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행복해지는 법이 궁금하다면? [도서]
‘행복을 미루지 마라’ 라는 책을 통해 행복이 정말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껏 소소한 행복임에도 불구하고 행복이라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많았고, 행복의 요소는 내 주위에 충분히 많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행운을 창조할 준비를 하라" 많은 이야기 중에 ‘행운을 창조할 준비를 하라’라는 주제가 먼저 기억에 남는다. 수많은 우연, 기회,
by
고지희 에디터
2018.03.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가 내리면, 너에게로 갈게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
흐르는 비처럼, 당신의 눈에서 비가 흐르게 하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추천 글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Be with you)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올 수 없는 먼 곳으로 떠났을 때 다시 한 번만 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그 사람이 내 눈앞에 나타났다면? 수아(손예진)은 아들 지호에게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멀리 떠나버렸다. 1년
by
김아현 에디터
2018.03.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번 주말 이 영화 어때요? [영화]
주말에 볼 영화를 추천해줍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2017 미국 감독: 숀 베이커 출연: 윌렘 데포, 브루클린 프린스, 발레리아 코토, 브리아 비네이트, 케일럽 랜드리 존스 장르: 드라마 / 개봉: 2018.03.07 상영시간: 111분 / 15세 관람가 제작사: Cre Film 환하게 웃는 아이들, 연분홍과 연보라빛의 사랑스러운 색감, 그 위에 떠 있는 무지개까지. 몇 개의 스틸컷으
by
이정민 에디터
2018.03.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에 대하여,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문학]
다가오는 봄을 조금 더 가슴 떨리게 해줄 마음의 양식.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봄이 훅 왔다. 아아, 만물의 소성의 계절이 아닌가. 내 마음도 왠지 모를 기대감으로 부풀어 올랐다. 그런 나의 마음 한편에 봄바람이 살살 불어온다. 크고 작은 활자들이 봄바람을 타고 날아와 살포시 마음에 자리잡는다. 스치는 봄 내음에 취해, 요즘 내 마음을 건드리는 책 한 권을 소개할까 한다. 여러분들께 작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쌉쌀한 꽃 냄새가
by
최유진 에디터
2018.03.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누가 이를 사랑이야기라 했는가 < 미스사이공 > [공연예술]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로 꼽히는 미스사이공, <캣츠>와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은 봤으니 아직 <미스사이공>은 보지 못했었다. 왜 그럴까? 하면, 아무래도 접근성의 문제라고 해야 할까. 워낙 뮤지컬 넘버가 유명하고 또 리메이크, 혹은 다른 콘텐츠로 제작되었던 다른 작품들만 많이 접하다보니,<미스사이공>에는 큰 관심을 갖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by
김미진 에디터
2018.03.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참깨와 솜사탕, 그 이름만큼 달콤한 노래들 [음악]
노래를 듣고 있는데 단 맛이 느껴진다면 어떨까? 참깨와 솜사탕의 감각은 그 이름 그 자체이다.
필자는 인디 음악을 좋아하지만 따로 콘서트에 가서 즐길 정도로 인디 애호가는 아니다. 그러다 우연히 친구와 '참깨와 솜사탕'이라는 그룹의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 때 당시만 해도 그 그룹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러 갔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노래들이 예뻐서 그 뒤로 자주 듣게 되었다.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이
by
송지혜 에디터
2018.03.1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3월 공연 정리 및 추천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도 돌아왔습니다! 3월 인디 공연을 정리하고 추천해드립니다. 매 공연마다 그 공연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노래들을 추가할게요. 함께 들어주세요!
[우.사.인 5] 3월 인디 공연 정리 및 추천 꽃 피는 3월, 인디 콘서트 어떠세요?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도 돌아왔습니다! 시즌 5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야기와 공연들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음악을 가장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두에게 외치고 싶은 나의 인생영화, 당신은 어떤 상상 속에 살고 있나요? [영화]
여러분의 2시간을 후회하지 않게 할 영화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모두의 마음에 이 영화가 닿길 바라며,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가본 곳 없음. 해본 것 없음. 특별한 경험 없음.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 월터의 거짓말 같은 상상 속 현실 이야기. - SF를 좋아하는 나는 아이러니하게도 맨 처음에 이 영화가 판타지물인 줄 알았다. 월터의 상상이 현실이 된단다.
by
최유진 에디터
2018.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도서 큐레이터 기획01 - <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 [문학]
다가오는 봄, 연애를 위해서 읽어야할 연애 안내서
우리들의 파리가 생각나요 장현주 예경 이야기가 하고 싶어지는 연애 영화 before sunset을 좋아하는 이유는 링클레이터가 보여준 연애가 가장 이상적인 연애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제시와 셀린은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루의 시간을 같이 보내게 되고, 영화는 그들의 이야기로 채워진다. 흥미로운 것은 그들의 이야기가 끊이지 않고 계속된다는 것인데 어느
by
신승욱 에디터
2018.03.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문문(Moon Moon)의 노래 [음악]
나를 위로해준 문문의 노래 리스트_비행운, 물감, 사람없인 사람으로 못살아요.
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인 사회 진출을 앞둔 '청춘'들은 그 누구보다 빛나기도 하지만, 그 누구보다 '불안'하기도 하다. 내 주변만 봐도 그렇다. 사실 주변까지 갈 필요도 없다. 나 자신만 봐도 그렇다. 모든 것이 '불분명'하고 '불확실'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불안'하다. 2017년이 끝나갈 때쯤, 나의 이 '불안함'은 절정에 이르렀다. 불면증이라고는
by
윤소윤 에디터
2018.03.0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혼행'하기 좋은 나라, 일본 [여행]
'혼행' 혼영, 혼밥, 혼술까지 우리 사회에서 '혼자'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된 지는 오래다. 이제 '혼자 하는 것'은 외롭고 고립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보다 몰두할 수 있는 방법이다. '혼행 (혼자하는 여행)'도 마찬가지다. '혼행'은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마음껏 즐길 수 있고, 자기 자신에 대해 좀 더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새로운 문화의 시작 < 블랙팬서 > [영화]
재밌다고 주변에서 노래를 부르던 영화, <블랙팬서>를 드디어 보고 왔다. 사실 마블 영화는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지라 계속 보지 않을 작정이었지만 우연히 한 사진을 발견하고는 봐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바로 밑의 사진이다. 여태껏 이렇게 흑인들이 주연으로 나와서 많은 플래시세례를 받은 적이 있던가? 흑인이 모두 주연으로 환대를 받은 적이 있던
by
김미진 에디터
2018.02.27
First
Prev
156
157
158
159
1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