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백종원의 부엌에서 애틋해지는 음식, 그리고 나 [사람]
‘백종원의 요리비책’은 어떻게 200만 구독자를 모을 수 있었을까.
유명 요리연구가이자 요식업자 백종원이 크리에이터로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백종원의 요리비책’이 화제다. 특히 채널을 개설하자마자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3일 만에 100만 명에 달하게 된 구독자 수가 대두되었는데, 10만 명 이상이 구독한 채널에 수여되는 실버 버튼과 100만 명 이상이 구독한 채널에 수여되는 골드 버튼을 동시에 배송받는 흔치 않은 일이 일
by
조현정 에디터
2019.07.21
리뷰
PRESS
[PRESS] 커피와 사람을 위한 커피 서적 - 실용 커피 서적
커피생활자의 탐구일기
* 오늘도 늘 그랬듯이 커피를 마셨다면, 아니면 조금 특별한 시간을 위해 카페로 갔었다면, 이 두 가지가 너무나 익숙한 것이라면 더욱이나, <실용 커피 서적>은 당신에게 더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실용 커피 서적 - 커피생활자의 탐구일지 - _조원진 [PRESS] 커피와 사람을 위한 커피 서적 Prologue _ 한 잔의 커피 벌써 1년 하고
by
오예찬 에디터
2019.07.1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솔트앤비니거 맛 감자칩과 피조아 - 당신의 소울푸드는 무엇인가요 [사람]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는다면, 먹자!
* '소울 푸드(Soul Food)'가 가진 본래 의미는 '미국 남부 흑인들의 전통 음식'이며 영어권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추억의 음식, 영혼을 움직이는 음식을 지칭할 경우에는 Comfort Food라고 한다. 그러나 오늘 이 글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의미로 '소울 푸드'라는 단어를 쓰고자 한다. 지금으로부터 약 16년 전, 내가 유치원에 다니고 있을
by
김예림 에디터
2019.07.10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카모메 식당: 재미없어서 좋았다 [영화]
점점 사라지고 있어 그리워지는, 그런 냄새를 온전히 느끼기 위해 ‘카모메 식당’을 찾는다.
‘카모메 식당’은 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취미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요리와 홈베이킹을 좋아하기에, 자연스럽게 음식 관련 영화에도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영화가 다소 지루하다는 평가에 신경이 쓰였을뿐더러 관객 수가 약 6,000여 명 남짓했기에 영화를 보는 것을 무척 망설였다. 그런데도 이 영화를 보기로 한 이유는, 지루함과 적은 관객 수에도 불
by
황채현 에디터
2019.06.25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살기 위해 먹는 것 보단, 먹기 위해 산다.[도서]
유쾌한 지식여행자의 세계음식기행
음식은 1분 만에, 음악은 3분 만에, 영화는 2시간 만에 새로운 세계를 맛볼 수 있다. '우리는 왜 사는 것일까?' 때는 중학교 2학년,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도중 ‘우리는 왜 사는 것일까?’라는 질문이 나왔다. ‘중2병 답다.’라는 코멘트를 할 수도 있으나 어렸던 우리는 이러한 엉뚱한 질문에 열심히 고심하며 토론했다. 여행, 행복, 사랑...다양한 의견
by
김가영 에디터
2019.06.09
리뷰
도서
[Review] 도쿄에 갈 날을 기대하며 - 맛과 멋이 있는 도쿄 건축 산책
서양 건물과 일본의 절묘한 조화
언젠가 도쿄에 갈 날을 꿈꾸며 아직 도쿄에 가보지 못했다. 남들은 단거리 해외여행이라며 황금연휴에 훌쩍 떠나곤 하던데, 필자는 꿈만 꿔보았지, 발길을 옮기지는 못했다. 그럴만한 금전적 여유가 없었다는 게 가장 큰 이유다. 필자의 주머니 사정과 비교하면 턱없이 비싼 비행기 표와 일본의 물가는, 도쿄에 가기도 전에 겁먹게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기로 한 건
by
황채현 에디터
2019.05.0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4박 5일간의 하노이 여행기② [여행]
베트남엔 쌀국수만 있는 게 아니라니까요?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하노이 여행기 2편을 다루고자 한다. 지난 오피니언에서 하노이 여행이 올해에 가장 잘한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와 같이 말할 수 있었던 것은, 어쩌면 음식이 맛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강렬한 고수 향에 베트남 음식이 낯설었지만, 맛볼수록 다양하고 신선한 베트남 음식에 흥미가 생겼다. 이에 이번 오피니
by
황채현 에디터
2019.05.01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음식을 먹는다는 것 [문화전반]
오늘도 밥 한 숟가락에 모여있는 오늘을 한 입에 넣어 내 몸 속에 기억시킨다.
