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FEATURE. 이야기 너머의 이야기 - '생일소원'
재작년 생일은 조별과제 발표를 망쳤었고, 작년의 생일에는 보통의 주말처럼 아르바이트를 했다. 코끝을 에는 추위의 시작, 한 해의 끄트머리, 매듭달 아흐레. 내 생일은 중학생 때부터 늘 치열한 시험기간과 함께해왔다. 그래도 학창시절에는 매일을 함께하던 친구들이 챙겨주던 소박한 과자 박스에 참 행복했었는데. 키가 자랄수록, 각자의 삶이 무거워질수록 나 또한
by
나예진 에디터
2018.04.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노예로 살기보단 혁명가가 되겠습니다" [사람]
"I would rather be a rebel than a slave"
"I would rather be a rebel than a slave" 01. Sojourner Truth(소저너 트루스) 소저너 트루스는 17978년 노예인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1826년 말 자유를 찾아 탈출하기 전까지 노예로 살았다. 그녀는 노예 폐지론자 부부(아이삭과 마리아 반 워제너)의 도움을 받아 뉴욕 주에서 노예 해방법이 시행될 때까지 그들의
by
박성원 에디터
2018.04.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와 나의 특별한 여행, 기쿠지로의 여름 [영화]
그 해 여름, 우리는 서로의 위로가 되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이 곡을 들어봤을 것이다. 인생의 회전목마, 생명의 이름 등의 지브리 OST로 유명한 히사이시 조의 Summer. 이름 그대로 여름의 청량감이 느껴지는 곡이다. 하지만 수 백번을 들으면서 이것이 어느 영화의 OST라는 것은 알았지만 정작 영화 자체는 한 번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인지 굉장히 궁금
by
송지혜 에디터
2018.04.29
작품기고
The Artist
[손으로 전하는 이야기] '너의 계절' 백가희 작가를 전하다.
[너의계절] 출간기념회 & 북토크 -백가희 작가님 4/14 15:00~17:00 합정 땡스북스에서 백가희 작가의 '너의 계절' 책 출간 기념회 겸 북토크가 진행됐다. 백가희 작가는 이전에도 '간격의 미' 와 '당신이 빛이라면'이라는 에세이를 발표하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공감 가는 많은 문장들을 써 내려간 덕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하였다.
by
강민희 에디터
2018.04.22
리뷰
공연
[Review] 춘향, 너의 이름을 생각했을 때[공연]
우리가 알고 있던 춘향이라 하면, 단아하게 머리를 땋고 그네를 타며 한복 치마의 빛깔을 곱게 자랑하는 고운 처자일 것이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몽룡. 이 둘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가 연극 춘향으로 재탄생했다. 춘향이라는 연극 제목 앞에 또 다른 중요한 부제가 붙는다. 바로 멜랑꼴리 버라이어티쇼라는 것이다. 멜랑콜리는 이유
by
강인경 에디터
2018.04.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에 대한 단상 [영화]
짐승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기억을 남긴다
노란 나뭇잎 흘러 내리고 언덕 너머로 지나쳐 버린 너는 흐린 머릿속 헤집어 놓은 파란 손 끝 기억에 남아 제비꽃 떨어지던 날엔 투명하게 빛나 우 아 실리카겔의 <기억>. 초반의 아르페지오, 느린 베이스 선율, 공간감 가득히 울리는 기타 톤 위로 담담하게 올려진 보컬을 듣고 있으면, 기억 그 자체를 노래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각자 너무나 달라서 형상화 할
by
임예림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디킴, 자기 색깔을 정확히 아는 싱어송라이터 [음악]
싱어송라이터 에디킴, 그의 잘 알려지지 않은 명곡 3곡.
때는 2014년 4월, 필자가 수험생인 시절. 한 노래가 메마른 일상에 기대 이상의 활력소가 되었다. 첫 소절에 들어가기 전, 전주만으로도 '이 노래는 물건이다'라고 생각했고 가수가 첫 소절을 부르는 순간에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달달한 목소리에 완전히 빠져버렸다. 그 노래가 바로 에디킴의 이름을 단박에 알린 '너 사용법'. 작사, 작곡, 노래를 전부 본인
by
송지혜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워너원 논란으로 본 아이돌 팬으로 살아남기 [문화 전반]
워너원 하성운 음성분석 의뢰 및 결과로 뒤집힌 여론. 팬의 역할은 어디까지 발전하는가. 팬과 아이돌은 어떤 관계로 나아가야할까?
[Opinion] 워너원 논란으로 본아이돌 팬으로 살아남기 팬은 가수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싸운다. 그것이 설령 판타지일지라도. 며칠 전 일이다. 대세 그룹 워너원(Wanna One)은 컴백을 앞둔 인터넷 생방송 이전, 알 수 없는 원인으로 1분 여간 마이크가 켜져 방송이 나가는 줄 알지 못한 채 전파를 탔다. 방송 이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지 멤버들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24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발소리
발소리가 기다리던 대상이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그림입니다. 발소리는 개인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 좋은 소식, 행복, 바라던 것 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발소리를 기다리고 있나요.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아직 돌아오지 않은 너를 한없이 기다리며 어두워진 창 밖을 바라보다가 밖에서 들리는 발소리에 눈물을 참고 뒤를 돌아본다 너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 발소리가 너의 발소리였으면
by
정재빈 에디터
2018.03.23
리뷰
도서
[Preview] 우리는 모두 예술가를 꿈꾼다. _책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예술과 예술가 이야기 우리는 모두 예술가를 꿈꾼다. 왠지 예술은 멋있어보이고, 그것이 어렵고 이해가 안된다고 하더라도 일단 미술관에 놓여있으면 대단해 보인다. 예술이란 우리에게 그런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꽤 자주 미술관으로, 영화관으로 걸음하지 않나. 문화와 예술은 건강한 인간에게 떼어놓을 수 없는 무언가다. 예술에 미쳐있던 이전의 귀족들만 보아도 그렇다
by
손민경 에디터
2018.03.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비가 내리면, 너에게로 갈게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영화]
흐르는 비처럼, 당신의 눈에서 비가 흐르게 하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추천 글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Be with you) 사랑하는 사람이 돌아올 수 없는 먼 곳으로 떠났을 때 다시 한 번만 보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는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 그 사람이 내 눈앞에 나타났다면? 수아(손예진)은 아들 지호에게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멀리 떠나버렸다. 1년
by
김아현 에디터
2018.03.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에 대하여, 나태주 시인의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문학]
다가오는 봄을 조금 더 가슴 떨리게 해줄 마음의 양식.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봄이 훅 왔다. 아아, 만물의 소성의 계절이 아닌가. 내 마음도 왠지 모를 기대감으로 부풀어 올랐다. 그런 나의 마음 한편에 봄바람이 살살 불어온다. 크고 작은 활자들이 봄바람을 타고 날아와 살포시 마음에 자리잡는다. 스치는 봄 내음에 취해, 요즘 내 마음을 건드리는 책 한 권을 소개할까 한다. 여러분들께 작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쌉쌀한 꽃 냄새가
by
최유진 에디터
2018.03.13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