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강아지똥이 그토록 따뜻한 이유 [사람]
권정생의 삶이 담긴 동화집 <별똥별>
최근들어 동화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졌다. 어릴 때 읽었던 동화책들을 훌쩍 큰 눈으로 다시 보면 무언가 다르게 다가올 줄 알았다. 하지만 별 차이가 없다! 어릴 때와 같이 아주 흥미롭고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이 되어 즐겁거나 슬픈 마음이 든다. 아마 동화책을 읽을 때만큼은 내가 어린아이로 돌아가서가 아닐까 싶다. 이번에 읽은 책은 권정생의 동화집 『별똥별』이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9.03.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폭력에 대항하는 자세에 대하여 [도서]
그가 자신에게 가할 수 있는 폭력은 그가 사는 세계에서 가장 정당한 폭력일지 모른다. 그렇기에 그는 나에게 파피용이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건넨다. 내가 아마추어처럼 링 위에서 한 대를 때리면 한 대를 맞고, 그렇게 패배한 후 링 아래로 내려왔을 때 느낀 감정이 있듯이.
폭력에 대항하는 자세에 대하여 선릉산책은 ‘산책’이라는 평화로운 제목과는 상반되게도 다층적인 폭력의 양상이 돋보이는 소설이다. 화자인 ‘나’는 일일 아르바이트로 지적장애가 있는 한두운의 보호자 겸 놀이상대로 하루를 보내게 된다. 한두운의 이모라 불리는 보호자는 지쳐 보이는 모습으로 나에게 한두운을 일곱 시간 가량 봐줄 것을 부탁한다. 그를 돌보는 데에는 일
by
이정문 에디터
2019.03.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학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문화 전반]
문학이란 무엇인가?
문학 文學 명사 1. 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 또는 그런 작품.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따위가 있다. 「표준국어 대사전」 질문을 받았다. "문학이란 무엇인가?" 순간 머릿속이 멍해졌다. 나는 문학에 대해 수학하는데 문학을 정확하게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계속 “문학”이라는 단어가 머리에 맴돌았다. 문학은 간단히 말해서
by
김혜라 에디터
2019.03.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삶을 포기하고 싶은 그대에게 바치는 책 [도서]
삶의 이유를 깨닫게 하다
▲ 출처: 황금가지 『내가 죽기 일주일 전』 여대생 ‘희완’에게 6년 전 사망한 첫사랑 ‘람우’가 살아 돌아온다. 람우는 재회한 희완에게 일주일 후 죽을 예정이니 자신의 이름을 3번 부르면 편하게 죽게 해주겠다는, 도통 이해할 수 없는 말을 건넨다. 희완은 이에 대해 어이없는 반응을 보이지만 죽었던 람우를 다시 보게 돼, 그동안 묵혀 두었던 복잡한 감정을
by
황채현 에디터
2019.03.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책을 소유한다는 것 [도서]
책장을 채우는 나의 심리, 그리고 함께 읽기.
책을 샀다. 아직 읽지는 않았다. 메시지가 왔다. 주문한 책이 집을 향해 배송되는 중이란다. 기대와 설렘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배송 추적을 눌러본다. 마침내 초인종이 울린다. 택배 박스를 뜯고 비닐 포장을 뜯는다. 상자 안에 든 책 몇 권에 기분이 좋아진다. 포장을 잘 뜯은 책들은 그 새것임이 자명한 반짝이는 책등이 잘 보이도록 책장에 꽂아 넣는다.
by
김민혜 에디터
2019.03.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 가뭄 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타]
당장 해야 하는 것들이 우리를 놓아주지 않는다면, 혹은 나의 친구처럼 문화생활이 힘든 지역 조건이라면 우선 우리의 일상 속 무심하게 지나치던 콘텐츠들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음미하는 일부터 시작해보는 것이 어떨까.
(C) Iker Ayestaran illustration 문화사각지대. 문화 가뭄. 지난 달에 중국으로 어학연수를 간 친구와 메시지를 주고 받다 우리는 서로가 문화 가뭄을 겪고있다며 놀려댔다. 이 단어가 나온 배경은 얼마 전 이 친구가 떠난 지역의 특징 때문이었는데, 이 친구가 간 곳은 중국의 작은 도시였기에 문화생활을 누리기 위한 인프라가 철저히 부족했고
by
한나라 에디터
2019.03.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읽다 [도서]
무언갈 읽는 다는 것엔 강력한 힘이 존재한다.
