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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5.22) 반장떡볶이 [연극, 상명아트홀 2관]
반장 떡볶이 - 공감과 소통으로 무장한 '맛있는 연극' - 절대적 공감과 소통으로 무장한 ‘맛있는 연극’ view point -공감합니다. 주변에서 볼 수 있었던 독특한 사람들과, 살면서 느꼈던 재미있는 사소한 일상을 반장떡볶이 안에서 ‘공감’ 합니다. -소통합니다.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와 관객이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드라마를 통해 ‘소통’ 합니다.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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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에디터
2016.05.11
리뷰
도서
[Review] 『진홍빛 소녀』,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진홍빛 소녀>를 보고 왔다. 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고 기획의도에 비판적 메시지가 담겨있어 기대했던 작품이었다. 내가 봤던 시간대에선 은진 역을 신소현 배우가, 이혁 역을 김형균 배우가 맡았다.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같은 고아원 출신이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 완전히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두 남녀가 만난다. 은진은 고아원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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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에디터
2016.05.06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17세
뮤지컬 17세 딸이 집을 나갔다. “저, 가출합니다.” 30년 전 나처럼. 이메일을 타고 흐르는 모녀간의 세대 공감 이야기 2006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작!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 문학도서! 책따세(책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교사들)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소설 ’17세’가 창작 뮤지컬로 다시 태어났다. 자신의 학창시절 모습에 비추어진 딸의 아픔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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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승현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Review] 끝나고 나서야 비로소 시작되는 연극 진홍빛소녀
암전. 그리고 불이 켜졌을 때 전형적인 대학 교수의 모습을 한 이혁이 눈앞에 서있었다. 그는 관객을 대상으로 자연스럽게 강의를 펼치며 극의 시작을 알렸다. 강의는 사실 아주 잠깐이었지만, 그 짧은 순간 동안 배우는 옷차림, 말투, 몸짓을 통해 이혁이라는 젠틀하고, 여유가 넘치는 젊은 대학 교수를 우리에게 보여주었고, 나는 그것에 매료되어 연극에 충분히 빨려 들어갈 수 있었다.
<형제의 밤>에 이어 두 번째 연극을 관람하기 위해 동숭동으로 향했다. 저녁 8시 공연인 <진홍빛소녀>를 보기 위해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엔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청량한 저녁 공기와 은은하게 내려앉는 어둠 속에서 <진홍빛소녀>는 시작되었다. 암전. 그리고 불이 켜졌을 때 전형적인 대학 교수의 모습을 한 이혁이 눈앞에 서있었다. 그는 관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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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5.02
리뷰
도서
[Preview] 엄마를 추억하는 새로운 방법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추억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글로써 그 대상을 그려내기도 하고, 그 대상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 있는 사진을 보며 그와 관련된 기억들을 떠올리기도 한다. 이번 프리뷰에서는 글이나 사진 외에 우리 곁엔 없어선 안 될 엄마라는 존재를, 그녀와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바로 김은기와 김경연의 컬러링북 <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이다.
