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뜻하지 않은 우연이 만남으로 성사되기까지, 연극 '하이젠버그' (~18/05/20)
하이젠버그는 독일의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의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작용과 존재의 변덕, 불확실성, 그리고 자연과 모든 인간 관계에서의 예측할 수 없는 가능성을 두 남녀를 통해 얘기하는 2인극이다.
최근에 교수님께서 수업을 하시다가 발언하신 말씀 중에 기억나는 문장이 있다. "여러분, 뭔가 놀랍지 않아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2시간동안 한 공간에 갇혀서 영화를 본다는 것 말이에요.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과 한 공간 속에 같이 있는 것, 암묵적으로 정한 것 마냥 그 폐쇄된 공간 속에 가만히 있는다는 것. 저는 그게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
by
김정하 에디터
2018.04.13
리뷰
공연
[Preview] 우연한 충돌로 시작한. [연극 하이젠버그]
하이젠버그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하면 말이에요. 그것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얼마나 빨리 그쪽으로 가고 있는지 알아내는 건 불가능해요 연극 ‘하이젠버그’는 절대적으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런던의 붐비는 기차역에서 우연히 충돌하며 시작된다. ‘우연히 충돌하며 시작된다.’ 나는 이 말에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전에 애인과 이런 대화를 했던 적이 있다
by
김정수 에디터
2018.04.11
리뷰
공연
[Review] 집시와 함께 한 신나는 여행 < 집시의 테이블 >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프랑스, 그리스, 아일랜드, 또다시 프랑스. 각기 나라의 음악과 추임새와, 춤 그리고 마임까지. 이 모든 것을 함께 즐겼던 시간 < 집시의 테이블 > 처음 시작부터 그들의 악기 선율은 마음을 사로잡았다. 연어의 노래를 시작으로 집시들은 우리를 각국으로 데려갔고 화려한 춤과 노래를 선보였다. 겉은 그저 즐기는 흥이라
by
김정수 에디터
2018.04.07
리뷰
공연
[Preview] 가족과 함께 보내는 유일한 시간,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18/05/13)
〈 특별한 저녁식사 〉는 해체된 가족의 치부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세상 모든 것들이 다 그러하듯 때론 각자를 위한 항변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각자 나름의 아픔도 있는 법. 세상에 화목한 가정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떤 이유로든 불편했던 가족도 결국은 서로를 위한 말 한마디에서 눈 녹듯 화해가 시작된다.
왜 그냥 저녁식사도 아닌 '특별한 저녁식사'라고 제목을 지었을까. 궁금했다. 저녁식사에 어떤 사연이라도 있는 걸까. 아니면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는 것일까. 기획의도를 읽고 나서 의미를 파악했다. 1인 세대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사실 가족과 같이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드문 일이 되었다. 어느 날은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어느 날은 회식자리가 있어서. 여러
by
김정하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Review] 생존을 위해 연기하다, 연극 '전화벨이 울린다'
고객들의 편의와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존재하는 콜센터. 사실 고객의 입장에서만 있던 나로서는 콜센터 안에서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 근무해보지 않고서는 모를 일이다. 그러나 여기 '전화벨이 울린다' 공연을 통해 콜센터가 얼마나 극한 직업에 속하는지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하여, 감정노동자들의 애환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여기저기서 우렁찬 전화벨 소리가 울리자, 상담원들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한다. “사랑합니다, 고객님. 000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고객님, 불편을 끼쳐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금방 처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문의사항은 없으십니까?”, “불편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몇 가지 좀 여쭙겠습니다. 가입자분 성함이 어
