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능숙한 이야기꾼의 자유로운 발화 – 세르게이 말로프
세르게이 말로프, 클래식을 사랑하고 다양한 시도와 현대음악을 사랑한다면 기억해둘 이름이다.
아티스트가 모습을 드러내기도 전에 익살스러운 전자음이 공연장을 채운다. 자신의 등장음악을 골라온 것인가,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공연치고는 새롭다고 생각할 찰나 세르게이 말로프가 어깨에 전자바이올린을 올린 채 활로 문지르며 들어온다. 클래식이 주로 연주되는 공연장인 만큼 전자음이 들려올 일은 거의 없고, 인사도 전에 연주를 하면서 들어오는 경우는 흔치 않기 때
by
김인규 에디터
2024.05.01
리뷰
공연
[리뷰] 86년생 드러머, 쇼팽과 사랑에 빠지다.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평행 우주의 쇼팽이 우리와 동시대를 산다면, 이런 음악이 있었을 것 같다.
디 오리지널 시리즈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피아노의 시인 프레드릭 쇼팽. 그리고 쇼팽을 사랑했던 아이슬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프로듀서이자 뮤지션 올라퍼 아르날즈. 19세기 낭만주의 쇼팽을 모티브 삼아 북유럽 자연의 감성을 담은 클래식의 실내악과 전자 사운드를 접목하여 미니멀리즘으로 구현해낸 아르날즈와 쇼팽의 음악을 함께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무대.
by
한승민 에디터
2024.05.01
리뷰
공연
[Review] 음악, 그 영원한 찰나 –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세르게이 말로프가 이야기하는 찰나의 예술, 음악의 가치를 공유합니다.
거장의 재해석, 세르게이 말로프 요한 세바스찬 바흐라는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음악과 제목을 연관시키지는 못할지언정, 음악을 귀에 흘리면 “아, 그 노래!”하며 반기곤 한다. 17세기에 태어나 음악계를 발칵 뒤집어놓은 바흐의 음악은 지구 반대편 이곳에서도 여전히 사랑받는다. 그의 음악은 누구나 알고 사랑하지만, 그럼에도 바흐와는 묘한 거리감이 느껴
by
서지원 에디터
2024.04.30
리뷰
공연
[Review] 협곡을 가르는 바람처럼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의 믿고 듣는 공연
지난 4월 24일 서울 아트센터 도암홀에서 디 오리지널 시리즈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가 열렸다.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는 쇼팽을 사랑한 작곡가 올라퍼 아르날즈의 ‘쇼팽 프로젝트’ 음반과 더불어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녹턴 등 쇼팽을 대표하는 피아노 독주곡으로 구성한 클래식 공연이다. 올라퍼 아르날즈는 아이슬란드의 작곡가로, 미니멀리즘
by
김예린 에디터
2024.04.30
리뷰
공연
[Review] 쇼팽, 그리고 아르날즈의 음악에 몰입해 보기 - 쇼팽 그리고 올라퍼 아르날즈
지루함을 참아내고, 온전히 무언가에 몰입하는 연습이 필요한 시대다. 제대로 들어본 적도 없는 쇼팽과, 쇼팽을 재해석한 현대 작곡가 올라퍼 아르날즈의 곡을 듣기 위해 음악회를 찾은 이유다.
무언가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렵다. 타고난 성향 탓이기도 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들이 요란하고 산만하기 때문이라고 변명해 보고 싶다.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끝없이 수행해야 하는 여러 노동들은 물론이고, 우리를 위로하고 편안하게 하는 관계마저도 일종의 감정노동이 되어버린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무언가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여유가 있을까. 현대인들의 여가를
by
한수민 에디터
2024.04.30
리뷰
공연
[Review] 바흐의 음악이 24년을 만났을 때 -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선율, 악기, 관객과 교감하는 세르게이 말로프.
