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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경주예술의전당] 한가위 특별기획 연극 손숙의 어머니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됩니다. http://www.gjartcenter.kr/pages/sub.jsp?menuIdx=16&page=/pages/schedule/scheduleView.jsp&idx=1162&selectYear=2014&selectMonth=9
공연명: 손숙의 어머니 날짜: 2014년 9월 27일 장소: 경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 시간: 오후 3시, 7시 30분 티켓: VIP 3만원, R 2만원, S 1만원 연령: 8세이상 입장가능 공연시간: 2시간 주최: (재)경주문화재단 문의전화: 1588-4925 공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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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호 에디터
2014.09.19
문화소식
공연
손드르 레르케 첫 단독 내한공연
자유롭고 유쾌한 북유럽 감성, 노르웨이의 곷매남 천재 싱어송라이터 '손드르 레르케 (Sondre Lerche)' 제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스프링가든 헤드라이너로 참여하여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손드르 레르케가 11월 22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로 한국의 팬들을 다시 만난다. 기존의 편안하고 유쾌한 히트곡과 9월에 발표될 새 앨범 [Please]의 새벽처럼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곡들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손드르 레르케 첫 단독 내한공연 자유롭고 유쾌한 북유럽 감성, 노르웨이의 곷매남 천재 싱어송라이터 '손드르 레르케 (Sondre Lerche)' 제8회 서울재즈페스티벌의 스프링가든 헤드라이너로 참여하여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낸 손드르 레르케가 11월 22일, 첫 단독 내한 콘서트로 한국의 팬들을 다시 만난다. 기존의 편안하고 유쾌한 히트곡과 9월에 발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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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린 에디터
2014.09.18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마지막작품 [감정이라는댐]
마음은 형체가 없는 물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댐이다. 우리는 이 댐을 얼마나 잘 막고 있는 걸까? 어느 날 이별을 했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은 화가 났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은 슬펐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기억의 흐름 속을 보면 나는 언제나 그렇게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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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에디터
2014.09.18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10-난 널 사랑해
작품23 [난 널 사랑해] 그저 사랑한다고 말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지나가는 누구든 왈칵 안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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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에디터
2014.09.14
문화소식
공연
노빈손 사라진 훈민정음을 찾아라!
한글날 기념 공연, 노빈손과 함께 사라진 훈민정음을 찾아 떠나는 모험! 교육과 재미가 합쳐진 멀티 국악뮤지컬
일시 : 10월 4일(토) 오전 11시 / 오후 2시 (2회공연)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국악당 흥겨운극장 (용인) 러닝타임 : 50분 주최 : 경기도문화의전당 주관 : 경기도국악당 예매처 : 인터파크 / 전화예매 1544-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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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웅 에디터
2014.09.13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9-외롭지 않아
‘YOU ARE NOT ALONE’‘I AM NOT ALONE’ ‘YOU ARE NOT ALONE’네가 나에게 해주는 위로의 말이다.‘I AM NOT ALONE’ 내가 나에게 하는 차가운 말이다.우리는 누군가가의 위로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차가운 말로 나를 갇혀두기 에는 이 세상은 너무 따뜻하다.‘YOU ARE NOT ALONE’너는 외롭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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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에디터
2014.09.11
문화소식
전시
손바닥 그림, 소소한 일상
화가 박재동과 배우 김선화 부부 작품입니다. 흔히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주제에 따뜻한 시선을 건네며 손바닥만 한 종이 위에 일상을 그린 그림입니다.
손바닥 그림, 소소한 일상 화가 박재동과 배우 김선화 부부 작품입니다. 흔히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주제에 따뜻한 시선을 건네며 손바닥만 한 종이 위에 일상을 그린 그림입니다. 남편 따라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배우 김선화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풍경들을 재조명했습니다. ::일정:: 2014. 9. 1 ~ 9.20 ::장소:: 갤러리 마레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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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은 에디터
2014.09.07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8.They have a real mind
상경한 첫날 복잡한 지하철에 많은 사람들은 날 알아보지 못했고 지나가고 또 지나갔다. 내가 슬픔을 가지고 있을 때도 기쁨을 가지고 있을 때도 그들은 차가운 얼굴로 차가운시선으로 지나갔다.서울의 사람들은 마음이 없는 것 같았다.어느 날 ..울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흔들리는 눈빛들이 하나, 그리고 둘 셋. . 보였다.그들도 나처럼 외로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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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에디터
2014.09.07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_ 요나스 요나손
100년간 전 세계를 누비며 역사의 현장 한복판에 본의 아니게 끼어든 요절복통 영감님, 101년째 모험을 떠나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The Hundred-year-old Man Who Climbed Out of the Window and Disappeared ( 저 : 요나스 요나손 / 역 : 임호경 / 출판사 : 열린책들) 100년간 전 세계를 누비며 역사의 현장 한복판에 본의 아니게 끼어든 요절복통 영감님, 101년째 모험을 떠나다! 전 세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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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늘 에디터
2014.09.06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작품7.비
비는 여러 방향으로 내리고 분다. 절망과 슬픔도 여러 방향으로 온다.어느 쪽으로든 예상할 수 없다면,‘이정도 쯤이야’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라고 너에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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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에디터
2014.09.03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 작품6 엄마
작품13 [엄마] 지하철 4호선 지금 한 아주머니가 탔다. 내 앞에 앉았다. 나의 시선은 그 아주머니에게 멈췄고 엄마가 떠올랐다. 아주머니에게 오늘은 중요한 날인 것 같다. 막 풀 맥인 파란 체크무늬 셔츠에 단추는 단정히 잠가있고 얼굴은 바깥일에 그을렸고 때꼰한 얼굴에 빠글 머리가 한 올 한 올 찰랑 거린며 뽐내고 있다. 목에 긴장은 서려있었고 남대문에서 산 가방은 오늘 처음 선보이는 것 같이 가방에 올려둔 두 손이 어색해 보였다. 언제 사서 옷장 속에 있었는지, 무릎 넘어서는 검정치마는 어색해 죽으려 한다. 당연히 옷 장속에는 스타킹 하나 없으셨는지 맨발의 검정구두가 더욱 눈에 띈다, 아주머니에게 오늘은 중요한날인 것 같다 아주머니 옷장의 최고의 것이 나왔으니 말이다. 철없는 시절 엄마의 옷장은 항상 궁핍한 것이 이해할 수 없었다. 엄마의 최고의 옷은 하늘의 별 따기였고 그 중에서 굳이 굳이 꼽고 또 꼽을수 있는 엄마의 파란체크무늬가 떠올랐다. 엄마가 학교 오는 날이면 엄마가 제발 파란셔츠라도 입고 오길 빌었던 그런 시절, 엄마가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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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에디터
2014.09.01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 작품5. 슬픔
왼손그림,낯선 - 작품5.슬픔/ 모딜리아니의 작품에는 슬픔이 있다.그녀의 파란 눈동자에 슬픔이 있었고 긴 목에 슬픔이 있었다. 슬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슬픔이 어디에 담겨있는지 알 수 있다.눈물은 눈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검고 검은 머리카락에서, 슬픔을 삼키는 목에서도 눈물은 나온다.그녀의 가녀린 목은 실로 울고 있었고 그녀의 기다란 머리칼도 슬픔을 감추진 못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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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채은 에디터
201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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