눈 앞에 활자가 펼쳐져 있을 때, 그리고 그것이 읽을 수 있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언어로 돼 있을 때, 우리는 무언갈 읽기 시작한다. 이는 단순히 책에 국한 되는 것만은 아니다. 나로 예를 들자면, 지하철을 기다리는 순간에도 대형 광고판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한다. 아.. 오랜만에 새로운 광고판이 들어왔네. 이번에는 게임광고군. 한 번 시도해 볼까.
by
이선희 에디터
2019.03.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느 봄밤에 꾸는 꿈 [도서]
결국에는 우리 모두 주정을 하고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어딘가 취해 있고, 그것에 대해 끊임없이 노래하면서 슬퍼하고 기뻐하고, 그러면서 주저앉아 무언가를 읊조리고. 그런 삶의 방식은 반드시 존재한다.
주정을 하듯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주정이란 신기한 단어다. 술의 어떤 요소이기도 하면서, 술에 취한 사람이 내뱉는 행패나 말을 이르기도 한다. 그런 점에서 사람이 술병 안에 갇힌 것 같은 형상을 하는 단어다. 술의 한 요소로써, 그렇게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권여선의 안녕, 주정뱅이는 그런 사람들에 대해 말하고 있을까. 소설집은 총 일
by
이정문 에디터
2019.03.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른들의 세상에 놓여진 아이들 [도서]
동화책 “만국기 소년”을 읽고
아니 동화책이 이렇게 슬프고 잔잔한 여운을 남겨도 되는 건가? 내 머릿속에 동화책 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신비롭고 아름다우며 즐거운 이야기가 가득한 책인데 말이다. 만국기 소년 속 9편의 단편동화를 쭉 읽어보면 모두 한 아이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느낌이다. 단순하게 학교숙제로 써내는 일기장이 아닌 어떠한 상황에서 들었던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놓은 비밀일기
by
김혜라 에디터
2019.03.09
작품기고
The Artist
[그런 그저 그림] 1. 바다
#006~#012
1. 바다 / 과정의 그림 #006. 진짜 바다 바다를 다 그리고 아무도 보기 싫었다. 떠나고 싶었다. 아무도 없는 곳으로. 그곳에는 진짜 바다가 있었다. 순서가 바뀌었다. 여길 먼저 왔어야 했다. 적어도 그림을 그리는 동안만큼은 앞에 선 그림과 나 외에 다른 세계는 잘 열어지지 않았다. 아무렴 어때. 이미 그림은 내 손을 떠났고 앞에는 진짜 바다만이 영원
by
환영 에디터
2019.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도서]
무엇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모습은 쉽게 떠올릴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은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이다.
아픈 이야기다. 남겨진 사람들, 그것도 이별을 준비하지 못한 채, 누군가와 이별한 이들의 모습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목이 터져라, 더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를 쥐어짜며 영정 사진 앞, 엎어진 채 울부짖는 사연 짙은 누군가의 모습. 상상이 가능한가? 그리고 그 뒤의 이야기.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고 조명하지 않았던, 그 뒤의 장면들을 상상해본 적이 있는가?
by
김소현 에디터
2019.03.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심미안 수업, 어떻게 가치 있는 것을 알아보는가. Chapter 3 지금 이 순간만 사는 행복, 음악 [도서]
여전히 나는 푸른 도나우 강을 들을 때마다 무대 위에서 춤췄던 그때의 행복한 순간이 떠오르며 이렇게 예술을 통해 행복의 디테일을 채워가고 있다.
고등학생 때부터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다. 나는 클래식 음악을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주변 친구들은 그렇지 않았다. 항상 가지고 다니던 그 당시 음악 기기인 mp3엔 클래식 대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노래로 가득했었다. 하지만 한 친구를 만나면서 달라졌다. 그 친구의 음악 기기엔 항상 클래식 음악으로 가득했었고 다양한 클래식 뮤지션들을 알고 있었다. 그리고
by
장세미 에디터
2019.03.01
First
Prev
166
167
168
169
17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