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분위기를 사랑하게 되는 영화, 패터슨 봤어요? [영화]
텅 빈 서사가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하는 영화, 패터슨
영화 <패터슨>을 봤다는 말에 친구가 어떤 영화냐고 물어왔다. “시 쓰는 버스기사의 일주일을 담은 영화라고 해야 하나?” 어떻다 할 큰 사건도 없이 그저 버스기사의 일주일을 담은 영화를 한 줄로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어서 나는 그저 저런 무책임한 한마디를 내뱉을 뿐이었다. 사실 이 영화는 어떤 화려한 문장들 보다 ‘시 쓰는 버스 운전사’라는 명사가 영
by
이정민 에디터
2018.02.27
오피니언
영화
너에게 추천해줄 나의 인생 영화
오늘 너에게 추천해줄 나의 인생 영화는 "쇼생크 탈출" 제목부터 스포일러라는 이 영화,나는 중학교 2학년 때 이 영화를 처음 접했다처음에는 단지 엔딩장면이 계속 멤돌아시험이 끝나는 날마다 습관적으로 돌려보았다보다 보면 어떻게 탈출하는 것보다수감된 시간동안 어떤 사람을 만나고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과정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명작, 좋은 영화라고 하면 빠짐없이
by
이은영 에디터
2018.02.22
오피니언
공연
추천하고 싶은 브로드웨이 뮤지컬_< Something Rotten >
작년 이맘 때쯤, 나는 미국 뉴욕에서 정말 원없이 많은 브로드웨이 작품들을 관람했다. 오늘은 그 때 봤던 많은 작품들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품 하나를 추천해보려 한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추천_ Something Rotten! 이 극은 다른 브로드웨이 뮤지컬 '위키드'나 '라이온킹'보단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대중들에게 많이
by
윤소윤 에디터
2018.02.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이야기 < 500일의 썸머 > [영화]
현실적인 연애물로 유명한 영화가 있다. 바로 <500일의 썸머>다. 워낙에 유명한 영화이기에 시간을 내어 잠시 감상해 보았다. 대체 얼마나 공감 되기에 그러는 걸까? 하는 궁금증으로 영화를 보기 시작하였지만, 보고 난 후에는 절로 고개를 끄덕끄덕하게 되었다. 영화가 워낙 유명하기에 결말이야 다들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
by
김미진 에디터
2018.02.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읽기만 해도 매운 맛이 느껴지는 < 고추, 그 맵디매운 황홀 > [문학]
평소 고추는 우리 삶에 가까이 있다고 생각했다. 시장이나 집에서 쉽게 볼 수 있었고, 고추가 들어간 요리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고추의 원산지를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고 한국이나 인도쯤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러나 고추는 볼리비아의 작물이었다. <고추, 그 맵디매운 황홀>을 읽으면서 고추의 맛과 특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작가는 처음부터 고추를 좋
by
고지희 에디터
2018.02.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해 줘, < 코코 > [영화]
‘백인의 애니메이션’에 익숙하던 우리였지만, ‘공주와 개구리’, ‘모아나’에 이어 ‘코코’까지 이어오면서, 백인의 애니메이션에서 세계인의 애니메이션으로 점차 확대해가고 있다. 어릴 적 디즈니 공주님들을 접하고 바비인형과 함께 놀았던 나에게는 조금 생소하지만, 반가운 변화이다. 무의식중에 익숙하지 않아 거부감이 드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일 것이다. 하
by
김미진 에디터
2018.0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본 투 비 블루'로 보는 쳇 베이커의 삶과 음악 [영화]
영화 <본 투 비 블루>는 1950~70년대 활동한 미국의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 '쳇 베이커'에 대한 이야기다. 쳇 베이커는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주목받았지만, 드라마틱하고 불행한 삶을 산 것으로도 유명하다.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트럼펫 연주와 부드러운 노래와 달리 그의 삶은 마약 중독으로 인해 얼룩진 비참한 삶이었던 것이다. ▲ 젊은 시절의 쳇 베이커 ▲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8년엔 어떤 공연을 만날 수 있을까? -연극 편- [공연예술]
2018년에는 어떤 연극이 우리 곁에 찾아올까?
1월도 끝이 보이기 시작하고, 2월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여러 공연들의 캐스팅이 공개되었고, 라인업을 뒤늦게 공개한 기획사들도 있다. 올해 라인업을 살펴보자니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연극들이 꽤 눈에 눈에 띈다. 캐스팅만큼이나 작품이 좋을지도 궁금한 연극들이다. 지난번 2018년 신작 뮤지컬을 소개했던 오피니언에 이어, 이번 오피니언에서는 필자의 주
by
박희연 에디터
2018.01.26
오피니언
영화
1987
대학생이 되어 마주한 1987 고등학교 현대사 시간에는 사건이 일어난 순서를 외우기에 여념이 없었다. 어떤 사건이 왜 일어났고, 그 사건이 다음 사건과 어떻게 연결이 되고, 시험에 자주 나오는 사건은 무엇이고. 당시의 나는 문제를 풀고 맞추기에 급급한 처지였기 때문에 현대사의 여러 사건들 속 당사자들에게 공감할 여유는 없었던 것 같다. 역사 쪽을 전공으로
by
최지연 에디터
2018.01.2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여행이 지겹다면, 모로코! [여행]
유명한 해외 여행지를 다니다 보면 가끔 이 곳이 해외라는 게 실감이 안 날 때가 있다. 수많은 여행 관련 미디어에서 이미 너무 많이 알려져서 익숙하거나, 현지인보다 한국인 관광객이 주변에 더 많은 탓이다. 짧은 기간에 더 좋은 경험을 하고 싶은 사람들은 '꼭 들러야 한다'고 소문난 관광지, 맛집에 다시 몰리고, 결국에는 이국적인 풍경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고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열 번째 이야기, 살을 뺄 수 있을까
음악상담소 열 번째 이야기, 자취 생활과 식습관
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maidy27@naver.com 음악상담소 Song’s 열 번째 이야기 # 살을 뺄 수 있을까 송 : 음악상담소 열 번째 이야기가 도착했습니다! (짝짝) 강 : 하.. 이 사연은 제가 드릴 말씀이 없을 것 같네요.. 송 : 아니 갑자기 무슨 말씀이세요?! 강 : 일생의 반을 다이어트 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성공한
by
송송이 에디터
2018.01.2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이게 바로 현실이다, 웹툰 < 아기 낳는 만화 > [시각예술]
요즘 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봐주는 일과, 학원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두 일 모두 초등학생, 중학생과 함께 하는 일이다. 이로써 키즈카페에서 시작한 교육/보육 일은 미취학 아동, 초등학생, 중학생, 그리고 방학마다 틈틈이 고등학교 가서 강의했던 학과 설명회까지 해서 전 연령을 겪어보게 되었다. 키즈카페 일은 주로 미취
by
김미진 에디터
2018.01.16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