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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9.1)팝 아티스트 이영수작가 개인전 '애햄_愛HAM' [전시, 스페이스 선]
사랑에 서툰 아티스트의 진솔한 삶의 고백! 팝 아티스트 이영수작가의 개인전 <애햄_愛HAM> ■ 소소한 일상의 추억들을 경쾌한 색조로 표현하는 팝아티스트 이영수 ■ 삶의 진솔한 일상이 담겨있는 감성적인 이야기 ■ 사랑에 여전히 아마추어라고 고백하는 작가 아티스트로서 산다는 것은 자신에게 어떠한 의미인가? "제게 주어진 운명입니다. 제가 가진 재능으로 무언가
by
정건희 에디터
2015.08.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빈센트 반고흐의 삶과 예술[공연예술]
빈센트 반 고흐 그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가 누구인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정확히는 모르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일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가 중 한명인 빈센트 반고흐는 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작가로 20세기 미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화가이다. 비극적일 정도로 짧고 격정적인 생을 살다간 천재 화가 빈센트 반고흐. 그에 대해 알아보자. 빈
by
서현정 에디터
2015.07.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자비에 돌란, 영랑함과 삶을 긍정하는 힘 [문화 전반]
'마미' '아이킬드마이마더' '탐앳더팜' '하트비트' '로렌스 애니웨이'. 작년에 열풍을 일으켰던 캐나다의 젊은 감독 '자비에 돌란'의 필모그래피를 근근히 뒤쫓다 이제야 다 보게 되었다. 필모 정복 기념으로~! 영화에 대한 나의 대략적인 스케치를 특히 '마미'와 '아이 킬드 마이 마더'에 주목하며 자유롭게 끄적여 보고자 한다.
'마미' '아이킬드마이마더' '탐앳더팜' '하트비트' '로렌스 애니웨이'. 작년에 열풍을 일으켰던 캐나다의 젊은 감독 '자비에 돌란'의 필모그래피를 근근히 뒤쫓다 이제야 다 보게 되었다. 필모 정복 기념으로~! 영화에 대한 나의 대략적인 스케치를 특히 '마미'와 '아이 킬드 마이 마더'에 주목하며 자유롭게 끄적여 보고자 한다. 자비에 돌란 캐나다 퀘백권의
by
최인영 에디터
2015.07.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뭘 좀 아는 할배,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시각예술]
패션계의 열정,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 늙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가 뿜어내는 포스는 젊은이들을 압도할 만하다. 포스에 숨겨진 그의 삶의 철의 철학은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멋진 할배, 그의 삶의 철학은 무엇일까.
흰 머리를 묶고, 썬글라스를 끼고, 정장을 입으며, 가죽장갑을 착용하는 올해로 83세 할배. 왕년에 좀 놀아봤을 법한 패션을 한 그는 실은 술도, 담배도 하지 않는다고. 패션계의 대부인 칼 라거펠트, 그가 살아가는 방식은 어떨까.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1933.9.10.~)는 어려서부터 드로잉에 뛰어났고 친구들과 어울리기보다는 혼자 책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성 문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문화 전반]
삼십대에 자살로 비극적인 삶을 마감한 미국의 시인 실비아 플라스, 그녀의 삶을 되짚어본다.
