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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마감임박 앤디워홀 LIVE [시각예술]
9월 27일까지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여유롭게 전시를 볼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과제에 양보하지 마세요
내리쬐는 햇살은 따뜻한데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운 가을날, 차갑고 따뜻한 발걸음으로 앤디워홀전 티켓박스로 향했다. 인터넷으로 미리 표를 예매했는데도 티켓 박스에서 티켓을 끊어야 했다. 원래 15000원이지만 티몬에서 할인하여 오디오 까지 포함해서 13500원에 표를 구입했다. 표의 뒷면에는 숫자와 영문이 적혀져 있었는데, 오디오 앱을 깔아 폰으로 수식을 입
by
이진주 에디터
2015.09.15
사람
신.작.소
[읽자 말자 잊혀져 버려도] 미술대학에 들어온 이후 나에게 일어난 변화
읽지 말자 잊혀도 버려도 하나. 미술대학에 들어온 이후 나에게 일어난 변화 /박선호
by
최민정 에디터
2015.09.13
사람
신.작.소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1.사람이어라
이 노래를 함께 나누고 싶어요. 사실은 늘 정말 '사람다운' 삶을 모두 다 꿈꾸고 있잖아요 우리. 같이 불러요. 사람이어라.
by
이소연 에디터
2015.09.05
문화소식
공연
(~10.11)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연극, 동승아트센터,스타시티,대학로76스튜디오]
여성연출들이 쉽게 자리 잡지 못했던 연극계에 그들의 터전을 만들고 섬세한 표현과 과감한 시점을 보이고자 지난 2005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와 표현을 통해 관객과 만남을 가져오던 ‘여성연출가전’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여 ‘축제’를 준비한다.
10년을 만들어온 그들의 축제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지난 10년을 이어온 힘으로 미래의 시간을 함께 준비하는 '축제'다! 지난 9회까지는 공통된 주제를 풀어나갔다면 이번 10회만의 특징은 "골라보는 재미"다. 고전부터 창작, 로맨틱, 호러, 유머 등 11가지 색으로 가득 찬 여성연출가전 10주년 '축제'! OB팀 좌부터 최진아 백순원 오승수 서미영 김민경
by
정건희 에디터
2015.09.05
문화소식
전시
(~10.11) 박수근 파빌리온 개관 기념전 [회화, 박수근 파빌리온]
'박수근 파빌리온'은 건축가 故 이종호 선생의 유작으로 평소 박수근 선생에 대한 존경과 사랑, 그리고 자연의 숭고함에 대한 경의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박수근 파빌리온 개관 개념전 2014년은 박수근 선생이 태어난 지 100년이 되는 해였습니다.박수근미술관에서는 탄생 100주년 기념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쳤고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박수른 파빌리온' 까지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박수근 파빌리온'은 건축가 故 이종호 선생의 유작으로 평소 박수근 선생에 대한 존경과 사랑, 그리고 자연의 숭고함에 대
by
장혜린 에디터
2015.08.16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걸 온 더 트레인
19주 연속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영국 Neilsen BookScan 하드커버 픽션 판매 순위 20주 1위에 랭크, 2009년 출간되어 19주 1위를 기록한 댄 브라운의 [로스트 심볼]을 제치고 역대 최장 베스트셀러 기록한 '걸 온 더 트레인'
걸 온 더 트레인 걸 온 더 트레인 저 : 폴라 호킨스(Paula Hawkins) 역 : 이영아 출판사 : 북폴리오 발행일 : 2015년 08월01일 정가 : 13,800원 <작가 소개> 폴라 호킨스(Paula Hawkins) 짐바브웨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녀의 집은 경제학 교수이자 금융 저널리스트인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찾아오는 해외 특파원들로 시끌벅적했
by
한지원 에디터
2015.08.13
문화소식
공연
(~08.30) 연애를 부탁해 [연극, 대학로 공간아울]
국내 실력파 제작진의 3년간의 치밀한 준비기간과 한국 연극계에 새 바람을 일으킬 인아츠컴퍼니의 제작 노하우가 집대성된 2015 최고의 기대작 연극 연애를 부탁해!
