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방가르드여, 영원하라! [시각예술]
모두의 순간을 담아내는 그의 아방가르드라면 그럴 수밖에
아방가르드의 영광은 영원하지 않았다.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에 걸쳐 지배적인 기성 예술의 권위를 전복하기 위해 매우 사회적인 미술 운동으로 등장한 아방가르드는, 그마저도 고급예술로 분류되면서 예술지상주의로 전락하였고 그것은 키치라는 이름의 대중예술을 탄압하는 권력이 되었다. 사전에 검색하면 번역어로 나오는 ‘전위파’·‘선구자’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아방가
by
조현정 에디터
2019.05.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회전문을 도는 이유 -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공연예술]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자첫, 자둘, 그리고 자셋까지.
나는 개인적으로 하나의 공연을 두 번 이상 관람하는 것을 싫어한다. 이미 모든 스토리를 알고 극을 보면 몰입이 덜 되기도 하고, 처음 봤을 때만큼의 감흥을 받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자발적으로 세 번이나 본 뮤지컬이 있다. 바로 2019년 상반기 화제의 중심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다. 이런저런 이유로 나의 인생 첫 회전문을 돌게 되었
by
이봄 에디터
2019.05.11
칼럼/에세이
에세이
[멍때리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후회가 피워낸 현재
#오늘의 멍때림 #지우개똥
#오늘의 멍때림 #지우개똥 돈이 없다. 그래서 요즘 책을 팔고 있다. 집에 있던 책을 팔아 밥을 먹고 술을 먹기 위해 그어 놨던 밑줄을 모두 지워냈다. 막상 보내려고 하니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 난 밥을 먹고 술을 먹어야 했다. 잘 가라, 내 책들아. 너희는 내 마음과 ‘몸’의 양식이 되었다. 방 한구석에는 밑줄을 지워내고 장렬히 전사한
by
박민재 에디터
2019.05.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만들어지는 사이코패스 [사람]
가끔 생각한다. 나도, 내 말 한마디에 의해서 누군가를 사이코패스 혹은 정신적으로 병들게 만드는 데에 일조하진 않았을까?
최근 진-짜 흥미롭게 봤던 영화. 사실 유전적인 것도 있다곤 하지만…. 난 학창시절 선생님들께 이유 없는 나쁜 말을 자주 들었던 나는 사회가 사이코패스를 만들거나, 그런 기질을 가진 사람을 더 부추기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했다. 지금도 하고 있고. 사회와 동시에 가정적 영향도 크겠지. 이 영화는 후자의 이야기를 너무 잘 보여준 영화이다. 하지만 그
by
홍서원 에디터
2019.05.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문화 전반]
‘평범한’ 일상을 ‘평범하지 않게’ 작품으로 만들어 출전한 사람, 마르셀 뒤샹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있을까? <샘>이란 제목의 거꾸로 놓인 남성용 소변기. 이는 리처드 머트(R. Mutt)라는 무명 아티스트가 출품한 작품이다. 이 작품을 처음 봐서 당황스러운 사람도, 이미 알고 있는 사람 모두 잠시 멈추고 생각해보자. 과연 이것은 ‘예술적인 작품’의 가치를 지니는가? 1971년 뉴욕, 예술가의 독립성을 보장한
by
김가영 에디터
2019.05.0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슬며시 꺼내보는 나의 첫 유럽, 폴란드 [여행]
나의 첫 유럽은 폴란드, 바르샤바였다. 지금의 기준으로서는 말도 안되는 가성비 빵점의 여행이 틀림없지만, 당시의 나는 그 하룻동안의 짧은 여정이 너무나 행복했다. 그 당시엔 그렇게 순수했기 때문일테다. 그리움을 더하며 다시 그리 순수하게 낯섦을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을 기대한다.
