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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추운 날씨, 집에서 보면 좋을 웹드라마 추천 ⑨가지
제법 추워진 날씨 탓에 집에만 있는 중이라면, 웹드라마로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 아마 당신도 웹드라마의 매력에 푹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경험을 겪게 될 것이다.
평소에 드라마를 무척 좋아하는 나는 몇년 전, 웹드라마라는 장르에 처음 입문했다. 5~10분 정도의 짧은 분량과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미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신세계 콘텐츠로 다가왔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콘텐츠이기도 하다. 이러한 매력들을 지니고 있다보니, 스토리와 영상미, 그리고 연기만 좋다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31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도 서울] 조선의 정궁, 경복궁
조선의 정궁 경복궁 나들이
by
민세원 에디터
2017.10.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필수불가결한 우울함들을 위하여- The Blue Day Book [문학]
힘들지만 꼭 필요한 내 인생의 하루를 위한 위로
그런 날이 있다. 내면이 우울함의 바다 깊이 잠식당해 버리고 만 그런 날 말이다. 사실 누구에게나, 인생의 순간들을 통틀어보면 꽤 적지 않은 하루들이 우울함의 짙은 파란색으로 물들곤 한다. 그리고 그 심연에는 세상을 가득 이루는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만큼이나 다양하고 제각각인 이유들이 있다. 심연을 모두 이룬 뒤에 그 어둡고 짙은 곳에서 올라온 우울은 이윽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2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Yes, you've done something EPIC [음악]
목이 빠지게 기다리던 앨범은 아니었다. 별 다를 것 없이 살고 있었지만 그게 쉽지 않을 뿐. 그래도 콘서트 소식에, 오랜만의 신보에 잊었던 두근거림이 찾아왔다. 주변 사람에게 자랑도 하고 다녔네. 인정. 이쯤되면 거짓말이다. 기다리고 있었다. 힙합을 잘 모른다. 멜로디가 좋고, 가사가 좋고, 그냥 좋으면 듣는다. 함축된 말로 사랑을 노래하며 여운을 주는
by
장지원 에디터
2017.10.26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 12기 모집 (~10/22)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가꾸어 나아갔음 합니다. 소중한 지원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에디터 12기 모집 ※ 9기 부터 <서포터즈→에디터>로 "명칭이 변경" 됩니다. 기존 :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현재 :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가꾸어 나아갔음 합니다. 소중한 지원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ART insight 대표 박형주 드림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 연극 메피스토 [공연예술]
우연히 친구에게 건네 받은 연극 티켓으로 ‘메피스토’ 라는 연극을 보게 되었다. 처음에 연극에 대한 포스터를 보니 너무나도 강렬하고 매서운 표정을 한 배우가 메피스토를 표현하고 있어 공포, 무서움 그 자체로도 인상 깊게 느껴졌다. 책으로 읽은 파우스트 내용을 떠올리며, 극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이해하고자 노력하였다. 연극으로 보는 메피스토는 책에서
by
차소정 에디터
2017.10.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05. 더렵혀지고 싶지 않아요 : 김세옥, 하양
우울한 당신의 따뜻한 그림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 5회는 인터뷰 내용을 단편 소설의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인터뷰어의 생각과 인터뷰이의 답변이 문장에 혼재되어 있습니다. 모든 문장을 인터뷰이의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나 오늘 처음으로 인터뷰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2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고즈넉한 분위기 전통찻집, 서울 성북동 '수연산방' [문화 공간]
현재 이태준 선생의 외종손녀가 '수연산방(壽硯山房)'이라는 이름으로 서울 성북동에서 전통찻집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 성북동 ‘수연산방’ <수연산방 정보> 운영시간 매일 11:30 ~ 22:00 (월요일 휴무) 주소 서울 성북구 성북로26길 8 이태준 <달밤> 연극을 관람한 후, 토론시간에 배우분이 성북동에 이태준 가옥이 있다며 가보길 추천해주셨다. 현재 이태준 선생의 외종손녀가 '수연산방(壽硯山房)'이라는 이름으로 전통찻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래서 성북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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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7.10.17
리뷰
PRESS
[PRESS] 무용, 힙합을 만나 외침이 되다 '2017SIDance 영국특집 GEN 20:20'
'정의를 거부한다. 가둘 수 없는 젊은 마력!' Far From The Norm의 'GEN 20:20'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영국 특집≫ 'GEN 20:20' - Far From The Norm 2017년 10월 13일 ~ 10월 14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 무용은 말 대신 몸짓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예술이다. 그래서 일까. 무용에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16
리뷰
공연
[Review] 이야기꾼과 함께한 유럽 일주 : 2017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 집시의 테이블 > [공연]
여행이 떠나고 싶은 가을 날, 책상 서랍을 열어 집시의 선물을 꺼내본다. 숨을 고르고 다시, 일상을 향해 나아간다.
관성적으로 살다 보면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서의 삶은 상상의 영역에 들어오지 못한다. 생각할 수도 없는 것이다. 특히나 필자는 한국이라는 한 공간에서, 또 집이라는 한 공간에서, 20여 년간을 살아왔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의 삶은 상상 조차 하지 못했었다. 20여 년 동안 그저 발길이 닿는 대로 걸으면 자연스럽게 도착했던 집, 익숙한 동네의 풍경과 내음,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08
리뷰
도서
#Review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밌는 도서
#Review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재밌는 도서 <동시 속 숨은 그림 찾기> 이 책은 곧 태어날 아기가 조금 더 커서 함께 읽고 싶어 만나게 된 도서이다:) 동시집인 이 책은 시의 주제와 관련된 아기자기한 그림도 함께 있어 재미가 더해지고, 더욱 더 기억에 박히는 듯 하다. 그리고 이 책의 더 재밌고 특이한 점은, 시만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숨은
by
이슬비 에디터
2017.10.07
리뷰
공연
[Review] 가슴 한편에 남은 아쉬움을 달래줄 단 하나의 공연 [공연]
모든 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공연
‘집시’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다. 영국에서는 처음 집시가 이집트에서 온 것으로 잘못 알고 이집트인이라고 했으며 이 말이 변형되면서 집시가 되었고, 프랑스에서는 보헤미안, 북유럽에서는 사라센 인, 독일에서는 치고이너 등으로 불렸다. 집시들은 자유를 찾아 유랑을 했기 때문에 의식주에 있어서도 자유를 추구하고, 화려하고 자유분방한 자신들만의 색깔을 지켜 간 것으
by
박이슬 에디터
20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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