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REVIEW]인상 깊던 창작집단 LAS의 신작, 미래의 여름!
아트인사이트 artinsight.co.kr
by
정유정 에디터
2015.03.27
리뷰
공연
[Review] 창작집단 LAS의 올해 첫 연극 미래의 여름
막장 스토리가 팽배하는 요즘,순수하고 아련함이 가득한 연극이 있다는 게 정말 다행이다.가벼운 마음으로 봤지만 여운은 길게 남는 작품이다.
지난 주 목요일! 창작집단 LAS의 <미래의 여름>을 보러 연우소극장에 다녀왔다. 시놉시스 궁금한 것도 많고 말도 많은, 스스로 또래보다 조숙하다 믿고 있는 국민학교 4학년 ‘이미래’ 그런 미래를 부모님은 귀찮게 생각하는지 방학 때마다 시골에 있는 고모 집으로 보낸다. 노처녀 고모는 만화박사에 영어노래도 많이 알고 있는, 미래의 단 하나뿐인 ‘어른친구’!
by
이준화 에디터
2015.03.26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공모지원) 「2015 좋아서-예술동아리」모집
2015 좋아서-예술동아리란? (재)서울문화재단에서 서울시민들의 자발적 생활예술활동을 활성화 하고자 동아리 간 네트워크을 통해 발표기회를 제공하는 사업! ※ 선정된 예술동아리들은 동아리 단독 발표 뿐 아니라 좋아서-예술동아리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다른 동아리들과 함께 연합팀을 구성하여 연합팀별 공연․전시를 발표함
2015 좋아서-예술동아리란? (재)서울문화재단에서 서울시민들의 자발적 생활예술활동을 활성화 하고자 동아리 간 네트워크을 통해 발표기회를 제공하는 사업! ※ 선정된 예술동아리들은 동아리 단독 발표 뿐 아니라 좋아서-예술동아리 페스티벌 참여를 통해 다른 동아리들과 함께 연합팀을 구성하여 연합팀별 공연․전시를 발표함 「2015 좋아서-예술동아리」모집 1.공모개
by
심우영 에디터
2015.03.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집+음악=카페 [문화 전반]
집에서 카페 분위기 내기, 집+음악=카페
이리 돌려도 카페. 저리 돌려도 카페. 개인 카페부터 프렌차이즈까지 수많은 카페들이 우리 주위에 존재한다. 많은 사람들은 카페에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먹기 위해서 카페에 방문하기 하지만, 잔잔하고 나른한 카페 분위기때문에 카페에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 집에서 나가기 싫거나,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아 카페에 나갈 여건이 안되는데
by
차소연 에디터
2015.03.24
칼럼/에세이
(~3.25)아시아예술극장 탐험대 모집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예술극장 탐험대 모집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은 2015년 9월 개관에 앞서, 광주 지역 젊은 인재들에게 세계 각지의 동시대 예술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예술극장 탐험대(AAT 탐험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참가자들은 현재,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작품들이 제작되고 공연되고 있는 페스티벌 현장 등을 방문하여, 동시대 예술이 과거와 현대
by
배수현 에디터
2015.03.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래된 시집에 먼지를 털자 - 시집추천 [문학]
시집이라는 게, 참 묘하다. 꽤나 열심히 읽은 것 같은데도, 매해 다시 책장을 다시 펴면 영 문장들이 생경하게 다가오는 걸 보면. 다시 읽어보는 문장은 참 낯설고 다르다. 다른 책은 몰라도 시집은 아무래도 사볼 수밖에 없는 이유다.
시집이라는 게, 참 묘하다. 꽤나 열심히 읽은 것 같은데도, 매해 다시 책장을 다시 펴면 영 문장들이 생경하게 다가오는 걸 보면. 한 권의 소설을 읽으면 소설은 그 하나의 이야기로 남아 다시 읽어도 그때의 그 감정 그대로 잔존하는데, 시집은 이상하게 손바닥 위에 드리운 햇살처럼 자꾸 손바닥을 빠져나간다. 그때의 햇살이 지금의 햇살과 전혀 다른 것처럼, 다시
by
박소현 에디터
2015.03.22
문화소식
공연
(03/31) 음악과영상창작집단NOW작곡발표회NO.9 [다원예술,달오름극장]
국악, 가곡, 실내, 전자음악 등을 영상작업하여 발표한 순수예술공연단체인 '음악과영상창작집단NOW'에서 이번 발표회때 대규모 실내악 편성 작품들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재해석한 아리랑부터 시를 인용한 예술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음악으로 관객의 눈귀를 사로잡는 발표회.
