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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쉐퍼드 페어리의 작품을 만나다
(좌)셰퍼드 페어리전 포스터, (중간) 페어리의 작업 모습 (우) 셰퍼드 페어리 지난 12월 <위대한 낙서>란 이름으로 서울서예미술관에서 전시회가 개최됐었다. 전시회 제목에 끌려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놓치고 말았다. 그러다 <위대한 낙서>의 후속 전시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전 전시와 다른 점이라면 이번엔 '셰퍼드 페어리'의 개인전이란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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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에디터
2017.04.1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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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4.13
문화초대
[Vol.185]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문화초대 일자>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2017.04.26-28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노동효 / 나무발전소 / 여행에세이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13일 목요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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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4.11
문화소식
도서
[도서]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기획노트>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 수 있지?"도시와 시골이 조화롭게 융합된 곳 빠이는 태국 북부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14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로 4시간, 76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0
리뷰
전시
[Preview] 셰퍼드 페어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라피티 아티스트
이 포스터, 기억하시나요? 아마도 모르는 이가 거의 없을 이 포스터는 미국 대선 당시 오바마 캠프의 공식 이미지로 사용되었던 바로 '그' 포스터입니다. 하지만 이 이미지는 오바마 캠프에서 제작한 것은 아닙니다. 바로 그라피티 작가인 셰퍼드 페어리가 제작한 "HOPE"라는 작품이기 때문이죠. 셰퍼드 페어리는 현재 전 세계에서 50여 개의 대규모 공공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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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에디터
2017.03.31
작품기고
달세계여행 (Le Voyage Dans La Lune, 1902)
1902년대에 개봉한 최초의 SF영화, 그에 대한 오마주
달세계 여행 (A Trip To The moon, 1902) 언젠가는 내가 좋아하는 영화와 음악을 내 글씨와 디자인으로 표현해내고자 했고, 시작으로 가장 좋은 작품은 역시 달세계여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달세계여행은 1902년에 만들어진 조르주 멜리에스 감독의 영화이며, 특수효과를 처음으로 사용한 영화이기도 하다. 최초의 SF 영화인 셈이다. 영화는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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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에디터
2017.03.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매력적인 흑백 영화의 세계 [시각예술]
고전 영화는 그것이 가지는 특유의 분위기와 감성이 있다. 영화의 컬러 영상미나 배경보다는 인물들의 심리와 스토리 라인에 집중해서 보게 된다. 주제 의식도 좀 더 명료하게 드러나는 편이다. 흑백이 가지는 매력이 있어서일까?
컬러필름이 등장하기 전까지 모든 영화는 흑백이었다. 흑백 필름으로 만든 영화는 콘트라스트와 그림자가 강조되어 강렬한 색채보다도 더욱 단호하고 강렬한 느낌을 준다. 때에 따라서는 영화 그 자체의 분위기를 잘 살려낼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오늘날 흑백 필름으로 영화를 제작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개 과거에 벌어졌던 일들을 흑백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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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7.03.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맛있는 '카스테라'가 아닌 따뜻한 세계의 '카스테라'로 [문학]
사회약층을 소재로 쓴 소설, 그러나 결코 남의 얘기가 아니다. 따뜻한 세계의 '카스테라'를 위해 오늘도 꿋꿋이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하여.
박민규 작가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무규칙 이종격투기의 문장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그는 일반적인 소설에서 볼 수 없는 감각적이고 유쾌한 문장력을 갖고 있다. 책과 친하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한 번 읽게 되면 쉽게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을 갖고 있다. 박민규 작가의 첫 소설집 ‘카스테라’도 마찬가지이다. 쉽게 읽히는 대화체와 서사로 서술된 10 개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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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에디터
2017.03.20
리뷰
공연
[Review] 음알못의 미지의 세계 엿보기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 Totally Baroque 음악은 음악인의 산물은 아닙니다.
염은초 & 나오키 키타야 듀오 콘서트Totally Baroque 현대미술을 어려워하면서도 그 속에서 여러 가지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고, 그 세계를 꿈꾸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나에겐 음악과 무용이 그랬다. 함께 즐기고 어울리고 싶지만, 특유의 권위감에 다가갈 엄두조차 못 내던 와중 좋은 기회로 듀오 콘서트를 가게 되었다. 바로크 미술은 좋아하지만, 바로크
by
김경진 에디터
2017.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주제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 [문학]
“볼 수는 있지만 보지 않는 눈 먼 사람들이란 거죠”
주제 사라마구, 『눈먼 자들의 도시』 법의 질서가 없는 세계에서 과연 우리는 도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 처음 소설을 읽고 나서의 내 반응은 단순했다. ‘그래서 눈병이 왜 생긴 것이지? 왜 깜깜한 어둠이 아니라 우윳빛으로 보였던 것이지?’와 같은 1차적 의문이 들었지만 사실 이 작품이 말하고 있는 것은 눈병의 원인이 무엇인가, 어떤 영웅이 치료할 백신을
by
성지윤 에디터
2017.03.03
오피니언
미술/전시
아르데코의 여왕 타마라 렘피카展
화려한 진주 목걸이, 우아한 손짓에 눈에 띄는 반지 등 그녀의 차림새를 보면 그녀가 어떤 성향의 사람인지 짐작 가능하다. 예컨대 폴란드 태생의 램피카라는 작가는 파리와 뉴욕을 오가며 1920년대 예술계의 초상 화가로 명성을 떨쳤다 기존의 관습과 전통을 거부하고 진보적인 여성상을 제시하며 보수적인 미술계에 여성화가로 대담한 승부수를 던졌던 작가이다 .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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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에디터
2017.0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 청춘유리 북콘서트
여행을 좋아하고,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SNS에서 한 번쯤은 마주칠 수밖에 없는 사람, 청춘유리(원유리)의 북콘서트를 다녀오다.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 청춘유리 북콘서트. 여행을 좋아하고, 가고 싶은 사람이라면 SNS에서 한 번쯤은 마주칠 수밖에 없는 사람, 청춘유리(원유리). 18살, 일본으로 여행의 첫 발을 내딛는 것을 시작으로 부모님의 정신적인 지지와 함께 자신의 힘으로 모은 여행자금으로 45개국 170개 도시를 여행한 그녀는 도시의 풍경을 카메라에 가감 없이 담은 사진과
by
남택효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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