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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나도 예술가다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예술가들에 대하여.
SNS [Social Networking Service] 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 부르며 이는 디지털시대의 온라인 서비스로 토애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주는 서비스를 뜻한다고 볼수 있다. 이의 예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미투데이등이 있다고 볼수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많은 사람들의 관계가 오고가는 SNS속에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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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현 에디터
2016.03.13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브라질을 말하다 02. 다양한 얼굴을 가진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미친듯이 오늘을 즐기고 싶다면, 술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춤을 추고싶다면 어디로 떠나는 것이 좋을까요? 거대한 예수상 너머로 해가질때까지 축제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브라질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소개합니다!
브라질의 도시 ② 리우 데 자네이루 미친듯이 오늘을 즐기고 싶다면, 술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춤을 추고싶다면 어디로 떠나는 것이 좋을까요? 거대한 예수상 너머로 해가질때까지 축제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브라질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소개합니다! 리우데자네이루란 '1월의 강'이란 뜻으로, 1502년 포르투갈 행해자가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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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에디터
2016.03.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이들의 언어, 동화책으로 이야기하기 [시각예술]
아이들은 동화책을 통해 또 다른 ‘진짜’ 세상을 만난다. 그 세상은 상상 속에 있기도 하고 현실에 진짜 존재하기도 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아이들의 언어, 동화책 아이들의 상상 속 세계과 현실의 세계는 두 가지 다른 공간이다. 아이들은 현실을 볼 때 그 안에 또 다른 세상을 함께 본다. 평범한 언어로는 표현하기 힘든 아이들만의 세상은 말보다 이미지로 더 잘 표현되기도 한다. 그런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동화책. 동화책 속의 상상의 세계에 아이들은 쉽게 빠져들어 주인공이 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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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3.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홉개의 빛과 함께하는 감성적 경험으로 초대합니다 [시각예술]
3월 1일은 공휴일이다. 사람들은 순국선열의 노고를 다시 생각하는 한편으로 쉬는 날을 알차게 보내고 싶을 것이다. 필자는 공휴일을 맞이하여 개관한지 꽤 된 한남동 '디뮤지엄'에 다녀왔다. 지금까지 무수한 페이스북 계정과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사진으로만 접했던 '아홉개의 빛 아홉개의 감성' 전시회는 사진소문(?) 이상으로 환상적이었다. 디뮤지엄 앞에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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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연 에디터
2016.03.02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아트로드
그림을 공부하는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저자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떠나는 자신을 상상하며 여행을 준비한 지 꼬박 2년, 2천5백만원을 모으기에 성공한다. 그녀의 이러한 악착같은 모습을 본 부모님은 결국 세계일주를 허락한다.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죽더라도 네 운명이다.”
아트로드 - 스물넷에 떠난 컬러풀한 세계일주 - 스물넷, 나 홀로 세계일주 『아트 로드』 그림을 공부하는 평범한 여대생이었던 저자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떠나는 자신을 상상하며 여행을 준비한 지 꼬박 2년, 2천 5백만 원을 모으기에 성공한다. 그녀의 이러한 악착같은 모습을 본 부모님은 결국 세계일주를 허락한다.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죽더라도 네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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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2.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인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예술인 복지법에 나타난 예술인 개념을 중심으로 [문화 전반]
예술인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예술인 복지법에 나타난 예술인 개념을 중심으로 - 문화융성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한 정부는 문체부의 예산 규모를 계속해서 증가시켜왔고, 그 중에서도 문화예술부문에 대한 예산은 2013년에 1조 6793억 원에서 2014년에 1조 878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나 증가했다. 그리고 2011년 故 최고은 작가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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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 에디터