음악과영상창작집단NOW작곡발표회NO.9 음악과영상창작집단NOW는 2004년 작곡가들과 연주자들이 모여 보다 현대적 감각에 맞는 다양하고 독창적 형태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설립한 순수예술공연단체로 '영상과 함께하는 음악회'라는 타이틀로 국악, 가곡, 실내악, 전자음악 등을 영상 작업하여 발표하였다. 이번 발표회는 현대음악전문연주단체 앙상블‘SORI’와
by
김가은 에디터
2015.03.21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2015 UnivExpo Seoul] 자원봉사자 모집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가는 대학생활박람회 '2015 UnivExpo Seoul'의 본행사 진행 시 행사 진행을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오는 3월 29일까지 지원가능하며 5월 1일부터 2일까지 봉사하게 됩니다.
특별한 봉사를 해보고 싶다면? 남다른 열정을 느끼고 싶다면? 내 손으로 박람회, 축제를 운영해보고 싶다면?! [2015 UnivExpo Seoul]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2015 UnivExpo Seoul 5월 1일 ~ 2일 본행사 진행 시 행사 진행을 함께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유니브엑스포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든지 지원가능합니다
by
권혁우 에디터
2015.03.20
문화소식
공연
(~03.20)두번째달 2집 발매 기념 콘서트[콘서트.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10년만에 2집 앨범으로 돌아오는 두번째달~!!
두번째달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10년만에 2집 앨범으로 돌아오는 두번째달~!!감춰져있던 것을 10년만에 꺼내어보는 느낌으로 준비한 이번 앨범과 공연~!!놓치지마세요~!! 두번째달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일자 : 2015년 3월 12일~3월 20일 시간 : 오후 8시 장소 -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티켓가격 : 예매 30000원 / 현매 33000원 주
by
김현종 에디터
2015.03.16
칼럼/에세이
(~4.5)대전예술가의집 개관기념 공연·전시 안내 [대전문화재단, 대전예술가의 집]
홈페이지: http://www.dcaf.or.kr/_prog/gboard/board.php?code=kr_notice&mode=view&no=5499&parentno=5499
by
배수현 에디터
2015.03.15
리뷰
[Preview]기상프로젝트 < 창작집단 LAS >의 신작 발굴 프로젝트!
2013년 2월, 신작 발굴을 위해 자체적으로 기획했던 “기상프로젝트” 가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아 큰 성과를 거두며 2014년 2월에 이어 2015년 3월 세 번째 기상프로젝트를 준비한다.
기상프로젝트 2015. 3. 19(목) ~ 29(일) / 연우무대 소극장 기상프로젝트 <창작집단 LAS>의 신작 발굴 프로젝트! 기상 1. 起牀 [명사] 잠자리에서 일어남. 2. 氣像 [명사] 사람이 타고난 기개나 마음씨, 또는 그것이 겉으로 드러난 모양 “신작의 기발함으로 잠들어 있던 오감을 깨우자”는 취지로 시작된 <창작집단 LAS>의 신작 발굴 프로젝
by
최은미 에디터
2015.03.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자연주의 화가들의 집 '바르비종'[시각예술]
‘바르비종’은 프랑스 파리에서 30마일 정도 떨어진 퐁텐블로 숲 근방에 있는 작은 마을의 이름이다. 이 곳은 ‘화가들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19세기 중엽, 일명 ‘바르비종파’라고 불리는 자연주의 풍경화가들이 이 마을로 모여들어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다. 이들의 풍경화는 인상파 화가들의 풍경화에 비해 훨씬 더 견고하고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by
이자영 에디터
2015.03.11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