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이디푸스여, 운명마저 내 책임인가요 [문학]
운명 혹은 책임, 아니면 부조리
그리스 비극이라고 하면 고전 특유의 어렵고 재미없는 분위기를 풍길 것만 같은데,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 왕”은 어쩌면 현대문학보다도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힌다고 자신할 수 있다. 오이디푸스 신화가 우리에게 친숙하다는 것이 하나의 이유겠지만, 읽다보면 왜 이 작품이 그리스 최고의 비극이라 칭해지는지도 어렴풋이 느껴진다. 오이디푸스가 살인범을 찾아가는
by
김해랑 에디터
2018.04.12
오피니언
공연
안나카레니나 - 한 여자의 비극 그리고 행복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불행을 안고 있다'
#리뷰인듯아닌_리뷰 뮤지컬을 보면서 느껴진 감정들이 너무나도 복잡미묘해서 애써 정리하려고해도 정리가 안됐어요 뮤지컬 내용자체의 리뷰보다는 저의 감정을 같이 나누고 싶어 올리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신분, 뮤지컬을 보신분들 몇줄 안되는 글이지만 감정에 같이 녹아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작품에 접해보지 않으신분들도 제 감정이 궁금하시다면 접해보시는걸 추천해드
by
박유미 에디터
2018.03.05
리뷰
공연
[Review] 연극 '5필리어' - 여성들의 비극을 낱낱이 보여주다.
"헤이 난 나 니, 나니 난 나 니"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소극장 산울림 연극 '5필리어' 리뷰_그녀윤양 2월 25일 일요일 오후 2시 45분, 홍대 산울림 소극장 앞에 도착했다. 그리고 5분 후 입장이 시작되었고 계단을 따라 내려가 극장 안으로 들어갔다. 차례대로 자리에 앉았고 정각 3시엔 모든 조명이 하나둘씩 꺼지더니 칠흑 같은 어둠이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2.26
리뷰
공연
[Preview] 청순가련 비극의 미소녀, 오필리어?,5필리어
[Preview] 청순가련 비극의 미소녀, 오필리어? 5필리어 조르주 비제의 대표적인 오페라인 <카르멘>은 전 세계에서 가장 자주 공연되는 작품 하나다. <카르멘>은 군인 돈 호세와 집시 출신 여공 카르멘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뤘다. 돈 호세는 카르멘에게 반해 상관을 죽이고 밀수조직에 가담하지만, 카르멘은 투우사와 사랑에 빠진다. 돈호세는 질투
by
손진주 에디터
2018.02.15
리뷰
전시
[Preview] 셰익스피어를 만나다 - 연극 '오필리어'
# 고전소설을 연극으로 읽다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하나의 상식으로써, 스토리는 더듬거릴지언정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그 중 '햄릿'의 인물 '오필리어'를 주제로 펼쳐지는 극단 산울림의 연극. 같은 스토리를 두고도 어떻게 제작하느냐에 느낌이 사뭇 달라지는데 섬세하면서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한 연극으로 보여주는 스토리는 어떨까. 원작을 잠깐 떠올려보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2.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소년이 온다 [문학]
비극은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려 하지만 거스를 수 없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순된 사건을 다룬다. 운명을 거스른다면 그 인간은 파멸한다. 그럼에도 비극 속에서 영웅은 드러난다.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재앙을 받아드리고,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비극은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려 하지만 거스를 수 없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순된 사건을 다룬다. 운명을 거스른다면 그 인간은 파멸한다. 그럼에도 비극 속에서 영웅은 드러난다. 도저히 피할 수 없는 재앙을 받아드리고, 다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한다. 비극은 시와 다르게 순간을 다루지 않는다. 『소년이 온다』 는 광주에서 계엄군의 잔인한 학살에서부터 그들
by
오지영 에디터
2018.0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일의 행복,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 [영화]
영화를 다 보고 나왔을 때 우리는 ‘내일’이라는 단어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된다.
이 영화를 어떤 영화로 받아들일지 고민했다. 본인의 부당 해고를 막기 위해 동료들을 설득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니, 노동영화라고 보는 것이 가장 적절해 보인다. 하지만 <내일을 위한 시간>은 일반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노동영화와는 느낌이 조금 다르다. 다른 노동영화를 잠시 예로 들자면, 켄 로치의 <빵과 장미>, 부지영의 <카트>를 언급할 수 있겠다. 이
by
이주현 에디터
2017.12.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랑스럽지만 비극적인 이야기 [문화전반]
60년대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 ‘에디 세즈윅' 앤디 워홀의 ‘뮤즈’로 더 유명한 1960년대 미국의 배우이자 패션모델로 활동했던 에디 세즈윅은 당시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눈에 띄는 잇걸이었다. 그녀는 팝 아트의 선구주자였던 예술가 앤디 워홀의 뮤즈로 그가 제작했던 영화에 출연하며 유명해졌다. 영화 속 그녀는 퇴폐적이다. 하지만 실제 그녀의 삶은 마치 롤
by
정소진 에디터
2017.11.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극 속 여성들의 삶 [문학]
비극 속 여성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 혹 누군가의 여자 형제로 존재한다. 남성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에 여성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극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있는 여인들이 있다.
비극 속 여성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 혹 누군가의 여자 형제로 존재한다. 남성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에 여성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극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있는 여인들이 있다. 강자에 의해 희생된 여성 『아가멤논』(아이스퀼로스)의
by
오지영 에디터
2017.11.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재가 되어 흩뿌려진 산불 [공연]
한국 전쟁 이후, 폐허가 된 어느 마을에서 세 남녀의 비극적 사랑 이야기가 시작된다. 전쟁은 많은 것을 앗아가버렸고,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 사이에서 산불의 불씨는 피어오른다.
Prologue. 얼마 전, 차범석 작가의 희곡 <산불>이 국립창극단이 선보이는 창극으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 <산불>은 현대 희곡사의 걸작으로 손꼽히며, 사실주의 희곡으로써 한국 전쟁이라는 참혹한 배경 속에서 인간의 죽음과 비극적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민족의 참극, 한국 전쟁은 너무나도 많은 것을 앗아가 버
by
차소정 에디터
2017.11.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지금, 여기, 이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극에 대하여 [공연예술]
연극 글로리아는, 지금 보고 있지 않아도 우리 삶 속 어디선가 반복되고 있는 일들이다.
지금, 여기, 이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비극에 대하여 [공연예술] 혹은, [문화전반] 오늘은 브랜든 제이콥스-젠킨스의 작품, 연극 ‘글로리아’에 대해서 몇 자 토해볼까 한다(토한다는 것이 아주 정확한 표현이다). 관극한지 몇 개월이 지난 후에야 이 글을 써내는 것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 너무나 오랜 시간동안 고민했어야 했다. “이것들”을 어떻게 말
by
이주현 에디터
2017.10.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카페 6: 대만 청춘 로맨스물이라는 잘못된 포장지 [영화]
“당신의 청춘은 어땠나요?” 가장 눈부시던 그때, 열아홉 우리의 이야기! 1996년 고등학교 3학년인 관민록과 소백지는 같은 반 여학생인 심예와 채심을 각각 짝사랑하고 있다. 꼴등을 다투는 성적도 사고치고 벌받는 것도 모두 함께 하는 단짝이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두 사람! 과연, 첫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위 내용은 네이
by
김수정 에디터
2017.09.21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