연애를 부탁해 '2015년 5월! 환상에서만 꿈꿔왔던 연애혁명이 일어난다!' '완벽한 무대를 위한 최고의 스탭진 & 감성을 자극하는 섬세한 스토리!' '대학로 로맨스 창작연극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지금 당신에게 찾아온 심쿵 로맨스! <연애를 부탁해!>' 국내 실력파 제작진의 3년간의 치밀한 준비기간과 한국 연극계에 새 바람을 일으킬 인아츠컴퍼니의 제작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12
문화소식
전시
(~08.30) Sentimental Scenery III [사진, 아트스페이스 아티온]
노을 가득한 하늘처럼, 일렁거리는 바다처럼, 쓸쓸한 달빛처럼, 작은 조개 껍데기들이 주는 위안의 이미지들.
Sentimental Scenery III -헬렌 정 리 개인展- 어느 멋진 밤 (One Fabulous Night)_Archival Pigment Print on Canvas_71.1x71.1cm_2015 어둡고 혼자인 곳에서 사람의 형상을 닮은 얼룩을 보고 위안을 얻듯이, 등산을 하다가 살아 있는 듯한 바위에게 혼잣말을 건네듯이, 우리는 우연한 이미지에
by
임여진 에디터
2015.08.05
문화소식
공연
(~16.02.28) 지금 당신에게 찾아 온 가장 따뜻한 위로 - 뮤지컬 빨래
서울에 살며 마주해야했던 고단한 순간들을 뮤지컬 빨래가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빨래해드립니다.
뮤지컬 <빨래> "고맙습니다"지친 현실에 위안과 희망을 주는사랑하는 사람에게 보여주고 싶은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 나에게선물하고 싶은 뮤지컬 '빨래'뮤지컬 빨래하러오세요!2005년 초연 이후, 2015년 10주년을 맞이한 뮤지컬 빨래.대학로 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대명사로 손꼽히며대한민국을 넘어, 2012-2015년 일본에까지 울려 퍼진뮤지컬 빨래가 17
by
김여민 에디터
2015.07.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술 읽기(2): 시간을 붙잡는 방법, 온 카와라[다원예술]
자취를 남긴다는 것, 시간 속에서 유한하게 존재하는 인간이 무한하게 살아남기 위해 시작한 행위입니다. 누군가는 언어로, 누군가는 음악으로, 누군가는 몸짓으로, 또 누군가는 그림으로써 기억을 써내려 갈 것입니다. 시간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 존재에 대해 일생을 다해 탐구한 예술가 온 카와라에 대한 글입니다.
미술 읽기(2): 시간을 붙잡는 방법, 온 카와라 달력 한 장을 넘긴다. 또 흐른다. 무엇이 흐르는 지 알지못한 채, 우리는 오늘도 무엇인가를 흘려보내고 있다. 그 무엇을 움켜 잡아보지만 손 틈 사이로 우수수 떨어진다. 하루를 보내고 남아있는 것은 하나 혹은 서너개 정도의 기억, 그마저도 이틀 뒤면 까마득한 망각으로 떨어지고 말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쓴다
by
박혜연 에디터
2015.07.30
리뷰
공연
[review] 기억의 체온
일본의 가나와초의 영업전인 어느 한 가게에 가나메가 다급히 들어와 별거 중인 시게루를 찾는다. 시게루가 자신을 쫒아온 줄로 착각한 가나메는 화장실을 향해 다시는 오지 말라며 화를 낸다. 가게를 나가려는 찰나 화장실에서 시게루가 나온다. 시게루는 기억이 안 난다며 가나메에게 호소한다. 하지만 가나메를 이를 받아주지 않는다. 이에 시게루는 도쿄로 올라갔다 온
by
문현선 에디터
2015.07.27
리뷰
공연
[REVIEW] 내가 만드는 너의 도플갱어 '기억의 체온'
REVIEW 기억의체온 연극을 보기 전에 줄거리와 포스터만으로 연극을 상상했을 때는 어딘가 조금 따분하고 과하게 진지한 연극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에피소드적인 요소보다는 조금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내용이 주를 이뤄 이해하기 어렵고 머리를 굴려야될 것 같았다. 하지만 연극은 생각 외로 코믹과 진지함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더라. 특히 야마다 데루오 역을 연기하신
by
정건희 에디터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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