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너까지 나한테 이러면 안돼', 프리즘오브 9호 "파수꾼" [도서]
영화 매거진 프리즘오브 9호 "파수꾼"을 통해 보는 영화에 관한 다양한 시선
영화 매거진 프리즘오브 9호는 독립영화 <파수꾼>에 대해 다룬다. 각 호수마다 영화 한편씩을 다루는 이 매거진은 영화와 관련된 콘텐츠들을 독창적인 방식으로 다양하게 펼쳐둔다. 영화를 보고 생각을 하고 느낀 점을 적는다는 것에 있어서 ‘나’라는 주체를 빼놓고 말하기는 힘들다. 나의 시선에 갇혀 버린 사람들에게 어쩌면 이 매거진은 영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들을
by
신예진 에디터
2018.09.06
작품기고
[일상 스케치] 무지개 너머
무지개 너머 내가 사는 곳은 여기 나를 둘러싼 작은 동네를 벗어난 적 없어도 무지개 너머 별세상을 믿는다 그곳에서 파랑은 분홍이고 어둠은 금빛이다 먼저 간 이 미소로 노래한다 안녕, 한 번도 본 적 없는 작은 새야, 구름아, 노을아 아픔 안에서도 해맑아지는 어린 날의 무지개 그 세상에서 영원히 나부낄 빛들아, 안녕, 안녕
by
김정미 에디터
2018.09.0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작가를 ; 읽다 - 앨런 긴즈버그] 울부짖음 HOWL [도서]
비트 세대의 울부짖음, 앨런 긴즈버그의 [ HOWL ]을 읽고
건너 뛰어도 될 주저리 이야기 아무도 관심 없을 수 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적고 갑니다. 문학 작가들을 조금 더 폭넓게 소개하고자 [작가 알아가는 시간]을 [작가를 ; 읽다]로 변경합니다. 그 이어짐의 시작은 시인 "앨런 긴즈버그"입니다. 라디오에서 우렁차게 낭송되는 [Howl]을 들으며, 순간 밥 딜런이 왜 그렇게 그를 연구했는지 이해가 되었다. -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01
작품기고
The Artist
[Daydreamer] 마음낙서 1화
언젠간 완벽했던 내 세상이 무너지는 곳으로.
Illust by 나영 마음낙서1. 무너지는 곳으로 나 혼자일 때에는 너무 완벽한 세상이다. 내 방식이 옳고. 내가 타당하고. 내가 중심이 된다. 나 혼자일 때에는 완벽한 세상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친구 앞에서는 완벽한 세상이 무너진다. 나는 친구와 다름을 알고 나는 덧없이 부족함을 안다. 나는 친구와 울고 나는 친구와 웃는다. 때로는 그의 학생이 되고,
by
정나영 에디터
2018.08.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 편지가 너에게 닿기를, 낭독 뮤지컬 파리넬리 [공연예술]
뮤지컬 < 파리넬리 >, 낭독으로 돌아오다.
뮤지컬 제작사 HJ culture는 낭독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극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낭독 뮤지컬 시리즈는 < 마리아 마리아 >, < 파리넬리 >, < 살리에르 >, < 어린 왕자 >의 총 4편으로 구성돼 있다. 각각의 공연은 해당 제작사가 기존에 선보였던 극의 외전 격 공연으로, 소극장에서 올리는 극이니만큼 그 규모를 줄이고 각 인물의
by
이채령 에디터
2018.08.26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너의 꿈 속에
너의 꿈 속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짧은 후기- 티켓북을 펼쳐보니 마지막으로 뮤지컬을 본 것이 3월이었다. 바빠서 애꿎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만 들어갔다, 나왔다를 반복하다 보니 어느새 6개월이 지나있었다. 이대로 8월을 보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마침 카카오톡으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관람한 지인의 후기가 왔고, 손에 핸드폰이 들려있어 그대로
by
박예린 에디터
2018.08.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다행이야, 알고 있어서.
#012~#018
#012. 고백 하나 동네에서 정말 오랜만에, 몇 년 만에 동창을 만났다. 더 정확히 표현하면, '우연히 마주쳤다.'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 집 앞 편의점에서 투 플러스 원으로 행사 할인중인 캔커피를 사서 앉았다. 이런 저런 얘길 했다. 잘 지내냐고, 무슨 일 하냐고, 아 지금 이런 일 하는데 곧 그만둘 거라고. 그럼 관두고 뭐 할 거야, 묻는 말에 잠시
by
환영 에디터
2018.08.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너의 날씨는 어때? [D 뮤지엄]
한남동 미술관, D 뮤지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는 그곳을 다녀왔다. 전시를 처음 접했던 곳, 여러가지 협업을 같이 하는 장소 그장소는 D MUSEUM이다. 이번에는 날씨라는 친근한 주제로 우리를 찾았다. 비, 노을, 구름, 햇빛 등 많은 색깔로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존재이다. 하루에도 몇번씩 올려다 볼 수 있는 친근한 존재인 '날씨' 이 친근함 속에서 우리가 미쳐 발견하지 못했
by
이민규 에디터
2018.08.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의 결혼식, 사랑은 타이밍일까 [영화]
첫사랑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버스커버스커 - 사랑은 타이밍 너의 결혼식. 우리의 결혼식과 나의 결혼식이 아닌 너의 결혼식. 제목에서부터 느낄 수 있던 짐작은 결국 현실이 되었고 10대의 청춘은 시간이 흘러 30대가 되어 결혼을 마주하게 된다. 황우연(김영광 분)과 환승희(박보영 분)의 이름은 그들의 이름처럼 운명과 역할을 나타주고 풋풋한 첫사랑은 애절하게 그리고 시큰하게 지나가 아름답
by
김혁준 에디터
2018.08.25
칼럼/에세이
에세이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Episode 3.
서울 역사 박물관에 다다르자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국가는 없었고, 더 이상 못 살겠고, 그러니까 박살 내자고 모인 사람들이었다. 다행히 뜨거운 해는 지기 시작했고 선선한 바람이 이따금 불었다. 조금 앞에서는 피켓을 나눠주는 사람들이 있었다. 이 자리를 가득 메운 그들을 향해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울 거 같았다. 목 놓아 외치는 소리는 절절했고 뜨거
by
양나래 에디터
2018.08.23
작품기고
[사진은 타이밍] 너의 모든 날을 응원해
[illust by 보람] "힘내."라는 말은 무책임하다. 기분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위로, 격려, 응원의 말로는 왠지 부족하다. 네가 어떤 길을 걷더라도 존중한다는 느낌의 "너의 모든 날을 응원해."는 어떨까. 자꾸만 되뇌고 싶은 말이다.
by
손보람 에디터
2018.08.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간의 욕망과 존재성,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영화 '블레이드러너(1982) '[영화]
유한한 삶의 소중함과 시간의 중요성을 일꺠워준 영화.
1982년에 만들어진 영화라곤 볼 수 없을 정도로 사실, 시대에 비하면 영상기술이 뛰어나다. 이 영화의 장르는 느와르 이다. 때문에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분위기가 음침하다. 어둡고 칙칙하다. 느와르 장르는 하드보일드 탐정소설의 영향을 받았고, 냉소적인 문체로 쓰인 어두운 내용에 영향을 받아서 탄생했다. 그래서 영화 역시도 잔혹하고 폭력적이다란 수식어가 늘
by
권소현 에디터
2018.08.17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