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시간의 정원을 거니는 곳,모네 빛을 그리다 전 [전시]
지베르니의 정원을 따라서
모네는 나에게 있어 매우 특별한 화가이다. 어린 시절 초등학교 도서관에서 펼쳐본 그의 그림이 담긴 책으로부터 그림에 대한 애정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꼭 그 책이 아니라도, 모네가 아니라도 커가면서 한번쯤 다른 화가들의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빛의 화가 모네가 빛을 좇다 말년에 시력을 거의 잃어버렸다는 이야기와 그 부분을 읽을 때 도서관으로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30
리뷰
전시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전 시즌2'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지베르니, 꽃의 시간을 마주하다 전시명 <모네, 빛을 그리다展>시즌2 - 클로드 모네, 두 번째 이야기 전시장소: 본다빈치뮤지엄 (능동 어린이회관 기획전시실 어린이대공원역 2번출구) 전시기간: 2017년 7월 7일 ~ 10월 29일 관람시간: 오전10시~오후7시 입장마감 오후6시, 금,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 8시
by
김현지 에디터
2017.09.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지베르니의 모네를 만나다 [시각예술]
모네는 항상 자신의 작품이 사람들에게 ‘평화로운 명상의 피난처’가 되길 바랬던 사람이다. 자신의 그림을 통해 사람들이 치유 받기를 원했던 화가. 무더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해 줄 모네를 만나러 가보는 건 어떨까.
프랑스 파리에서 모네를 만나러 지베르니와 오랑주리 미술관에 간 적이 있다. 인상주의 화가들이 대체로 대중적인 관심이 높은 편이긴 하나 그곳에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보였던 기억이 난다. 생산성 있는 삶을 중시하고 숨가쁘게 경쟁하는 사회에서 자연과 여유로움에 대한 갈망이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강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이 아닌가 싶다. 모네의
by
김윤정 에디터
2017.07.25
오피니언
미술/전시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
나는 존박의 목소리를 좋아한다. 특히 한글가사 중간 중간 짧게 나오는 영어를 발음하는 존박의 목소리는 참 달콤하다. 존박의 <네 생각> 에서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화초에 꽃이 피어 네 생각이 나예쁜 걸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나어느새 내 주변의 모든 건처음 보는 색으로내 맘처럼 피어나 "갈라진 골목길도 모네의 그림 같아" 순간 모네의 그림이 궁금해졌다. 사
by
심주희 에디터
2017.06.22
문화소식
문화 공간
(04.18) Ngff 53번째, 베리어프리 버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Ngff 53번째 이야기! 배리어프리 영화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04.18,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영화] -Ngff 53번째 이야기-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 Ngff 53번째 이야기 "GOOD SPEND GREAT EARN NEXUS " 영화제 소개 넥서스 커뮤니티는 환경을 생각하는 IT기업입니다. 이들은 몸소 문화 기부와 공간의 나눔을 실천합니다. 'Ngff'라는 영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 번씩 예술 다큐: '서칭 포 슈가맨' [문화 전반]
슈가맨 '식스토 로드리게즈'의 삶에서 우리가 찾아야할 것은 무엇인가.
한 번씩 예술 다큐멘터리를 소개하려 합니다. '예술 다큐멘터리'는 무엇인가요? 예술을 대상으로 하는 논픽션 영화뿐만 아니라, 예술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려는 의도를 가진 작품도 포함합니다. 전자는 음악, 무용, 연극, 영화를 창작하고 향유하는 사람들과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말합니다. 본국에서는 무명 가수, 타국에서는 인기 뮤지션이 된 예술가의 삶을 다룬 '
by
양유경 에디터
2017.03.13
오피니언
미술/전시
의미 있게 산다는 건 대체 뭘까?
