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잉여로움’의 가치를 논하다 -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안 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전시회 관람 프리뷰
0. 쓸모가 없는, 도움이 안 되는 ‘예술’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전시>—전시회의 이름에서부터 쓸모없음의 향기가 느껴진다. 아마도 이를 노리고 기획한 전시일 것이다. 생활 속에서 예술을 발견한다는 모토로, 효용을 위해 하루를 소비하는 현대인들에게 무의미함이 가져다주는 ‘미’를 알리고자 한다는 포부를 내보인다. 사실 예술은 우리에게 그다
by
이소현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Preview] 안봐도사는데 지장없는전시
안 보아도 사는데 지장이 없는 전시라. 어쩐지 이전에 본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한 대사가 생각나는 제목이었다. 난 원체 무용한 것들을 좋아하오.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그런 것들 말이오. -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대사 中 달, 별, 꽃, 바람, 웃음, 농담. 이들은 돈이 되지 않고 삶을 영위하는 데에 필수적이라고
by
이영진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Preview]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지만 보고 싶은 전시
[Preview]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지만 보고 싶은 전시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는 전시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 초대는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지만 보고 싶은 전시>입니다. 전시 이름만으로 얼른 가보고 싶게 만드는 서울미술관의 새로운 기획 전시입니다. 좋은 제목을 가진 전시인 만큼 기대가 됩니다. 안 봐도 사는 데 지장 없다지만, 그
by
고혜원 에디터
2019.04.23
리뷰
전시
[Review] 분장사 조태희, 한국 영화 분장의 방대한 기록 <영화의 얼굴창조展>
왜 이 전시의 제목은 '얼굴 창조전'이어야 했는가
테이블 위에 놓인 꽃병의 위치부터 책장에 꽂힌 책의 제목, 거실 조명의 밝기 등 영화를 찍을 때는 모든 것이 의도가 있는 연출이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배우의 모습을 꾸미는 일, 즉 분장에는 얼마나 많은 의도가 숨겨 있을까. 그저 막연하게 '분장은 정말 중요하지'라고 생각했던 것이 <영화의 얼굴창조展>을 보고난 이후 조금 더 구체화 됐다. 영
by
이승현 에디터
2019.02.18
리뷰
전시
[Review] 역사와 상상력을 더한 예술의 매력: 영화의 얼굴창조展
우리나라 최초의 분장 컨텐츠 전시, 아라아트 센터에서 열리다.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강추위는 여전하다. 아라아트 센터를 찾아가는 골목길이 바람이 불어오는 통로라 찬바람을 온전히 맞닥뜨렸다. 전시장에 도착하고 나서 입장하기 전에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전시에 대한 흥미를 증폭시키기 위해 해당 장면의 음성을 틀어놓은 것이다. 청각을 동원한 전시는 언제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것 같다.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이어지
by
정수진 에디터
2019.02.15
리뷰
전시
[Review]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모든 사람들이 당연하다는 것에서 멀어지는 순간,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기 딱 좋은 순간이다.
[Review]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 파블로 피카소 - 입체주의의 기초 완성 본 전시는 한 마디로 '입체주의'의 연보를 따라 진행되는 구성이다. 입체주의의 시작인 세잔, 그리고 아프리카 문화의 유입, 피카소와 브라크의 입체주의, 새로운 입체주의 섹시옹도르,
by
고혜원 에디터
2019.02.06
리뷰
전시
[Preview] 국내 최초 분장 콘텐츠 전시 <영화의 얼굴창조 展>
영화의 얼굴을 만드는 사람들, '분장'이라는 예술을 맞이한다.
[Preview] 국내 최초 분장 콘텐츠 전시 영화의 얼굴창조 展 영화의 얼굴을 만드는 사람들, '분장'이라는 예술을 맞이한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영화의 얼굴창조 展>입니다. 영화의 캐릭터와 분위기를 완성하는 '분장' 이야기를 만나러 가길 기다립니다. 영화 속 분장, 숨겨진 세계에 대하여 영화 속 캐릭터를 완성하는 것은 배우의 연기와
by
고혜원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Preview] 영화 속 주인공을 그 시대 사람처럼 : 영화의 얼굴창조展
국내 최초 영화 분장에 대한 전시회
영화는 필자에게 있어 소중한 취미활동이다. 어린 시절 EBS 명작 극장이라는 채널을 즐겨봤다. 접근성이 낮은 수십 년 전 영화를 방영해주기 때문에 그걸 보고 자란 필자는 고전영화를 좋아하게 되었다. 고전 영화는 살아보지 못한 시대의 주택의 인테리어, 패션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말투, 사상 등에 대해서 관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레 영화를 볼 때면
by
정수진 에디터
2019.01.25
리뷰
전시
[Preview] 서양미술사 최대 혁명, 입체파 미술의 모든 것을 만나다!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
[Preview] 서양미술사 최대 혁명, 입체파 미술의 모든 것을 만나다! 피카소와 큐비즘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전시 <피카소와 큐비즘>입니다.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파리 시립 미술관'의 소장 걸작선이 기대됩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2018 12월 28일 ~ 2019년 03월 31일 파블로 피카소, 무용 1975, 296x206c
by
고혜원 에디터
2019.01.22
리뷰
전시
[Review] 사진이 담은 오감, 전시 <AP 사진展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사진 속에 간직된 순간, 순간들 속에 담긴 오감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Review] 사진이 담은 오감 AP 사진展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사진이 담은 오감(五感)"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AP 사진展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입니다. 사진 속에 간직된 순간, 순간들 속에 담긴 오감을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이 담은 오감 본 전시는 '사진'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그 매체가 담고 있는 소리
by
고혜원 에디터
2019.01.20
리뷰
전시
[리뷰] AP사진전: 빛이 남긴 감정을 따라서.
순간의 지속인 이 사진들은, 이제 나의 삶에서 지속할 것이다.
AP 사진전: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THE ASSOCIATED PRESS PHOTO EXHIBITION 사진은 빛의 기억력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사진을 본다는 경험은 빛이 남긴 감정을 보는 그것과 다름없다. 사진 속 빛이 남긴 감정을 따라가면 인간의 삶과 닿아있는 무수한 파동에 닿는다. 사진을 찍는 일은 순간이지만, 사진을 바라보는 일이란 ‘순간의 지속
by
조연주 에디터
2019.01.19
리뷰
전시
[Review] 빛이 담아낸 그 때 : AP사진 展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딱딱하고 지루할지도 모른다는 보도사진의 편견을 깨는 것이 AP가 사진전을 개최한 이유 중 하나라면 그 목적은 분명 성공한 듯 했다.
'사진' 사진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뜨린다. 예전 내가 담았던 사진들을 보며 그때의 시간으로 되돌려 보내주기도 하고, 한 번도 가본적 없는 뉴욕에서의 일상을 보여주어 나를 데리고 가곤 한다. 모르는 사람이 찍은 사진이더라도 한 번씩 들여보게 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나와는 다른 일상에 잠시 초대시켜주는 기분이랄까. 인화된 사진 속에 멈춰 있는
by
맹주영 에디터
2019.01.19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