by
김정하 에디터
2018.04.04
작품기고
[일상 스케치] 리틀 포레스트
by
김정미 에디터
2018.03.31
리뷰
공연
[Preview] 우리 시대 약자들을 위한 목소리, 연극 '처의 감각'
우리가 잃어버린 ‘곰의 감각’이란 무엇일까?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제목에서 말하는 ‘처의 감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프로젝트 내친김에 공동제작 <처의 감각> 작 고연옥, 연출 김정 민주주의의 국가, 미국에서 여성의 참정권을 인정한지 어언 100년이 되어간다. 시대의 흐름에 따라 여권 신장을 외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덩달아 봇물 터지듯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지만, 사실 이는 그 동안 우리 사회가 묵인하고 억눌러온 목소
by
심한솔 에디터
2018.03.31
리뷰
공연
[Preview] 잡아먹거나 먹히거나, 연극 < 처의 감각 >
Preview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연극 <처의 감각> 작 고연옥 연출 김정 공동제작 프로젝트 내친김에 사람을 대하는 것에 대해 유독 회의가 드는 요즘이다. ‘세상 사람 중 그렇게 나쁜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라는 안일한 믿음이었을까. 나와 말을 나누고 있는 이 사람은, 어련히 마음이 맞고 적당한 인간미를 가진 채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by
염승희 에디터
2018.03.30
리뷰
공연
[Preview] 인간 본성에 대한 경고 < 처의 감각 >
타인을 끊임없이 약자로 만들고 짓밟는 인간 본성에 대해 경고한다.
<시놉시스> 숲에 버려진 한 남자가 동굴에 혼자 살고 있는 한 여자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그녀는 숲에서 길을 잃은 뒤 한때 곰과 살았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았으나, 사냥꾼에게 발견되어 아기는 죽고 곰 남편과도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룻밤의 동침으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된 여자는 그를 따라 도시로 떠나고, 그들을 가정은 꾸리는 평범한 생활을
by
최은화 에디터
2018.03.30
리뷰
공연
[Review]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시간, 연극 '정크, 클라운'
공연 내내 재활용품 소품들은 그들의 놀이터였다.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이것저것 융합해보며 재미있는 놀이를 탐색하는 기분이었다.
대사 없이 오롯이 마임으로만 장면들을 연출한다는 '정크, 클라운' 연극. 우선 대사가 한 마디도 없다는 점에서 굉장히 이색적인 연극이었다. 과연 어떤 '소재'를 가지고, 어른들을 즐겁게 해준다는 것일까. 재활용품이라는 재료로 성장한 어른들의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게 해줄 수 있을까하는 의아함이 있었다. 아무래도 어린 시절엔 모든 것들이 신기함 투성이었고
by
김정하 에디터
2018.03.25
리뷰
도서
[Review] 지역출판의 활성화가 절실한 이유, '출판저널 503호'
이번 잡지는 시문학 해외진출, 증강현실북, 지역출판이 겪는 상황들 등 현실적인 출판상황을 엿볼 수 있었다. 급변하는 사회에 발맞춰 트렌드를 반영하는 부분들이 출판시장에서도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점을 인지할 수 있었다.
우선 가장 시선이 갔던 부분은 '한국 시문학의 해외진출 전략 모색할 때'라는 주제였다. 한국의 소설문학에서 해외진출은 익히 들어왔지만, 시문학에서 해외진출은 이번 <출판저널 503호>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소식이다. 시문학에서 해외진출이 낯선 이유는 우리나라 언어에 담긴 함축적인 의미와 특징이 영어로 번역되는 순간 훼손되는 경우라고 많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by
김정하 에디터
2018.03.24
리뷰
도서
[Review] 우리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다면
매거진 표지에 장식된 희망의 꽃다발처럼 소망 가득한 이야기로 채워진 출판저널 503호. 그 안에 담긴 무수히 많은 이야기 중에서도 책문화챙태계를 진지하게 모색했던 특집좌담, '지방분권 시대, 지역출판의 시대가 온다'를 집중해서 리뷰해보고자 한다.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지역이란 어떤 의미일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얼마 전에 개봉한 영화 '리틀 포레
by
김정미 에디터
2018.03.20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