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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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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02.29)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사회공헌,예술나무]
(~02.29)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사회공헌,예술나무]
ARKO 2015 기획 크라우드펀딩 15탄 -그림자극으로 소통하는 달팽이의 특별한 그림책 여행- 후원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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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31
문화소식
공연
(2.19~2.21) 공명 콘서트 ‘Walkabout’ [국악,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공명에게 음악은 또 다른 언어이자 사랑을 배워가는 진정한 여행이다.
공명 콘서트 ‘Walkabout’ -자연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 워커바웃은 호주 원주민들이 어른이 되는 의식으로 홀로 사막을 여행하고 살아남을 수 있는지 시험하는 혹독한 성인식이다. 우리는 언제나 여행 중에 있다. 사람으로 그리고 자연의 일부로 가장 중요한 일은 여행 중 사랑을 배워가는 일이다. 공명에게 음악은 또 다른 언어이자 사랑을 배워가는 진정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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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27
리뷰
공연
[Review] 따뜻한 온기로 가득했던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인형을 직접 만들고, 그 안에 진심을 담고 많은 사랑을 담기에 그 것이 묻어나온다고 생각이 든다. 인형에 대한 그 마음이 참 예쁘고 따뜻하기에 < 다락에서 여행 >이 내게 그렇게 다가오지 않았을까.
지난 1월 17일, 합정역 부근에 위치한 다락극장에 다녀왔다. 꽤나 추운 날이었지만, 도착하자마자 마주했던 거대한 목각인형이 그리고 극장 내의 다양한 인형들과 커다란 개 한마리가 다락극장을 찾는 사람들을 반겨주었다. 인형극은 처음이었지만 내 상상속의 인형극은 뭐랄까 동화 속에서 본 잔상으로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처음 다락극장을 들어서자마자 눈에 들어온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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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6.01.25
리뷰
공연
[Review]다락에서 여행-체코인형극의 매력
살아 숨 쉬는 듯한 체코인형들! 극장에 들어선 순간 셔터가 내려가고 마치 체코에 온듯하게 공연을 하시는 분이 체코어로 말을 하기 시작한다. 모든걸 알아듣기에는 체코어를 잘 모르는 나와 일행이지만, 익살스런 몸짓과 함께 마임을 하듯이 조금씩 알아듣기 시작한다. 극은 여러가지 짧은 단편이야기로 구성되어있고, 인형극을 준비하는 동안에 짧은 영상이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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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호 에디터
2016.01.25
리뷰
공연
[Review] 어른이 저격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 여행
가벼운 듯 막상 그렇지 않은 다락에서. 잠시나마 모든 걸 내려놓고 어른이의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 날 영원히 떠날 줄로만 알았던 어린왕자를 잠시나마 마주할 수 있었던 귀중한 시간이기도 하다.
자그마한 공간. 따뜻함, 포근함 그리고 안락함. 다락에서 – 여행 다락에서 - 여행날짜 : (Open Run) 2014.12.12 ~시간 : 매주 금 오후 5시, 8시 / 토,일,공휴일 오후 3시, 6시장소 :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가격 : 전석 3만원 (비지정석)예매 : [인터파크] 1544-1555문의 : 070-8237-6082주최 : (주) 푸즐레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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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6.01.24
리뷰
공연
[Review] 생애 첫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상대적으로 자주 접할 수 있는 영화나 전시보다 색다른 오브제를 통한 인형극으로 아주 새롭운 공연이었습니다. 새로운 공간과 시간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 분들, 체코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을 적극 추천합니다.
생애 첫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어른들을 위한 인형극이라.. 기대되기도 했지만 사실 지루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더 앞섰습니다. 하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었습니다. 체코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덕분에 인형극의 맛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다락극장은 작은 골목 주택들 사이에 위치한 이름과 어울리는 아주 작고 포근한 느낌의 모습이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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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에디터
2016.01.21
리뷰
공연
[Review] 인형극의 매력에 흠뻑 빠졌던 '다락에서 여행'
마음의 여유를 쉽게 가지지 못하고 있거나 지루한 일상에 지쳐있었던 분들은 물론이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이 공연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1시간 정도만 시간 내어 다락으로 여행을 떠나면 분명 행복감에 취해 돌아올 것이다!
