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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Opinion] 뉴오페라 페스티벌2017 [공연예술]
점점 추워지는 가을밤... 이런 가을의 감수성을 간파한 NEW 오페라 페스티벌 조직 위원회 팀과 광림 아트센터의 주최로 지난 11/17~18 화려하게 공연의 막을 열었다. 관람연령은 만 7세 이상이어서 아이들도 오지 않을까 기대를 했었지만 본인학교 교수님들이 주요 배역에 출연하였는지 대학생들이 상당히 많이 보였고 제법 자리가 거의 다 찰 정도로 사람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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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영 에디터
2017.11.22
문화소식
공연
(12.22)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클래식, 티엘아이 아트센터]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2017 티엘아이 아트센터 아티스트 시리즈 V -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기획노트>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17년 마지막 무대 2015년 해외유학경험이 없는 임지영은 세계 최고권위의 콩쿠르인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면서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날로그 시대의 귀환 [문화 전반]
편리한 세상 속, 그리운 불편함
종래로 디지털 시대, 스마트 시대이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우리는 얻고 싶은 정보를 몇 번의 클릭으로 아주 빠르고 쉽게 얻는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도 선명하고 깔끔하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고 언제 어디서나 친구, 가족과 얼굴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듣고 싶은 음악은 신곡이 출시되자마자 접할 수 있고 내 몸 상태를 체크해주는 전자기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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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윤 에디터
2017.11.21
문화소식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당신이 시작하라》 '아티스트 토크'에 초대합니다. 11/23, 3 pm
모시는 글 백남준아트센터에서 2016년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수상 작가 블라스트 씨어리의 개인전 《당신이 시작하라》를 개최합니다. 제5회를 맞이한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은 끊임없는 실험과 혁신적인 작품으로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연 예술가를 지원하여 백남준의 예술정신을 확장시켜 왔습니다. 수상자인 블라스트 씨어리는 기술의 사회정치적 맥락과 상호작용성에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11.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두 가지 오페라를 한 무대에서[공연예술]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외로워지는 가을밤.... 이 쓸쓸한 밤을 보내기 힘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의 오페라 작품을 한 무대에서 이틀동안 하나의 티켓으로 볼 수 있는 공연을 소개한다. 뉴오페라페스티벌2017 공연일정 : 2017-11-17 ~ 2017-11-18공연시간 : 금 오후 7시 30분 토 오후 3시, 7시공연장소 : 광림 아트센터 장천 홀관람연령 :
by
황주영 에디터
2017.11.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극 속 여성들의 삶 [문학]
비극 속 여성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 혹 누군가의 여자 형제로 존재한다. 남성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에 여성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극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있는 여인들이 있다.
비극 속 여성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 혹 누군가의 여자 형제로 존재한다. 남성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에 여성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극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있는 여인들이 있다. 강자에 의해 희생된 여성 『아가멤논』(아이스퀼로스)의
by
오지영 에디터
2017.11.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7 수원합창페스티벌 기념 ˝잔디밭음악회˝ [공연예술]
날씨가 선선해질 9월 시원한 바람에 이끌려 사랑하는 사람과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그 연주의 지휘자는 내가 잘 알고 있는데 내가 다니는 대학교 학부장을 맡고 계시고 수원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과 이번에 새롭게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이 되셨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시고 음악에 대한 열정과 프라이드가 매우 높으신 분이시다. 이러한 훌륭하신 분의 연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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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영 에디터
2017.11.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아는 아티스트의 모르는 음악 [음악]
로고와 아이콘이 그들의 음악보다도 유명해진 아이러니
어떤 아티스트들의 로고는 매우 유명하다. 그 유명세 덕에, 어떤 로고나 이미지는 그 자체가 패션 아이콘이 되기도 한다. [하나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Run D. M. C"의 로고] 이러한 아티스트들은 요즘 세대에게,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아이러니하게도 이들의 음악보다 이들의 이름이나 로고가 더 유명하기도 하다. 말
by
이현빈 에디터
2017.11.09
칼럼/에세이
칼럼
[SAFF] 제대로 파고들자, 악동문자 그래피티 - Ep.2
많은 이들은 ‘그래피티’라는 단어를 들음과 동시에 장 미셸 바스키아 또는 키스 해링을 떠올린다. 한 술 더 떠, 수많은 책자와 온라인 포스트는 그들을 ‘그래피티를 예술의 범주로 올려놓은 작가’라 명명한다. 앞서 예고한 바와 같이 이번 토의는 “그들을 그래피티 라이터(Graffiti writer)라 칭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 이는 그들의 예
by
신예린 에디터
2017.11.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AMF - 암스테르담 EDM 페스티벌의 현장에서 [공연예술]
세계 최대 EDM 페스티벌 중 하나인 암스테르담 뮤직 페스티벌에 가다! 귀청이 떨어질 것 같은 열기와 함성소리를 전달해드립니다. WE OWN THE NIGHT!
[Review] AMF - 암스테르담 EDM 페스티벌의 현장에서 We Own the Night - 전율이 지배하는 이 순간!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좋아하시나요? 따로 좋아하는 DJ가 없으시더라도 들어보면 '아, 이 곡?'하시는 곡들이 많을 거에요. 특히 작년 Chainsmoker의 Closer는 국내에서도 크게 히트했고 체인스
by
김나연 에디터
2017.11.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엔돌핀 끌어내기, 락 페스티벌 [공연예술]
일상에 찌든 당신, 록 페스티벌로 뛰어들라!
록 페스티벌(Rock Festival) : 주로 여름에 야외에서 열리는 록 음악이 중심인 음악 축제 록 음악이나 꼭 록 음악이 아니더라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필참이다. 하지만 갈수록 음악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예술 자체를 표현하는 페스티벌로 진화중이다. 이러한 락 페스티벌은 일상에 지친 당신들에게 활기와 엔돌핀을 있는힘껏 불어넣어
by
정소진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안내원이 말해주는 ‘당당한 관객’ 되는 법 [공연예술]
공연장이라는 장소에 관객으로 방문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낯선 경험으로 다가온다. 익숙하지 않은 곳에서 그대는 사소한 것일지라도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또는 무엇을 해선 안 되는 지에 대해 헷갈릴 것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일이며 그대가 이로 인해 작아질 이유는 없다. 필자는 국내에서 대표되는 공연장에서 어셔(usher), 즉 안내원으로서 일 년 가량
by
염승희 에디터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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