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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Vol.252]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 <문화초대 일자>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2017.11.02 목요일2017.11.03 금요일2017.11.04 토요일2017.11.05 일요일서울미술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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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0.19
문화소식
전시
(~03.04)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다원예술, 서울미술관]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 국내외 작가 10팀이 각자의 개성으로 표현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인공들이 경험하는 감정 변화 <기획 노트> 미술관에 울려퍼지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 "이 감정은 약이 만든게 아니에요" 신단비이석예술, 만남(MEET) 브룩클린 브릿지x덕수궁돌담길 2015, print on canvas 서울미술관은 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0.19
문화소식
전시
하태범 개인전,「Ambivalence (대립의 공존)」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전시기간: 2017. 10. 20 (금) ~ 2017. 12. 09 (토) ■오 프 닝: 2017. 10.20 (금) pm 6시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와트(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21, 2층) ■관람시간: 11:00 ~ 18:00/ 일,월요일 휴관 ■ 후 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호텔베르누이, Media Art Platform
하태범개인전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Ambivalence (대립의 공존)」 ■ 전시기간: 2017. 10. 20 (금) ~ 2017. 12. 09 (토) ■ 오 프 닝: 2017. 10.20 (금) pm 6시 ■ 전시장소: 아트스페이스 와트(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로4길 21, 2층) ■ 관람시간: 11:00 ~ 18:00/ 일,월요일 휴관
by
아트스페이스와트 에디터
2017.10.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낭만적 미스터리로 풀어낸 근대적 개인의 여정 : 뮤지컬 < 사의 찬미 > [뮤지컬]
뮤지컬 < 사의 찬미 >는 미스터리하고 음울한 분위기로 주조된 관부연락선에서 곧 네 번째 출항을 마친다. 극은 사내라는 가상 인물의 개입을 통해, 투신까지의 긴장과 미스터리함을 증축시켰고, 그 이면에는 근대적 개인의 여로라는 중요한 '가지'를 포착해냈다.
선택과 배제를 통한 '기억하기' 기억엔 선택과 배제의 메커니즘이 작동한다. 어떤 사건을 선택했을 때, 다른 사건은 배제된다. 그리고 선택된 것은 완결한 사실의 저장인 양 여겨진다. 그것이 기억이다. 특히나 강렬한 굴종의 체험과 해결되지 않은 과거사 문제는 1910년부터 1945년까지의 조선을 ‘수난과 저항의 역사’라고 기억하게 한다.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에
by
김나윤 에디터
2017.10.16
리뷰
PRESS
[PRESS] 안개 속의 연극, '초인종'
2016년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연극부문 선정작(AYAF 5기) 201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시놉시스> 9년 만에 집에 돌아온 여자의 4일. 안개 속 초인종이 울린다. 몇 번이고 울리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고, 마침내 들어선 집에서 잊었던 4일을 만나다. 연극 <초인종>은 들여다볼수록 정체를 알 수 없
by
김소원 에디터
2017.10.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10월, 재개봉을 앞둔 영화들 [영화]
다시 보고 싶은 영화가 있기 마련이다. 몇 번을 다시 봐도 좋은 작품이 있고, 어떤 것은 너무 이른 개봉으로 당시의 스크린과 인연이 없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 재개봉은 새로운 영화의 개봉, 그 이상으로 훨씬 기다려지기도 한다. 이탈리안 종마, 실베스터 스탤론의 < 록키 >와 이제 < 너의 이름은 >으로 한국 팬에게도 익숙한 이름, 신카이 마코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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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에디터
2017.10.08
리뷰
공연
[Review] 네로의 그림, 다비드 프레이 & 세종솔로이스츠 [공연]
이어폰으로 듣는 것처럼 정말로 사람들이 진짜 악기들로 그 화음을 내더라.
처음으로 초대권 두 개가 생겼다. 대학교에서 사귄 친구들 중 하나랑 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신이 났다. 하지만 기대는 늘 잘 깨지는 것 같다. 내가 지금 있는 사회에서는 클래식을 좋아하는 친구가 잘 없는 것 같다. 그들은 너무 ‘바빠서’ 클래식 공연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답장조차 받기 힘든 시대다. 어렸을 때 읽었던 동화 중 「플란더스의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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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윤 에디터
2017.09.26
칼럼/에세이
칼럼
[SAFF] Prologue: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스트릿 아트: 공적으로 개방된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림ㆍ조각 전시, 낙서, 연극 등을 총칭하는 용어 (네이버 지식백과) 상경 전 20년의 유년시절을 함께 해준 나의 동네에는 작은 하천이 흘렀다. 소위 ‘똥다리’라 불리는 부산대 앞 온천천은 지금의 내 취미와 감성의 본거지가 되어주었다. 꼬마 때부터 하천가 벽에 그려진 그래피티를 보며 자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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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린 에디터
2017.09.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루브르,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문화전반]
프랑스에 간다면, 꼭 방문하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르부르 박물관 입니다. 아무 사전 지식 없이 박물관을 관람하는 것 보다, 기본적인 요소들을 알고 가시면 더 재밌고 유익한 관람이 될 것 같습니다. 1. 루브르의 운영방식 프랑스 정부에 의해 운영되어 왔지만, 1990년대부터 서서히 독립. 프랑스 정부가 약 삼분의 일은 충당하고 나머지는 기부금과 입장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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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17.09.24
문화소식
공연
(~10.01) 연극 '개, 돼지' [민송아트홀 1관]
[문화소식] 연극 '개, 돼지' (~10.01/대학로 민송아트홀 1관)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2016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문화가 있는 날 <청춘 마이크> 선정작 2017 제 1회 '으랏차차 세우다' 작품 공모전 대상 수상작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연극 '개 , 돼지 ' 2017년 9월 27일 ~ 10월 1일 대학로 민송아트홀 1관 《 작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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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9.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The Great Gatsby : 위대한 개츠비 [문학]
1920년대 미국의 재즈시대와 아메리칸 드림, 미국의 시대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스콧피츠제럴드의 The Great Gatsby
1920년대 미국의 재즈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F. Scott Fitzgerald. 그가 집필한 작품 중 가장 큰 인기를 끌었으며 현재까지도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는 소설로는 “ The Great Gatsby ” 가 있을 것이다. 특히 지난 2013년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캐리 멀리건 등 미국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필두로 한, 화려하고 감각적인 색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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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 에디터
2017.09.1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재활용을 넘어 새활용으로 : 지속가능한 삶을 꿈꾼다 [문화 공간]
2017년 9월 개관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어떤 곳일까?
소방호스는 화재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다. 엄격한 관리하에 생산되며 미세한 구멍이 하나라도 발견될 시 즉시 폐기해야 한다. 무려 15m에 달하는 소방호스를 폐기하기 위해 폐기전문업체가 필요한데 이에 따른 비용을 소방서가 지불한다. 일반인이라면 관심을 가지지도, 설사 알게 되더라도 잠시 안타까워하고 넘어갈 일이지만 평생을 소방관으로 살아온 아버지를 둔
by
이형진 에디터
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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