2016.02.29
문화소식
전시
(~03.08) Too YOUNG to be True [회화, 갤러리 이즈]
누구에게나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공식이나 정도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고 신체적인 나이가 쌓이고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들이 흐르다보면 이런 수수께끼는 자연스레 풀릴 것처럼 으레 이야기하지만 사실 각자가 얻게되는 답은 서로 너무나 다르거나, 명확하지 않거나, 가끔은 존재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Too YOUNG to be True - 김민주 개인전 - 누구에게나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공식이나 정도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이 되고 신체적인 나이가 쌓이고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들이 흐르다보면 이런 수수께끼는 자연스레 풀릴 것처럼 으레 이야기하지만 사실 각자가 얻게되는 답은 서로 너무나 다르거나, 명확하지 않거나, 가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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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2.26
문화소식
전시
(~03.27)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검은 연꽃 (Black Lotus)[전시, 국제갤러리 3관]
이번 전시는 지난 2011년 이후 국내에서 5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써 그의 대표적인 유리조각 설치작품에서 회화에 이르는 작가의 폭넓은 예술세계를 반영하는 신작 10점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장-미셸 오토니엘 개인전 검은 연꽃 (Black Lotus) 이번 전시는 지난 2011년 이후 국내에서 5년만에 열리는 개인전으로써 그의 대표적인 유리조각 설치작품에서 회화에 이르는 작가의 폭넓은 예술세계를 반영하는 신작 10점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개인전은 작가의 작품세계에서 본질적이고 중요하게 탐구되는 ‘꽃’을 주제로 하며,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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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6.02.25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수선화에게
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시인의 대표작 101편에 명상성을 모티브로 단아하고 서정적인 여성을 화폭에 옮겨온 박항률 화백의 그림 50점이 더해졌다.
수선화에게 - 정호승 시선집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정호승이 쓰고 박항률이 그린 사랑과 위로, 그리움의 시 101편! 정호승 시인이 지난 42년간 발표한 작품 중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은 시를 가려 엮은 시선집. 표제작인 [수선화에게]와 [미안하다] [운주사에서] [꽃 지는 저녁] [선암사] 등 시인의 대표작 101편에 ‘명상성’을 모티브로 단아하고 서정적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5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놀라울 정도로 독창적인 사랑이야기이다. 알랭 드 보통은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슈타인, 역사, 종교, 마르크스를 끌어들여 첫 키스에서부터 말다툼과 화해에 이르기까, 친밀함과 부드러움으로부터 불안과 상심에 이르기까지 연애의 진전을 그려내고 있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원제 : ESSAYS IN LOVE - 사랑에 관한 철학적 명상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는 놀라울 정도로 독창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알랭 드 보통은 아리스토텔레스, 비트겐슈타인, 역사, 종교, 마르크스를 끌어들여, 첫 키스에서부터 말다툼과 화해에 이르기까지, 친밀함과 부드러움으로부터 불안과 상심에 이르기까지 연애의 진전을 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2.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들개, 폭탄을 품은 청춘 [시각예술]
※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볼 계획이 있으신 분은 보고 난 뒤 읽어 주세요. 새로운 출발을 앞둔 2월, 청춘들은 낯선 환경에 던져질 채비를 시작한다. 단순히 대학교 1학년 학생들만의 이야기가 아닌 방학의 끝자락에 서 있는 모든 학생들에 대한 이야기일 것이다. 아니, 어쩌면 매일같이 낯선 환경을 맞이하는 이십 대, 그리고 더 나아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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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현 에디터
2016.02.24
리뷰
[Preview] 위대한 개츠비, 초록 불빛의 쫓아서
"오후는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는데, 허망한 꿈만이 홀로 남아 싸우고 있다" 불을 향해 맹목적으로 달려가는 불나방처럼 초록 불빛을 향한 개츠비의 순수한 쫓음
부끄러운 일이지만 어제까지만해도 영화로 된 그리고 심지어 책으로 나온 위대한 개츠비를 한번도 본적이 없다... 박물관 근무 서면서 읽으려고 책을 보던중에 눈에 띈게 위대한 개츠비였다. 영화도 보려고 다운받아 놓고 보지 않아서 이왕 이렇게 된 김에 책도 보고 영화도 보고 해봐야 겠다 싶어서 냅다 들고 나간 책 생각보다 너무나도 몰입도가 높았고, 네시간 근무
by
박소현 에디터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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