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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문화특별시, 부천의 문화예술 들여다보기① - BiFan,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문화전반]
BiFan,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 ‘소통으로 창조하는 문화도시 부천,’ 시민과 소통하고자 하는 문화행사를 만들어간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든다.
나는 현재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다. 부천시민이 된 지 올 해로 3년째 인데, 사실 그 동안 개인적인 생활이 바쁘단 이유로 부천시가 어떤 도시이며 무엇을 추구하는 도시인지 잘 알지 못했고 관심 갖지 못했다. 3년이 되서야 천천히 둘러본 이 도시의 비전 속에는 ‘문화특별시, 부천’이라는 타이틀이 존재하고 있었다. 앞으로 내가 평생 마주하고 즐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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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07.26
문화소식
공연
(~8.23) 박칼린의 더 블루 - 속초 [콘서트, 신세계 영량호 리조트]
박칼린의 더 블루! 어린이를 위한 상상의 판타지! 어른들을 위한 환상의 동화!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공연!
박칼린의 더 블루 - 속초 - 2015 하이퍼 판타스틱 쇼 - 어린이를 위한 상상의 판타지 , 어른들을 위한 환상의 동화 최고의 영상과 연출이 공존하는 단 하나뿐인 최상의 미디어쇼! 관람객의 볼거리를 극대화한 새로운 패러다임! 하나의 공간, 다양한 체험존, 환상적인 영상과 파워풀 한 퍼포먼스가 37일간 펼쳐진다. <시놉시스> # 조용한 은하계 행성들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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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26
문화소식
전시
(~8.23) 판화, 시대를 담다 [전시회, 서울시립미술관]
한국작가들의 시대정신이 반영된 미술 움직임을 살펴보는 자리로 삶과 분리되지 않은 당시의 새로운 소통방식의 미술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 [판화, 시대를 담다] 우리함께 북서울미술관으로 떠나보자!
SeMA 판화 컬렉션 : 판화, 시대를 담다 판화, 시대를 담다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15년 5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전시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지난 <케테 콜비츠> 판화 전시에 이어 한국 작가들의 시대참여적인 미술을 선보이는 전시로, 서울시립미술관의 소장작품 중 1980–90년대에 발표한 한국 작가들의 판화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전시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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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24
문화소식
공연
(~11.01) 트루웨스트 [연극, 대학로 A아트홀]
"알지, 딱 잡지에 나오는 것 같은 집. 고상하고 자상한 엄마가 요리를 하고 금발의 딸들이 그 앞에서 원두커피를 마시며 함께 수다 떠는 거야. 거기가 우리집이었으면 하는 그런 집이었어." -연극 리 대사 中 -
트루웨스트 "여긴 내가 하고 싶은게 아무것도 없어. 나만 추억에 엽서 속에 사는 것 같아. 형, 사막으로 데려가줘." - 연극 오스틴 대사 中 - "알지, 딱 잡지에 나오는 것 같은 집. 고상하고 자상한 엄마가 요리를 하고 금발의 딸들이 그 앞에서 원두커피를 마시며 함께 수다 떠는 거야. 거기가 우리집이었으면 하는 그런 집이었어." -연극 리 대사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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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07.24
리뷰
[PREVIEW] 환상의 미술 판타지 '페인터즈 히어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미술 판타지 4명의 페인터즈가 그려내는 좌충우돌 이야기! 기발한 반전에 신선한 재미와 감동까지 더하다! 여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형식의 아트 퍼포먼스!
PREVIEW 페인터즈 히어로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의 미술 판타지 4명의 페인터즈가 그려내는 좌충우돌 이야기! 기발한 반전에 신선한 재미와 감동까지 더하다! 여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형식의 아트 퍼포먼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 수상 한국관광공사 Korea In Motion Award 우수공연상 수상 제 4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오프닝 작품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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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7.20
리뷰
공연
[Review] 메소드 연기의 끝장판 - 연극 모범생들
( ★★★★★)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지만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 메소드 연기로 관중들을 한번 사로 잡고 조명으로 또 한번 심장을 쫄깃쫄깃하게 만든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문화리뷰단 김여민입니다! 어제 도서 프리뷰를 쓰는데 제 주관적인 기대평을 배제하고 오로지 객관적으로만 정말 딱.딱 하게 쓰고 나니까 얼마나 오그라들던지. 글은 많이 써볼수록 솜씨가 좋아진다고 하는데 저는 항상 멋있게만 쓰려고 욕심부리다보니까 실력이 늘질 않아요...ㅋㅋㅋㅋ 특히 블로그는 자기가 하고 싶은말들을 마음껏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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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민 에디터
2015.07.20
문화소식
전시
(~09.07)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더 판타지 [사진전, 예술의 전당]
수면 아래 피어나는 마법 같은 순간,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제나 할러웨이 사진전- 더 판타지 - 세계 최초의 여성수중사진작가 - “나는 수중촬영을 사랑한다. 수면 아래에는 당신이 평소 볼 수 없는 몽환적이며 신비로운 광경들이 숨어있다. 또한 물 속에서는 항상 무중력 상태이기 때문에 평소에 볼 수 없는 장면들이 연출되어 매력적이다.” -제나 할러웨이 Zena Holloway (1973~ ) <시놉시스> 1.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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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07.18
리뷰
공연
[Review] 드럼과 트럼펫이 함께 하는 판소리가 궁금해? 배일동의 Different Lines.