인형극의 매력에 흠뻑 빠졌던 [다락에서 여행] 합정역에서 걷고 걸어 들어선 골목길 저 멀리서 환한 불빛이 비추는 곳. 그 곳엔 다락극장이 있었다. 앤틱한 감성이 흘러넘치는 극장은 카메라를 드지 않고서는 배길 수 없는 곳! 생각보다 어두웠던 내부 자체는 하나의 다락이라는 공간을 연상시켰고, 그 아래를 다양한 소품들로 오밀조밀 꾸며놓은 느낌이었다. 곳곳에 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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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1.19
리뷰
[Preview] 밝고 경쾌한 포크음악의 힘 -여행스케치 토크 콘서트
여행스케치 토크 콘서트 프리뷰 -'별이 진다네',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일자 : 2016.01.29 시간 : 오후 8시 장소 : 마리아칼라스홀 티켓가격 : 전석 77,000원 주최 : 마리아칼라스홀,(주)알피코프 헤이스 관람 등급 : 만7세이상관람가 문의 : 02) 558-4588
포크음악의 선두주자 여행스케치의 토크콘서트가 1월 29일 열릴 예정이다. 여행스케치는 지난 20년이 넘도록 방송 활동보다는 라디오와 대학가,소극장의 라이브를 중심으로 주로 활동 하였으며, 90년대엔 고 김광석과 함께 대학로 소극장 문화의 쌍두 마차였던 듀오이다. 화려한 반주보다는 주로 기타반주 위주의 곡이 많아 기타를 취미로 배우는 사람들이 연습하기에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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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19
오피니언
[Opinion] 제주문화여행: (4)'여행'의 의미 [여행]
계획 없이 떠나는 충동적 여행에 대해서 말하긴 했지만, 계획이 있는 여행이건 그렇지 않은 여행이건 변하지 않는 사실은 ‘여행’이라는 그 자체는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만드는 일이라는 것이다.
강신주의 <철학이 필요한 시간>이라는 책 마지막에는 이러한 구절이 등장한다. “진정한 여행을 떠난 사람은 자신이 도착한 낯선 곳에서 익숙해질 때까지 그곳에 머물러야 한다. (......) 그래서 여행은 차이의 경험이라고 할 수 있다. 낯선 여행지와 익숙한 일상 사이의 차이, 혹은 이제는 익숙해진 여행지와 낯설게 느껴지는 일상 사이의 차이, 이 두 가지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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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에디터
2016.01.19
리뷰
[Preview] 응답하라 추억의 음악! 여행스케치 토크콘서트
어제는 별이 졌다네 나의 가슴이 무너졌네 / 별은 그저 별일 뿐이야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 오늘도 별이 진다네 아름다운 나의 별 하나
97, 94년을 거쳐 88년까지 올라갔던 응답하라 시리즈가 지난 주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우리 모두를 복고 열풍 속으로 빠져들게 했던 드라마의 매력은 깨알같이 재현한 그때 그 시절의 풍경과 함께 매 회마다 나오는 추억의 음악들에 있다. 기억 속에 묻어두었던 주옥같은 곡들이 다시 차트에 오르는 것을 보는것만으로도 추억이라는 키워드가 우리에게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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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6.01.18
리뷰
공연
[Review] 인형극 [다락에서 여행] - ‘이성’에게 잠시 휴식을
비교적 걷기에 좋은 겨울 저녁이었다. 합정은 홍대의 활력 있는 분위기에 반기라도 들 듯, 한적함을 고이 지키고 있었다. 다락극장은 한적한 합정역을 조금 벗어나 더 한적한 골목길 한 쪽에 자리 잡고 있었다. ‘다락’이라는 묘한 느낌을 극장은 고이 가지고 있었다. 조금은 무섭기도 한 큰 목각인형 하나가 “여기까지 잘 찾아 왔네”라고 말하며, 나에게 인사를 건네
by
홍숙 에디터
2016.01.18
오피니언
[Opinion] 제주문화여행: (3)앤디워홀이 마신 코카콜라와 내가 마시는 코카콜라는 다르다 [여행]
계획에 없던 무언가를 마주하면 대부분 크게 두가지로 나뉜다. 정말 반갑거나 혹은 그렇지 않거나. 이번 제주도여행에서는 완벽한 전자다. 이름부터 특별한 작가와 그의 작품을 제주도 연동의 한 작은 카페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A J KIMO (구덕진) "A J라는 이름은 역시 게임에서 내가 사용한 이름이고 Artist Jin이라는 이름이기도하다. 복잡하고 여러가지 이름을 사용했지만 결국 나는 한국이름 구덕진과 작가이름 A J Kimo 이 둘을 사용한다. (……) 어느나라 국적인지도 알 수 없으며 이 사람이 동양사람인지 서양사람인지도 도무지 알 수 없는 이름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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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에디터
20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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