무언가 가볍고 통통 튀고 웃기고 신나는 글을 쓰고 싶었다. 가뜩이나 요즘은 일주일에 6일동안 일을 하면서 활자를 풍부하게 짜낼 시간도, 여유도 부족하다. 대학을 스리슬쩍 벗어나기 시작하는 애매한 신분의 사람들 (취준생, 수료생, 졸업 예정자)과 직장인들은 (특히나 문화 예술과 관련없는 분야의 업종이라면 더욱 더) 점점 여유와는 멀어지는 삶을 사는 것 같다.
by
한나라 에디터
2019.05.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이 사회와 사람을 변화시킨다 '엘 시스테마' [문화 전반]
엘 시스테마의 근본적 목표를 되새기며
“예술이 한 사람의 인생을, 사회를 변화시킨다.” 라는 목표를 품은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엘 시스테마’라는 베네수엘라의 오케스트라이다. 빈민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음악을 사랑하게끔 만드는 음악 교육 시스템이다. 엘 시스테마(El Sistema)는 ‘시스템’ 이라는 뜻의 스페인어이지만 ‘베네수엘라의 빈민층 아이들을 위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뜻하는
by
고지희 에디터
2019.04.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브릿팝을 회고하다 - 맨체스터의 악동, ‘오아시스(Oasis)’ ③편 [음악]
긴 여정 끝에, 이들과 함께하는 마지막 칼럼.
리암 바가지 머리 개인적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는데. 0. 시리즈의 마지막, 3편 벌써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다. 이 사람들과 시간 여행을 한지 벌써 3주가 넘어간다. 어젯밤에는 꿈에도 나왔다(...) 이정도로 스스로가 열성 팬일 줄은 몰랐다. 오아시스를 두고 할 이야기는 정말 많지만, 그렇다고 칼럼의 주제를 맨날 오아시스로 잡을 수는 없는 노릇이기에—오늘
by
이소현 에디터
2019.04.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후짐'을 견디는 능력 [문화전반]
평균회귀이론과 나선형 계단
* 이 글은 블로거 별처럼님이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저의 우연한 경험을 더하여 쓴 글입니다. 교수님께서 강의시간 마지막에 그래프 하나를 그리시고는 수업을 끝냈다. 나는 칠판에 적혀져 있는 그래프를 유심히 쳐다보았다. 직선과 곡선. 다른 두 개의 선이 한곳을 향해 조금씩 올라가고 있었다. 그리고 그래프 아래에 거칠게 쓴 글씨가 눈에 띈다. “나의 후짐을 견
by
김혜라 에디터
2019.04.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알폰스 무하를 아시나요? [시각예술]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의 매력적인 작품들
알폰스무하 아르누보의 거장, 체코의 화가 무하의 이야기와 그의 작품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예술이 꽤 동떨어져 있다고 느낄지 몰라도 사실 우리는 삶의 많은 순간에서 예술과의 접점을 발견한다. 중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예체능 과목을 위한 하루 또는 두 시간만의 벼락치기 공부에서 뜻밖의 예술가와 작품을 만나기도 하고, 때론 교양 강좌나 전시회 등을 통해 예
by
이소희 에디터
2019.04.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인회 경쟁과 그곳에서 만들어진 또 하나의 문화 [문화 전반]
팬 사인회는 설레면서도 만나는 과정까지가 험난하다.
홈페이지에는 지속적으로 주말마다 사인회 공지가 올라온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홈페이지 주말에 북적거리는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다녀왔다. 종각역 출구 쪽에 사람들이 몰려있어 왜 그런지 봤더니 작가 팬 사인회를 기다리고 있는 대기 줄이었다. 광화문점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풍경이다. 기다리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긴장감과 설렘이 뒤섞여있다. 필자 역시 그랬었다. 수험생
by
한민정 에디터
2019.04.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굿피플, 갓 사회 생활을 시작한 인턴들의 이야기
나도, 이 세상 모든 청년들도, 조금만 더 힘을 냈으면 좋겠다.
20대, 포장하고 입증하고 드러내야 하는 불안정한 시기 할아버지는, 인생의 어떤 시기를 선택해서 그 때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해도, 20대를 선택하진 않을 거라고 하셨다. 차라리 공자가 말한 흔들리지 않는 나이 불혹 쯤으로 돌아가 그 평온함을 다시 누리고 싶을 거라고. 20대의 청춘들은 흔들리고 번민한다. 어느 시대에나 시대상 속의 본질적 고민이 있고, 젊은
by
이창희 에디터
2019.04.22
First
Prev
191
192
193
194
1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