해외에 오랫동안 머무를 때면 항상 하는 일이 있다. 바로 ‘한국에 가면 먹을 음식 리스트 만들기’와 ‘한국음식점 찾기’, 이 두가지다. 평소 음식을 가리는 편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잘 적응하고, 잘 먹고, 건강히 잘 지낼것이라던 나의 예상과는 달리 끝없이 한식을 그리워헀다. * 해외를 나가면 한 명 이상은 꼭 음식으로 인해 고생한다. 처음에는 평소에는 내색하
by
김태희 에디터
2019.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저는 요새 좋아하는 걸 만들어요. [영화]
당신은 무엇을 만드나요?
저는 요새 00를 만들어요. 뭐든 해보기. 나중에 할 수 있다고 미루던 것들, 용기 내지 못했던 것들, 지나가는 사소한 관심이라고 여겼던 것들 등 그게 뭐든 다 해보기. 새로운 해를 맞아 언제나 그랬듯 의미 없는 한 해의 목표를 적어 나갔다. 첫 번째로 쓴 것이 바로 이것이다. 어느덧 올해도 두 달이 흐른 지금, 호기롭게 적었던 그 목표 아닌 목표들을 다시
by
조연주 에디터
2019.01.30
오피니언
음식
[Opinion] 달콤쌉싸름한 초콜릿 [도서]
나는 쉽게 읽히면서도 그 안에 메시지가 분명한 책이 정말 잘 쓴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이 그랬다.
초콜릿 : 달콤한 첫맛과 쌉싸름한 끝맛 초콜릿을 좋아한다.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하고 진한 풍미도 좋고, 달콤함 뒤에 찾아오는 쌉싸름한 끝마무리도 좋다.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을 잘 번역했다고 생각했다. 멕시코 원제인 'como agua para chocolate'는 초콜릿의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상태를 의미한다는데, 이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타로는 어떻게 이름도 타로야 [문화 전반]
저는 타로카드도 좋아하고 타로 버블티도 좋아합니다. 초중고생 시절, 대학생 시절 타로 덕분에 행복했으니 타로는 참 좋은 기억으로 남을 친구인 것 같습니다.
저는 타로카드도 좋아하고 타로 버블티도 좋아합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어서 끝내고 타로 버블티를 먹으러 갈 생각입니다. 타로는 어떻게 이름도 타로일까요. 타로카드, 타로 버블티 두 타로를 모두 좋아하는 저는 타로라는 이름과 제가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타로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소개받고 싶네요. 영어는 열심히 연습하고 있겠습니다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8
오피니언
음식
[Opinion] 진저맨 쿠키 입으로 한입, 귀로 한입 [해외문화]
조그마한 쿠키 하나에 귀여운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로 많은 영화나, 게임이 만들어진 것에 새삼스럽게 놀랐다.
진저맨 쿠키(Gingerman Cookie) 먹어본 적 있나요? 따뜻한 차로 감기를 예방하고 건조한 목을 따뜻하게 보호할 수분 섭취를 위해 많은 음료, 음식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그중에 겨울이 되면 생강차나 유자차처럼 따뜻하고 달달한 차들을 많이 찾게 된다. 모과나 유자처럼 시트러스 향이 가미된 과일차를 좋아하는 사람은 많은 반면, 생강차는 어린아이들이나
by
이정민 에디터
2018.12.1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