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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독립잡지, 어디까지 알고 있니?[문화 전반]
독립잡지에 대해 관심이 생긴 당신, 읽어보고 싶은데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모르겠는 당신을 위한 독립 잡지 기초 추천서 개인적인 추천이니 이를 참고해 취향에 맞는 잡지들을 골라 읽으시기를.
독립잡지는 누구나 발간을 원하기만 하면, 그 어떤 주제로도 어떠한 형식이라도 만들 수 있는 잡지다. 내용에 담기는 콘텐츠나 양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제작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독립잡지를 특별하게 만드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실험적인 시도’라거나 주류 출판계가 닿지 못하는 재미만을 위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최근에는 SNS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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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하 에디터
2015.07.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트랜스미디알레 - 독일에서 열리는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시각예술]
베를린의 대표적 페스티벌 중 하나인 트랜스미디알레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 보았습니다.
트랜스미디알레는 매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입니다. 독일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매회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축제입니다. 보통 베를린 패션위크와 트랜스미디알레, 그리고 베를린 국제영화제가 순서대로 열린다고 합니다. 지난 번에 소개했던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과 같이 행사는 전시, 퍼포먼스, 비디오 상영, 워크숍
by
우지융 에디터
2015.07.30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중국, 어디까지 알고 있니? - ① 소개
4000년 역사를 지나온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중국! 거대한 나라 중국에 대해 소개합니다~
중국, 어디까지 알고 있니? - ① 소개 - 4000년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를 가진 중국을 소개합니다 - 글,편집 - SNS운영팀 박소연 大家好 ~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여러분께 중국문화원과 중국문화에 대해 소개하는 글을 기고 하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 벌써부터 중국의 어떤 면부터 보여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광활한 영토와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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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에디터
2015.07.30
리뷰
[Preview] 당신의 연애 세포를 깨워줄 - 작업의 정석
빵빵 터지는 웃음부터 무릎을 탁치는 공감 코드, 프로포즈 이벤트까지! 커플들에게는 서로가 더 오래 사랑할 수 있는 연애 비법을, 솔로들에게는 죽어있던 당신의 연애 세포를 깨워주는 아주 고마운 연극 : )
당신의 연애 세포를 깨워줄, 연극 <작업의 정석> <공연 안내> 공연기간 : 2012년 6월 29일 (금) - OPEN RUN 공연시간 : 평일 2시, 4시, 6시, 8시 / 주말 12시, 2시, 4시, 6시, 8시 공연장소 : 대학로 연극 순위아트홀 1관 장르 : 로매틱 코미디 관람료 : 전석 30,000원 공연문의/제작 : ㈜NEO 02) 766-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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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에디터
2015.07.29
오피니언
도서/문학
알아줘서 고마워요, 소설 < 퀴즈쇼 >
"어렸을 때의 나는 누가 나에 대해서 물으면 정말 궁금해서 묻는 줄 알고 온 힘을 다해서 대답을 했다." 소설가 김영하의 < 퀴즈쇼 >
-"어려서부터 너무 많은 기대를 받아왔잖아. 부모, 선생, 광고, 정치인 심지어 서태지까지 우리한테 '네 멋대로 하라'고, 원하는 걸 가지라고, 그렇게 부추겼잖아. 피아노 조금만 잘 치면 음악하라고 하고, 글 좀 잘 쓰면 작가 되라고 하고, 영어 좀 잘하면 외교관 되라고 하고.... 언제나 온 세상이 회전목마처럼 돌아가면서 끊임없이 물었던 것 같아. 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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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에디터
2015.07.06
문화소식
공연
(07.24) 옹알스 [콘서트, 웃는얼굴아트센터]
"세계 공통어는 영어가 아닌 웃음이다!" 국적, 성별, 나이 불문! "최고의 넌버벌 코미디" 공연
옹알스 - 세상을 웃기는 꿈! - "세계 공통어는 영어가 아닌 웃음이다!"옹알이를 하는 코흘리개 아이들의 시선으로 사물을 재해석하여발상의 전환과 기발함으로 시종일관 웃음을 만들어내고놀라운 퍼포먼스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국적, 성별, 나이 불문!"최고의 넌버벌 코미디" 공연 옹알스 일자 : 2015.07.24 시간 : 저녁 7시 30분 장소 : 대구 웃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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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5.06.2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지나간 연극 알아보기! 연극 - "아버지의 집" 이야기 [공연예술]
스무 살, 그 시절 제일 기억에 남는 연극이 무엇이냐고 내게 묻는다며 나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연극 < 아버지의 집 >에 대해 말할 것이다. '처음, 첫 번째, 첫 시작' 등은 언제나 들어도 가슴 설레게 하며, 긴장감을 맴돌게 하는 단어들이다. 아버지의 집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성인이 되어서 제일 처음으로 본 연극이었으며, 첫 공연을 앞둔 연극이었기 때문에 내게 있어서 색다른 의미로 다가온 연극이었다.
