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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문학]
책 '어떤 하루'는 누구나 한번 쯤 고민했을 문제들에 대해 조언과 위로를 해주고 있다.
당신은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 http://www.yes24.com/24/Viewer/DetailImageView/12344424 책 ‘어떤 하루’는 신준모 작가님이 매일 SNS에 올린 글들을 모아 엮은 책이라고 한다. 그는 이 책을 출간하기 위해 여러 출판사를 방문하여 직접 노력했으나 쉽지만은 않았다. 많은 출판사에서 돌아온 대답은 누구나 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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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은 에디터
2016.03.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이들의 언어, 동화책으로 이야기하기 [시각예술]
아이들은 동화책을 통해 또 다른 ‘진짜’ 세상을 만난다. 그 세상은 상상 속에 있기도 하고 현실에 진짜 존재하기도 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아이들의 언어, 동화책 아이들의 상상 속 세계과 현실의 세계는 두 가지 다른 공간이다. 아이들은 현실을 볼 때 그 안에 또 다른 세상을 함께 본다. 평범한 언어로는 표현하기 힘든 아이들만의 세상은 말보다 이미지로 더 잘 표현되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동화책. 동화책 속의 상상의 세계에 아이들은 쉽게 빠져들어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by
정미연 에디터
2016.03.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물에 깃든 철학 파헤치기 - 책, ‘사물의 철학’ [문학]
질문으로 시작하여 사유로 깊어지는 인문학 수업 '사물의 철학' 당신은 머리를 손질할 때 사용하는 ‘빗’을 자세히 들여다 본 적이 있나요? 쏟아진 커피를 닦을 때 유용한 ‘냅킨’을 깊게 관찰해 본 적이 있나요? 늘 덮고 자는 ‘이불’에 대해 다르게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이 책은 저자 함돈균씨가 [매일경제지]에 3년 동안 매주 기고한 글을 엮어 낸 책입니다
by
박소영 에디터
2016.02.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만의 이야기가 담긴 책. 독립출판 [문학]
독립출판에 대해 알게 되면 전문적인 지식이 없더라도, 아주 훌륭한 글쓰기 능력이 없더라도 비교적 쉽게 직접 책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이제는 버킷리스트에만 담아두지 말고 직접 책 제작을 실천해 봐도 될 것이다.
독립출판이란 인터넷의 발달로 온라인상에 각종 콘텐츠가 무수히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 콘텐츠를 담는 공간 중 하나인 블로그를 대표적인 예로 들 수 있다. 개인 블로그의 수는 이미 천만 개에 달하며(블로그 차트 추산) 인터넷과 항상 같이 지내는 우리에게 블로그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 블로그를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가 무엇일까? 블로그는 사실 맞춤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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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6.02.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인의 저녁편지9] 신발책
지하철을 타면 책이 잘 읽힌다. 내가 읽은 책 가운데 제법 많은 부분이 지하철을 타고 읽은 것이다. 지하철에서는 집중이 잘 된다. 이따금 가벼운 책 한 권을 들고 종점까지 갔다가 돌아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보다는 약속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나가는 동안 책을 읽는 때가 많다. 재미있는 책일 때는 내릴 역을 놓치게 된다.
시인의 저녁편지9 신발책 글 - 최 정 란 지하철을 타면 책이 잘 읽힌다. 내가 읽은 책 가운데 제법 많은 부분이 지하철을 타고 읽은 것이다. 지하철에서는 집중이 잘 된다. 이따금 가벼운 책 한 권을 들고 종점까지 갔다가 돌아오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경우보다는 약속이 있어 지하철을 타고 시내로 나가는 동안 책을 읽는 때가 많다. 재미있는 책일 때는 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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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2.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루한 고향길을 함께할 3권의 책 [문학]
안녕하세요? 설 연휴를 맞이해, 많은 분들이 고향길에 오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정체되는 교통사정에 지루한 귀성길을 피하고 싶으시다면 독서를 추천드립니다! 01. 이방인 대표적인 실존주의 문학가인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이방인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소설의 첫 문장은 다소 충격적이죠.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분량은 작지만, 읽고나면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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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인 에디터
2016.02.07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최은영의 신작 단편소설과 함께-아직 누구에게도 들려주지 않은 단편소설을 처음부터 끝까지 작가의 목소리로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집니다. 갓 태어난 이야기에만 오롯이 귀를 기울여 봅시다.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프로그램 -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 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 여러분은 소설을 읽는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다른 누군가의 낯선 소설 읽는 방법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예술위원회와 소설리스트가 초대한 사람들과 함께 예술가의 집에 모여 소설을 읽고, 또 소설을 읽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1월 첫째 주부터 격주 화요일마
by
황주희 에디터
2016.02.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와 시인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문학]
살기 어려워질수록 또 사회가 피폐해질수록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항상 그 중심에는 나약하고 세상물정 모를 어린 아이들이 존재한다. 오늘 소개할 시인은 아동의 노동착취가 빈번히 행해지던 때에 자신의 시를 통해 이에 대한 사회의 각성을 촉구하였다.
나와 시인의 사회적 책임을 묻다 William Blake의 시 “The Chimney Sweeper”를 읽고 (From songs of Innocence) 살기 어려워질수록 또 사회가 피폐해질수록 가장 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리고 항상 그 중심에는 나약하고 세상물정 모를 어린 아이들이 존재한다. 오늘 소개할 시인은 아동의 노동착취가 빈번히 행해지
by
손정연 에디터
2016.02.02
문화소식
(~02.29)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사회공헌,예술나무]
(~02.29)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사회공헌,예술나무]
ARKO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 -그림자극으로 소통하는 달팽이의 특별한 그림책 여행- 후원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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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31
문화소식
공연
(~01.31) 앤서니브라운의 돼지책 [뮤지컬, 대학로 소리아트홀]
엄마의 고마움과 행복한 가정의 필요조건을 배우는 공연. 공동체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과 가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한 아빠 모두에게 권장하는 공연!
앤서니브라운의 돼지책 - 가족뮤지컬 - 엄마의 고마움과 행복한 가정의 필요조건을 배우는 공연 공동체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과 가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한 아빠 모두에게 권장하는 공연! 가족 구성원들 스스로 엄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행동하며, 엄마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이제부터 우리 모두 엄마를 웃게해요! <시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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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1)가끔은 잡다해도 좋아요 -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문학]
이번 글에서는,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을 읽으며 개인적으로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 구절들을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처음 읽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책은'상실의 시대' (원제: 노르웨이의 숲)였습니다.책을 덮고 나서 적잖이 갸우뚱했던 기억이 납니다.소설이 별로였다는 건 아니지만당시의 제가 받아들이기엔 조금 어렵고 난해한 작품이었던 것 같습니다.순전히 '아, 일본 대표 작가의 소설 한 권쯤은 읽어봐야겠지'라는 생각에한적한 주말의 도서관에서 무심코 꺼내들었던 이 책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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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 에디터
2015.12.27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정보]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첫 번째 소설을 낸 두 작가 이상우, 오한기와 함께 새로운 한국 소설에 대해 얘기하는 송년의 밤 (패널: 강동호 문학평론가)
201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기획프로그램 - 예술가의 집에서 책읽기: 소설을 읽는 10가지 방법 - 여러분은 소설을 읽는 특별한 방법이 있나요? 다른 누군가의 낯선 소설 읽는 방법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예술위원회와 소설리스트가 초대한 사람들과 함께 예술가의 집에 모여 소설을 읽고, 또 소설을 읽는 방법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1월 첫째 주부터 격주 화요일마
by
황주희 에디터
2015.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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