재즈 드러머 사이먼 바커, 재즈 트럼펫 주자 스콧 팅클러, 그리고 명창 배일동 선생님으로 구성된 밴드 Chiri(지리). 출생지는 달라도 각자 악기가 내는 선들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배일동의 Different Lines는 아라리오 뮤지엄의 야외중정에서 펼쳐졌다. 그동안 공간소극장에서 진행되던 Master Stage와는 달리 이번엔 야외에서 공연하게 되었다. 티켓을 찾으러 티켓부스에 가던 찰나에 드럼이 놓여있는 뜰을 보았다. 뜰은 정말 작아서 그곳에서 공연을 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좀 당황하긴 했지만 오히려 관객과의 소통은 잘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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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에디터
2015.07.18
오피니언
미술/전시
당신의 마음속에 간직될 명장면, 한여름의 판타지아
"<비포 선라이즈> 시리즈에 비견되는 로맨스" 라는 홍보문구 때문에 이 영화를 본 건 아니다. 저런 문구를 내세운 작품치고 비교된 전작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 영화는 한 작품도 없었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본 이유는 지난 달 1박2일로 다녀온 교토가 자꾸 생각이 났고, 그 짧았던 시간이 아쉬웠고, 그래서 그 때 혼자 거리를 거닐면서 느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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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에디터
2015.07.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판소리가 들려주는 남미 문학, '이방인의 노래' [공연예술]
이번 여름, 밀양으로의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면, 혹은 화려하고 자극적인 것들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다면,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무대 ‘숲의 극장’에서 다시 한 번 울려퍼지는 < 이방인의 노래 >로 마음의 쉼표를 가지는 것은 어떨까.
제15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추천공연② 판소리가 들려주는 남미문학 ‘이방인의 노래’ 연극 흑백다방에 이어, 이번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추천작품은 바로 창작 판소리극인 ‘이방인의 노래(작/이자람, 연출/박지혜)‘이다. 지난 5월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판소리 단편선2-이방인의 노래’라는 이름으로 올라왔던 이 작품은 극중 소리꾼으로서 일인다역의 연기를 펼치
by
심한솔 에디터
2015.07.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느 여름날 여우비처럼 스쳐간 인연, 영화 ‘한여름의 판타지아’[시각예술]
그저 흘러가는 바람처럼, 어떤 목적성도 가지지 않는 대화를 주고받으며 걷는 이들의 발걸음이 어색하지 않다. 그리고 이들의 만남부터 기약 없는 헤어짐까지, 우리는 혜정 혹은 유스케가 되어 그 길을 따라 걷는다.
(사진 출처_네이버 영화) 극장의 한 귀퉁이에 가지런히 꽂혀진 포스터들이 보인다. 실제 영화 속 인상적인 장면을 담은 포스터들이 눈에 들어오는 가운데, 정갈한 수채화 한 폭을 그려낸 포스터가 있다. 마치 인상파 화가의 작품을 보는 듯, 은은히 빛나는 빛과 어우러진 숲길 사이로 두 남녀가 걸어오고 있다. 아름다운 파스텔 톤의 색감은 해가 다 지지 않는 여름
by
심한솔 에디터
2015.07.06
리뷰
[Preview] 배일동의 Diffrent Lines: 직선과 곡선의 교차
국악과 양악의 크로스오버 그룹 지리(Chiri). 다양한 현대예술 각 장르에 한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지리(Chiri)는 청중들에게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획기적인 음악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만약 화산들이 노래할 수 있다면 아마 배일동과 같은 소리를 낼 것이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Sydney Morning Herald) “그들의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하며 강렬하면서도 심도 깊은 음악적 조합을 보여준다” -MIJF “페더레이션 스퀘어(Federation Square)에서 수천명의 관객들을 매료시킨 한국-호주 연합 밴드 Chiri, 배일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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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에디터
20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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