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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알폰스 무하를 아시나요? [시각예술]
아르누보의 거장, 알폰스 무하의 매력적인 작품들
알폰스무하 아르누보의 거장, 체코의 화가 무하의 이야기와 그의 작품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예술이 꽤 동떨어져 있다고 느낄지 몰라도 사실 우리는 삶의 많은 순간에서 예술과의 접점을 발견한다. 중고등학교 미술 시간에 예체능 과목을 위한 하루 또는 두 시간만의 벼락치기 공부에서 뜻밖의 예술가와 작품을 만나기도 하고, 때론 교양 강좌나 전시회 등을 통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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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19.04.25
리뷰
공연
[Preview] 페미니즘으로 막장 코메디를 만들 수 있다고? 연극 - 환희, 물집, 화상
가정주부 그웬, 성공한 교수 캐서린에게 남편을 양도하다? 막장 페미니즘 코메디, 그 안의 뜨거운 지적 논쟁을 만나다!
Overview 주 고객층이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연극계에는 견고한 남성 카르텔이 있었다. 여성 캐릭터는 항상 조연, 서포터의 역할에 머물러 있었다. 여성들이 중요한 역할이라고 해도 그들은 성녀, 창녀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항상 젊고 아름다워야만 했다. 그러나 페미니즘은 이 카르텔을 흔들고 있다. 그리고 여기 또 한 번 페미니즘 흐름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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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현 에디터
2019.04.21
리뷰
공연
[Preview] 페미니즘 코메디 연극 - 환희, 물집, 화상
이제 '페미니즘'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조류이다
*** PREVIEW *** 연극 <환희, 물집, 화상> 시놉시스 대학원 룸메이트였던 캐서린과 그웬은 졸업 후 서로 다른 길을 선택한다. 캐서린은 더 큰 꿈을 위해 런던으로 떠나고, 고향에 남은 그웬은 결혼을 해 가정을 이룬다. 시간이 흘러, 유명 학자가 된 캐서린은 어머니 앨리스의 심장발작 소식을 듣는다. 문득 불안과 외로움을 느낀 캐서린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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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민 에디터
2019.04.2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 Vadym Kholodenko & Alena Baeva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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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18
문화초대
[Vol.462]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 Vadym Kholodenko & Alena Baeva - <문화초대 일자>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2019.05.01 수요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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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17
문화소식
공연
(05.01)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클래식, 롯데콘서트홀]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 Vadym Kholodenko & Alena Baeva -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기획 노트> 세계 3대 콩쿠르이며, 한국인 최초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우승하여 화제가 되었던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반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6
리뷰
공연
[Preview] 환희, 물집, 화상
연극과 페미니즘이라는 두 마리 토끼
공연 소개글의 첫 문장이 이야기하듯, "이제 '페미니즘'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적 조류이다." 그러나 페미니스트인 나도 현재의 페미니즘 논의가 어떠한가에 대해 명확히 이야기하기 어렵다. 다양한 흐름이 동시다발적으로 등장하는게 포스트모던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뭔가 새롭지 않은 기분이다. 2017년에 들었던 페미니즘 강의에서 나는 메리 울스턴크래프트부터 시작해
by
황인서 에디터
2019.04.15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덕질 기록 7 : 아티스트 Cosmic Boy(코스믹보이) interview
‘이런거는 코스믹보이 밖에 못해’ 라는 말을 듣는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에요.
사랑은 무수한 영감의 원천이다. 사랑을 발생하게끔 하는 마음 속 어떤 감정, 그것을 표출하는 내 모습, 사랑의 도착지인 상대방. 사랑을 이루고 있는 모든 요소들은 예술로 형태를 바꾸어 나타나곤 한다. 이번 겨울, 사랑을 하며 일기처럼 나열하던 자신의 생각들을 앨범으로 가득 가지고 나온 이가 있었다. 바로 저번 프레젠트의 주인공이자 [Can I Love ?]
by
맹주영 에디터
2019.04.1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조금 더 탐내도 된다. [도서]
세상에는 '내 것'도 아니지만 '남의 것'도 아닌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욕망이란 단어를 조금 순화해본다면 도전정신이 아닐까. 파울루 코엘류의 책 '11분'을 읽고 들었던 생각이다. 사실 저 생각 속에는 나의 가치관이 완벽하게 투영되어있다. 찬찬히 들여다보면, 저 생각 속에 투영된 나의 가치관이 명확히 드러난다. 첫 번째로는 주인공 '마리아'의 삶을 '욕망으로 가득 찬 삶'이라고 생각한 점,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런 그녀의 삶을
by
김민지 에디터
2019.04.12
리뷰
도서
[Review] 세계화 시대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 도서 '문화코드로 읽는 지구'
다르면서 같은 세계 문화 이야기
나는 여러서부터 어느 한 곳에 '정착한 삶'을 살아본 적이 없다. 이곳에 조금 적응할려고 하면 또 다른 곳으로 떠나야 했다. 사람들은 이런 나의 이야기를 들으면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해 힘들었겠다라고도 종종 말한다. 하지만 정확히 어떤 이유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사는 나의 삶이 나는 싫지 않았다. 나에게 어딘가를 떠난다는 것은 곧
by
윤소윤 에디터
2019.04.11
리뷰
도서
[Review] 시선의 차이를 이야기하다 - 문화코드로 읽는 지구
도서 <문화코드로 읽는 지구> Review
역시나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읽었다. 중앙도서관 데스크는 에디터 본인의... 마음의 고향과도 같다. 0. 짤막한 소감문 ‘문화’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떠오르는 이미지는 대개 한 분야에 국한된 것이 아니다. 누군가는 의식주를, 예술 분야를, 혹은 자신이 속한 사회의 전통적인 풍습을 떠올리곤 한다. 공통점은 한 사회의 구성원 대다수가 향유하는 무언가를 떠
by
이소현 에디터
2019.04.09
리뷰
도서
[Review] 모르고 보면 재미있는, 문화코드로 읽는 지구
삶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문화에 따라 어떻게 다를까?
#문화코드로 말하는 세계 2002년 월드컵으로 대한민국이라는 조그마한 나라가 전 세계에 알려진 때에, 꼬꼬마 초등학생이던 나는 '지구가 100명의 마을이라면'이라는 책에 푹 빠져있었다. 60억 인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어렵게만 느껴지다가 100명이 사는 마을로 압축시키니 쉽게 받아들였다. 그제서야 비로소 세상에는 다양한 인종과 언어,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
by
이소연 에디터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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