본 오피니언에는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아직 이 영화를 보지 않은 수많은 에이프릴 혹은 프랭크에게 엔딩크레딧이 끝까지 올라갈 동안 당신은 아마 자신의 삶을 주욱 돌이켜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나서 “그래, 이게 아니지.”하면서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겠다는 결심을 할 사람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아마도 한 시간, 혹은 하루정도 ‘의미 있게 사는 것’에 대해 고심하고는 다음날 아침이 되면 출근 준
by
김현우 에디터
2017.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코엔 형제의 집 찾기 여정 :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시각예술]
코엔 형제의 영화, 오 형제여 어디 있는가 O Brother, Where Art Thou?
코엔 형제의 영화 "오! 형제여 어디에 있는가?(2000)"는 죄수로 복역하던 세 사람이 보물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다룬 로드무비이다. 감독관으로부터 도망치는 율리시스와 델마, 피트 중 중심이 되는 것은 율리시스라는 인물로, '율리시스(Ulysses)'는 그리스 신화 속 '오디세우스(Odysseus)'의 라틴어 표기이다. 즉 이 영화는 호메로스의 오딧세
by
서유진 에디터
2016.12.19
리뷰
공연
[Review] 언제까지 숨길 수 있을텐가? 살 떨리는 두 집 살림 – 연극 “라이어2탄”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 아마 전 국민이 다 아는 속담일 것이다. 사소한 거짓말을 반복하다 보면 걷잡을 수 없이 거대한 거짓말까지 꾸며내게 된다는 의미로 “연쇄 라이어” 들을 두고 생긴 속담이 아닐까 싶다. 바로 연극 라이어 1, 2탄의 주인공 “존 스미스” 와 같은 이들 말이다.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 아마 전 국민이 다 아는 속담일 것이다. 사소한 거짓말을 반복하다 보면 걷잡을 수 없이 거대한 거짓말까지 꾸며내게 된다는 의미로 “연쇄 라이어” 들을 두고 생긴 속담이 아닐까 싶다. 바로 연극 라이어 1, 2탄의 주인공 “존 스미스” 와 같은 이들 말이다. 연극의 원활한 리뷰를 위해 1탄의 결말을 스포일러를 하자면, 우리의 주
by
우정연 에디터
2016.12.16
작품기고
[양손잡이의 그림책] 클로드 모네
여러분이 좋아하는 화가나 작품은 무엇인가요?
by
임나영 에디터
2016.12.10
리뷰
공연
[Preview] 신나게 웃을 준비가 되어있는가? – “연극 라이어2탄 – 그 후 20년”
“라이어2탄” 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윔블던과 스트리트햄을 오가며 행복한 이중생활 중인 존 스미스의 불륜 스토리를 다룬다. 그러나 메리와의 사이에 둔 딸 비키와, 바바라와의 사이에서 난 아들 케빈이 사랑에 빠지게 되면서 그에게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오게 된다.
고등학교 시절, 필자는 대학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가장 먼저 해보고 싶은게 바로 “대학로에서 연극보기” 였다. 대학로는 그야말로 젊음과 예술이 공존하는 ‘핫플레이스’ 가 아니던가? 아마 필자뿐 아니라 지방에서 고등학교를 다녔거나 다니고 있는 수 많은 학생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대학로 연극 관람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실제로 본인은 새내기가 되고 두 달정도
by
우정연 에디터
2016.12.04
리뷰
공연
[Preview] 국민연극, '라이어2탄 - 그 후 20년'
국민연극, '라이어2탄 - 그 후 20년' 대학로를 가 본 사람이라면, 아마 연극 <라이어>의 포스터를 한 번쯤은 봤을 것이다. 나도 늘 어떤 연극이길래 인기가 좋을까 궁금했다. <라이어>는 유일하게 국민연극이라는 칭호를 얻어 공연 계에서의 상위권 자리를 독차지하고 있다. 누적관객은 450만을 돌파했고, 재관람률은 40%에 달한다고 한다. 관객들이 그토록
by
이승현 에디터
2016.12.03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