물론 이 모든 것이 막달레나 바흐의 필사본에 고스란히 적혀있는 것은 아니지만, 말로프의 연주는 어쩌면 바흐가 상상했을지도 모르는 독주악기의 다성음악, 한 명의 연주자가 스스로 만들어내는 절묘한 즉흥 합주를 들려준다. - 글 신예슬(공연 팸플릿에서 발췌)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다 보면, 여러 빛깔을 보게 된다. 악기에 따라 또는 연주자마다 다른 다양한 빛
by
강득라 에디터
2024.04.28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은 영원히 -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공연]
바흐의 재해석, 그렇게 클래식은 가장 기본의 모습으로 영원히
연주자 세르게이 말로프는 러시아 출신 비올리스트로, ‘비올론첼로 다 스팔라(Violoncello da spalla)’의 거장이라고 불린다. 이 악기는 ‘어깨 첼로’라고 불리는데, 낮은 음으로 연주되지만, 바이올린처럼 어깨 위에 두고 연주하는 경우가 많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바이올린부터 첼로, 더 나아가 콘트라베이스와 옥토베이스까지. 바로크 시대에 어깨
by
박정빈 에디터
2024.04.28
리뷰
공연
[Review] 과거의 음악과 생생한 ‘현재’가 만나는 연주 -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공연]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 세르게이 말로프 내한공연
'21세기 바흐의 음악을 만나다.'라고 소개된 세르게이 말로프의 내한공연이 4월 23일 화요일 오후 7시 반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렸다. 무대 위 조명이 환하게 켜지고 박수 소리에 등장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인 세르게이 말로프. 그리고, 그가 연주하는 바이올린의 선율을 시작으로 공연 또한 시작됐다. ⓒJulia Wesely 세르게이 말로프
by
정윤지 에디터
2024.04.2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회백색 콘크리트에 담긴 음악 [공간]
오로지 음악의, 음악에 의한, 음악을 위한.
‘울려퍼지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 ‘Concino’와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공간이라는 두 단어의 합성어인 콩치노 콘크리트는 파주에 위치한 음악 감상 홀이다. 최근에는 새로 오픈하는 가게의 대부분은 ‘카페’이다. 카페는 커피를 파는 공간을 넘어서 컨셉을 판매하는 공간이 되었다. 특히, 서울 근교에는 관광의 목적까지 갖추어 더욱 확실하고 독자적인
by
최지원 에디터
2024.04.09
문화소식
공연
[공연] 한수진 리사이틀 with 워너클래식
한수진만의 섬세하고 강렬한 선율을 만나다
차세대 대표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음반 발매 기념 공연으로 돌아오다 오는 4월 15일, <한수진 리사이틀 위드 워너클래식> 콘서트가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워너클래식에서 “An die Musik”라는 타이틀로 선보이는 데뷔 음반 발매 기념 공연이다. 이번 앨범은 한수진이 '현재의 자신'을 담아내기 위해 일정을 늦춰가며 정성을 들였다. 이번 공
by
김소원 에디터
2024.03.29
리뷰
공연
[Review] 낡지 않는 아름다움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클래식을 가장 클래식 답게 표현하고 살린 공연이었다.
어릴 적 즐겨 들은 대중가요를 떠올리면 그 시절 유행하던 휴대폰이나 광고처럼 다양한 기억들이 약간 바랜 필름처럼 감겨 딸려오는가 하면, 클래식은 꼭 시간의 압력을 언제나 덜 받는 것처럼 쭉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 듯 하다. 몇 백 년이라는 역사의 겹을 떠올리면 잘 실감이 나지 않을 만큼 낡지 않고 늙지 않는 힘이 있다. 클래식 작곡가의 이름은 생소하고,
by
윤희지 에디터
2024.03.28
리뷰
공연
[Review] 귀로 켜는 머릿속 영사기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공연]
음악은 관객과의 손은 놓은 채 같은 보폭으로 시간을 건너는 유일한 예술이 아닌가 싶다
음악은 관객과의 손은 놓은 채 같은 보폭으로 시간을 건너는 유일한 예술이 아닌가 싶다. 관객은 음악을 감상하며 시간의 흐름을 충실히 따라가면서도, 떠올리는 감상과 장면은 제각기니 말이다. 공연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은 쇼팽의 곡에서 지브리 OST를 찾는 1부와 지브리 음악 속에서 숨겨진 쇼팽의 음악을 발견하는 2부로 나뉜다. 19세기 낭만주의
by
정은지 에디터
2024.03.28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