스무 살, 그 시절 제일 기억에 남는 연극이 무엇이냐고 내게 묻는다며 나는 두 말할 것도 없이 연극 <아버지의 집>에 대해 말할 것이다. '처음, 첫 번째, 첫 시작' 등은 언제나 들어도 가슴 설레게 하며, 긴장감을 맴돌게 하는 단어들이다. 아버지의 집도 마찬가지였다. 내가 성인이 되어서 제일 처음으로 본 연극이었으며, 첫 공연을 앞둔 연극이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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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5.06.18
문화소식
공연
(~08.02)제 12회 대관령 국제음악제 [클래식, 알펜시아 콘서트홀]
이번 2015년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주제는 '프랑스 스타일'입니다. 우리는 언어보다 더욱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음악과 시간 예술을 통해 프랑스 문화와 프랑스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신적 가치를 살펴볼까 합니다.
제12회 대관령국제음악제-저명연주가시리즈 - French Chic - 제12회 대관령국제음악제 - 저명연주가시리즈 일자 : 2015.07.23 ~ 2015.08.02 시간 : 관련 홈페이지 참고 장소 : 알펜시아 콘서트홀 티켓가격 : R석 70,000원, S석 50,000원 7/24(금) 5PM, 7/29(수) 5PM 공연 R석 50,000원 / S석 40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04
문화소식
공연
(~06.28)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연극,아름다운극장]
페데리코 가르시아 로르카의 원작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당연한거야 그리고 너만 그런거 아니야. 더 기다려야돼 네 차려가 될 때까지."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당연한거야. 그리고 너만 그런거 아니야. 더 기다려야 돼. 네 차례가 될 때까지." 남들과 다르지 않음에 편안함을 느끼고, 타인의 불행이 내 것이 아님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되어 버렸다. 이제는 평범함 속에 자신을 옥여 넣지 않으면버틸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린 듯 하다. <시놉시스> 남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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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6.03
문화소식
전시
(~06.01) 에바 알머슨展 [회화, 가나인사아트센터]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을 그리는 화가, 에바 알머슨의 개인전
에바 알머슨展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그려낸 일상의 모습들!한국이 사랑하는 화가 에바 알머슨,에바 알머슨의 작품과 아트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전시정보> 가나아트파크는 일상의 소소한 풍경들을 사랑스러운 화풍으로 표현하는 스페인 출신 인기 여류화가 에바 알머슨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에바 알머슨은 1969년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태어나 바르셀로나 대학에서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26
리뷰
공연
[Review] 세 명의 음악가와 썸을 탄 5월.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다양한 소리의 조화가 어우러져 5월 따사로운 일요일의 오후를 아름답게 물들인 세 명의 아티스트. 흩날리는 음표와 가사 속에서 나는 그들의 음악과 썸을 탄다. Voice, Piano, Guitar & Romance.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따스한 5월의 어느 봄 날. 공연장을 채우는 그들의 포근함.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는 5월의 어느 봄 날. 예술의전당 IBK쳄버 홀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세린 드 라봄 & 알베르토 모로 &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가 진행됐다. 세 명의 음악가가 만들어내는 하모니와 5월은 잘 어울리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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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5.05.17
문화소식
전시
(~6.4) 봄을 알리고 떠난 매화, 화폭에 담아 기억하다 [회화, 청림갤러리]
이번전시는 차가움이 물러서지 않은 겨울, 아직은 정적인 휴식의 시절에 가장 먼저 꽃망울을 터뜨려 아름다움과 향기를 번져주는 ‘매화’를 주제로 한다. 매화작가로 알려진 성영록작가는 일년 내내 그 찰나의 순간을 기다렸다가 남쪽에서 매화소식이 올라오면 서둘러 떠나 마주한다고 한다.
봄을 알리고 떠난 매화, 화폭에 담아 기억하다 봄을 알리고 떠난 매화, 화폭에 담아 기억하다 일자 : 2015.5.12 ~ 2015.6.4 시간 : 11:00am~06:00pm / 공휴일 휴관 장소 : 청림 갤러리 주최 : 청림 갤러리 문의 : 02.2687.000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이번전시는 차가움이 물러서지 않은 겨울, 아직은 정적인
by
나유리 에디터
201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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