'! 이들이 선보이는 문화예술에 대해서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주저하지 않고 당장 이 글을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이번에는 ‘Art&Sharing'의 지난 프로젝트를 보면서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이들의 생생한 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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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9.12
사람
문.단.소
[문.단.소] 예술, 나누고 더하다 ‘Art&Sharing(아트앤쉐어링)' ①
예술의 가치에 기반하여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서울시 산하 비영리 민간 단체'Art&Sharing'의 첫 번째 이야기가 [문.단.소]를 찾아왔습니다:)
:'Art&Sharing', 그 첫 번째 이야기 여러분은 예술이 언제 존재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름 있는 작가가 만든 작품이 전시를 통해서 관람객들과 만날 때 존재 할 수도 있고, 비싼 값어치를 하며 사고파는 과정에서 존재를 실감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보다 더 근본으로 들어가 생각해보면, 예술은 ‘소통’할 때야 비로소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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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9.02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잠시 식을 뿐, 사그라지지 않는 극단 ‘불꽃’③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던 '배고파 시리즈'가 어느날 돌연 마지막을 맞이한 이유는? 극단 '불꽃'의 현실과 창작극의 현주소를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문.단.소] :극단 '불꽃' 세 번째 이야기 흔히들 예술을 한다고 하면 배고픈 직업이라 말합니다. 정말로 예술을 하면 배고파야 하고, 창작을 한다하면 아무도 가지 않는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걸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네 인식이, 그리고 사회의 모습이 창작을 더더욱 배고프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창작이 곧 배고픔이 아닌 세상을 추구하면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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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23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작은 불씨는 모이고 모여, 극단 ‘불꽃’②
극단 '불꽃'이 무궁무진한 미래를 지닌 청소년들에게 열정이란 '불꽃'을 심어준다면! 공연예술은 보다 다채로워지지 않을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문.단.소] : 극단 ‘불꽃’ 두 번째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극단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연극을 창작하고 만들어서 소극장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그런 극단을 떠오르시나요? 물론 극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위와 같은 이미지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난시간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만나 볼 극단 ‘불꽃’은 그 이상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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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14
사람
문.단.소
[문.단.소] 타오르는 순수창작극의 불씨, 극단 ‘불꽃’①
순수창작연극을 선보이는 극단 '불꽃'의 [문.단.소]입니다.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담긴 창작극을 선보이는 불꽃의 첫 걸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단.소] 극단 '불꽃' 아주 히트 친 예술작품의 2탄이 나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편 보다 재밌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후속작품을 보고나면 대개 ‘전 편이 더 낫다’라고 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그러나, 여기 1탄에서 2탄도 아닌 1탄에서 10탄까지 관객들에게 꾸준히 선보인 연극이 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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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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