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Daydreamer] 환상소녀 이야기5 [完]
나는 지금까지 당신들이 기대하는 환상 속에서 자라왔어요. 그대들 덕분에 내가 꿈꾸던 환상은 이 기록장에서 멈춰 버렸지만요. 그런데 다행히도 저는 또다시 환상을 꿈꾸게 되었어요.
Illust by 나영 환상소녀 이야기 4. 신기루 어느새 소녀는 성인이 되었어요. 이제야 소녀의 시간이 생기기 시작했죠. 하지만 소녀는 그녀만의 시간이 생겨도 뭘 해야 할지 모르는 것 같았어요. 어느 날, 책상을 정리하다 예전에 소녀가 자신이 즐겁게 상상하던 것을 기록했던 노트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소녀는 조금 놀랐어요. 그 기록은 몇 년이 흘렀지만
by
정나영 에디터
2018.08.14
작품기고
[Fabulist] 그해, 여름 손님
무더운 여름날의 소나기같은 첫사랑의 영화
illust by 유진아 “둘이 서로를 찾은 건 행운이었어. 너도 좋은 사람이니까” ”올리버가 저 보다 더 좋은 사람 같아요. 저보다 훨씬” “올리버는 반대로 말할걸." “그럴 것 같아요” "둘 다 좋은 사람이니까. 정말 생각도 못 순간에 세상은 우리의 약점을 교묘하게 찾아내지. 그저... 내가 있다는 걸 기억해주렴. 지금은 아무 감정도 느끼고 싶지 않겠지
by
유진아 에디터
2018.08.10
작품기고
The Artist
[Daydreamer] 환상소녀 이야기4
내가 환상을 꿈 꿔 왔던 건가?
Illust by 나영 환상소녀 이야기 4. 환상 소녀는 열심히 공부했어요. 공부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다 잘 될 거래요. 뭐가 잘 될 거라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서 다 그렇게 말하니 믿을 수밖에 없었어요. 소녀는 열심히 공부했어요. 이 학습과 지식이 나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가? 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지만 주변 친구들은 곧장 잘하길래 소녀는 조용
by
정나영 에디터
2018.08.06
작품기고
[Jeongny World] It's healing time!
8월은 휴가의 달, 고민 걱정은 다 잊고 힐링합시다!
Copyright @ Jeongny It's Healing time! * [작가의 말] 8월은 휴가의 달! 재밌고 알찬 휴가를 보내고 계시나요? 이번 한 주는 알차게 놀겠다는 다짐을 한 덕에 저는 다소 타버렸습니다. 시원한 계곡, 바다, 맛있는 음식을 실컷 즐기고 힐링하시길!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08.05
칼럼/에세이
칼럼
[NUMBER] 05. 맨 오브 라만차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5.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원작 : Miguel de Cervantes 작사 : Joe Darion 작곡 : Mitch Leigh 극작 : Dale Wasserman 연출 : Albert Marre 국내에서도 꾸준히 무대에
by
염승희 에디터
2018.08.05
리뷰
도서
[Review] Your wave is coming! - 디자인 매거진 CA #239
DESIGN MAGAZINE CA #239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디자인과 관련된 잡지를 구독한 적이 있었다. 고등학생 때 다니던 미술 학원에서, 대학 입시를 위해 발간되던 잡지를 반강제적으로 신청하게 했던 것이다. 두껍고, 무겁고, 미술학원 광고 전단지 같은 표지를 가진 잡지. 그 속에는 입시를 위한 틀에 맞춰진 그림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당연하게도(?
by
김수민 에디터
2018.08.04
리뷰
도서
[Review] 집에서 한 장씩 넘기며 편히 보는 전시
CA MAGAZINE : 2018 여름과 디자인
잡지를 기다리는 시간은 설렌다. 안에 무슨 내용이 있을지 종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이 특히 디자인 잡지라면! 어떤 새로운 것들이 담겨있을지 궁금하다. 잡지를 받아들었다. 이름은 CA. 부제목은 your wave is coming. CA는 무엇의 약어이며 무슨 의미를 담은걸까? 사람들이 헤엄치며 노는 푸른 바다가 첫눈에 들어온다. 글씨도 큼직큼직하니
by
하수미 에디터
2018.08.04
리뷰
도서
[Review] 여름과 디자인, 그리고 나
타이포그래피 by 유진아 "My wave is about to overtake me." 감각이라는 나의 파도가 막 나에게 닥치려 한다. 파도. 서핑. 예술. 이번 'CA 디자인 매거진 #239에서는 '여름과 디자인'이라는 제목으로 메인을 장식했다. 부제목으로 'your wave is coming' 이 있으며 책 중간 부분에 파도와 태양의 디자인이라는 챕터가
by
유진아 에디터
2018.08.02
리뷰
공연
[Review] 그것은 사실 옳지 않았다, 연극 노라이즘 [공연예술]
사람이 되고 싶은 인형들의 목소리, 페미니즘
지난 22일, 페미 씨어터가 주관하는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에 다녀왔다. 필자가 관람한 연극의 제목은 < 노라이즘 >. < 노라이즘 >은 그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헨릭 입센의 1879년 작 희곡 < 인형의 집 >을 원작으로 한다. 그러나 시대적·공간적 배경을 현대 한국으로 바꾸어 각색을 시도하고, TV 프로그램이라는 색다른 소재를 들여왔다. 현재
by
이채령 에디터
2018.08.01
리뷰
도서
[Review] 영감 사이를 유영하다 "CA BOOKS" [도서]
우리가 "CA BOOKS"를 봐야하는 이유
*디자인 매거진 CA BOOKS* 영감의 파도라고 불러야 할까. 잡지를 보는 내내 정보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디자인에 대해 무지했던 난 모든 것이 새로운 지식이었다. 그래서 나보다 몸집이 큰 파도를 크게 입을 벌려 삼킨 느낌이었다. 그다음에 들은 생각은, ‘다음 호는 어떨까?’, ‘어떤 걸 다룰까?’ 에 대한 기대와 조바심이었다. CA BOOKS로 디자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01
칼럼/에세이
칼럼
[전라 브루어리 여행 1] 담주브로이 DAMJU BREWERY
담주브로이 DAMJU BREWERY 대나무와 맥주의 맛있는 만남 전라남도 북쪽에 위치한 담양군은 대나무 고장으로 유명합니다. 대한민국 전체의 3.7%인 담양에서는 전국에서 자생하는 대나무의 34.4%가 자라고 있습니다. 고려 초부터 매년 음력 5월 13일을 죽취일(竹醉日), 죽술일(竹述日)로 정하고, 전 주민이 단결하고 화합하는 행사가 열리는 유래 깊은
by
오윤희 에디터
2018.08.01
리뷰
공연
[Review] 노라는 그 후 어떻게 되었을까,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 [공연]
Prologue.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에 대한 기대가 컸다. 올해 초 METOO 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기도 했고, 그간 대부분 연극의 서사와 유머 코드가 남성 중심적, 가부장적인 전개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젠더 이슈에 관해 비교적 보수적이라는 이미지로 느껴졌던 연극계에서 이러한 시도를 한 것만으로도 사실 매우 놀라운 일이었고 도전적이며, 사회 변화에
by
차소연 에디터
2018.08.01
First
Prev
171
172
173
174
1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