누군가를 혹은 무언가를 추억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글로써 그 대상을 그려내기도 하고, 그 대상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 있는 사진을 보며 그와 관련된 기억들을 떠올리기도 한다. 이번 프리뷰에서는 글이나 사진 외에 우리 곁엔 없어선 안 될 엄마라는 존재를, 그녀와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바로 김은기와 김경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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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4.26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2016년 4월 30일 ~ 5월] 대학로 복합 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 문화예술 행사 일정
2016년 4월 30일부터 5월까지 대학로 복합 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진행 예정인 문화예술 행사 알립니다. 1. LP와 함께 하는 불멸의 아티스트 이야기: 아바 (Abba) 2. 추억의 영화 여행: 모던 타임즈 (Modern Times) 3. 미술과 영화 그리고 음악이 만나다: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4. 장승용의 음악 여행: 재즈의 역사 5. 아르헨티나 탱고와 와인이 함께 하는 밤
안녕하세요? 2016년 4월 30일부터 5월까지 대학로 복합 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진행 예정인 문화예술 행사들을 알려 드립니다. 1. 재즈의 역사 1. 아프로-아메리칸 음악 (블루스 포함) 1) 일시: 2016년 4월 30일 (토), 5월 1일 (일) (2회) 2) 시간: 오후 3시~5시 3) 참가비: 1만원 4) 제공 서비스: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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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용 에디터
2016.04.26
문화소식
공연
(~05.01) 반쪽형제 [연극, JH아트홀]
우리는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반쪽형제 2인극 반쪽형제 3인극으로 돌아오다? 2014 창작 워크샵을 통해 호평을 받아 2015 정식공연으로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던 <반쪽형제> 2016 한번 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두 형제의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전해줄 또 다른 인물의 등장! 기존 작품이 가졌던 따뜻함. 형제애와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더 진하게 전한다. 쉴 틈 없는 웃음과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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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4.23
리뷰
공연
[Preview]방관과 마주하는 진홍빛소녀
고아원출신으로 15세 때 부유한 집안으로 입양되어 명문대학 교수까지 올라간 ‘이 혁’과 그의 옛 연인 은진, 그 둘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1964년 3월 13일 금요일, 오늘날 제노비스 사건으로 유명한 참혹한 범죄가 발생했다. 뉴욕 주 퀸스 지역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캐서린 제노비스라는 한 여성이 일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던 중, 한 괴한에게 강간살해를 당한 것이다. 하지만 이 사건이 유명해진 이유는 끔찍한 강간살인사건이라서가 아닌 38명의 방관자 때문이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는 아파트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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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4.22
문화소식
공연
(05.04~05.29)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연극, 신도림 프라임아트홀]
서로 속고 속이는 인간 내면의 끝없는 욕망의 끝!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상상초월!! 예측불허!! 흥미반전!! 연극이 소개되면서 숨 막히는 파워게임은 시작된다. 연극 역사상 최고라 불리 우는 반전의 대명사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은 예측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상상을 초월하는 반전으로 극적 재미와 고도의 긴장감을 관객과 함께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초강력 스릴러 추리 극이다. 프랑스에서 초연되어 대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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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4.22
문화소식
공연
(06.21~10.03) 스위니토드 [뮤지컬, 샤롯데씨어터]
19세기 시대상을 반영한 파격적이고 소름 돋는 반전 스토리
스위니토드 Excellent excellent excellent! 훌륭하다 훌륭하다 훌륭하다! The New York Times Musical Theatre doesn’t get better than this 이보다 더 좋은 뮤지컬은 없다! The mail on Sunday One of the greatest musicals of all time Y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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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4.21
리뷰
공연
[Review] 피보다 진한 두 형제의 휴먼코미디, < 형제의 밤 >
피보다 진한 두 형제의 웃픈 휴먼 코미디 < 형제의 밤 >, 사람 냄새 충만한 대학로에 딱 어울리는 연극이 나타났다. 연소와 수동 두 사람이 이끌어가는 장례식 당일 밤의 이야기. 심각한 상황을 웃음과 잘 버무려내는 그들의 연기에 매료될 수밖에 없다.
서울로 올라와서 내가 학교 다음으로 많이 갔던 곳을 뽑으라면 바로 대학로라고 말할 것이다. 그만큼 나는 대학로를 좋아한다. 내가 사는 곳과 가깝기도 하지만 그곳에서는 사람냄새가 나기 때문이다. 발그레 한 얼굴로 손을 꼭 잡고 길거리를 걷는 커플들, 그 자체만으로도 꽃과 같은 어린 학생들, 그 속에 자연스럽게 섞여 자신만의 무대를 펼치는 길거리 공연자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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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4.11
리뷰
[Preview] 사람 냄새 나는 웃픈 순수창작극, < 형제의 밤 >
재혼 가정 속에서 철천지 원수로 지내던 두 형제가 부모님의 죽음 후 갈등을 겪는 스토리의 순수 창작극, 휴먼 코미디 < 형제의 밤 >.
20% 대한민국 가구 중 재혼 가구의 비율을 나타내는 숫자다. 10 가구 중 2 가구는 재혼 부부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통계청이 밝힌 사실이지만 다들 쉬쉬하는 분위기 속에서 정작 우리는 그렇게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재혼 가구, 그 자녀를 소재로 한 문학 작품이나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었다. 그런 의미에서 <형제의 밤>은 소재부터가 특별하다. 여기서
by
반채은 에디터
201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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