Sylvia Plath 1932년 10월 27일 - 1963년 2월 11일 ▲실비아 플라스와 그녀의 남편 테드 휴즈 그녀는 1960년 '거대한 조각상'으로 데뷔하였으며 1982년 퓰리처상을 수상하였다. 1963년 2월 11일 삼십대라는 젊은 나이에 오븐 속에 머리를 넣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문학이란 무엇일까. 영화가 끝나고 내게 가장 먼저 다가온 질문
by
김수정 에디터
2015.07.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에스프리디올- 디올정신 [시각예술]
"나의 꿈은 여성들을 더 행복하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내가 보거나, 듣고, 알고 있는 모든 것, 내 인생의 모든 부분들이 드레스에 반영되었다." - 크리스챤 디올
"나의 꿈은 여성들을 더 행복하고 더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내가 보거나, 듣고, 알고 있는 모든 것, 내 인생의 모든 부분들이 드레스에 반영되었다." - 크리스챤 디올 세계적인 패션계의 거장 크리스챤 디올, 그의 고귀한 정신을 고스란히 담아낸 전시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에스프리 디올- 디올 정신> 전시회에서는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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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정 에디터
2015.07.06
오피니언
미술/전시
예술로 승화 된 삶의 고통, 프리다 칼로 [시각예술]
예술로 승화 된 삶의 고통, 프리다 칼로(Frida Kahlo) "나는 아픈 것이 아니라 부서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한 살아있음이 행복하다." 지난 6일, 멕시코의 국보 화가 '프리다 칼로'의 전시가 개막했다. 그녀의 그림은 폐부를 후벼내는 듯 한 아픔을 선사한다. 그럼에도 우리가 그녀의 아픈 그림에 열광하고 공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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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연 에디터
2015.06.3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감동과 치유의 연극, 레드 [공연예술]
전시기간 : 2015년 5월 3일 (일) - 5월 31일 (일) 공연시간 : 화~금 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2시, 6시 ※ 월요일 공연 없음 전시장소 :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출연 : 한명구, 정보석, 박은석, 박정복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시간 :100분 전시문의 : 02-2230-6601 - 관람료 R석 : 55,000원 / S석
by
박정은 에디터
2015.06.30
문화소식
전시
(~7.10) Lifemale(삶+여성) [미디어아트, 미디어극장아이공]
페미니즘이란 무엇인가? 이 단순한 질문은 단어 나열식의 정의로만 답변하기에는 그것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여유들 그리고 눈에 보이거나 잡히지 않는 복잡한 관계들을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단순하게 답변할 수 있는 질문이 아니다. 페미니즘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세상의 모든 것들과 함께 공존하며 이해 해야 한다.
Lifemale(삶+여성) Lifemale(삶+여성) 일자 : 2015.6.16 ~ 2015.7.10 시간 : 화~일_11:00am~06:00pm / 월요일 휴관 * 입장 마감 05:00pm * 부대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은 전시관람이 불가합니다. 장소 : 미디어극장 아이공 티켓가격 : 무료 (일부 영상은 관람료 있음) 주최 : 미디어 극장 아이공 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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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6.28
작품기고
글씨로 소통하는 삶을 사는 사람
글씨로 소통하는 삶을 사는 사람 그것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한 번쯤은 꽃을 받고 싶은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던 적이 있기에 그 마음을 담아 첫 번째 작품을 완성했었다. 부족한 그림 실력이지만 옆에 꽃도 그려넣고 지금 다시 보면 그 때의 귀여웠던 마음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다 내 작품을 보는 사람들도 이런 추억들을 회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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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에디터
2015.06.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것이 인간인가-예, 아니오로 결정되는 삶의 순간. [문학]
"생각해보라. 이것이 인간인지. 빵 반쪽을 위해 싸우고 예, 아니오라는 말 한마디 때문에 죽어가는 이가." 그 이름도 악명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의 이야기.
『이것이 인간인가』 "생각해 보라. 이것이 인간인지. 빵 반쪽을 위해 싸우고 예, 아니오라는 말 한마디 때문에 죽어가는 이가." 짐승과 인간은 어떻게 다른 걸까요? 끔찍한 대량학살의 현장에서 살아 돌아온 이에게, 그 질문과 답은 너무나 절실합니다. 인간을 인간이라고 부르려면 인간은 어떠해야 하는 건가요? 사람이 사람을 살육하는 지옥에서 살아남은 자에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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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연진 에디터
2015.06.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주민들의 삶을 느끼다. '안녕? 안녕!' - 제 8회 이주민 영화제 [시각예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이주민들의 삶을 느껴볼 수 있는 '이주민 영화제'
나는 지난 2014년 11월, 제 8회 이주민 영화제 ‘안녕? 안녕!’에 참관하였다. 이주민 영화제는 2006년 ‘제 1회 이주노동자영화제’로 출발하였다. 영화를 통해 이주노동자의 인권과 문화를 나눠왔던 영화제는 2011년 ‘제 6회 이주민 영화제’로 거듭나면서 다양한 이주민들의 삶과 아픔을 나누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이주민과 선주민 모두가 함께 모여
by
임수진 에디터
201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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