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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 < 음악으로 떠나는 유럽 배낭여행 - 이태리편 >
여름방학 청소년 음악회 <음악으로 떠나는 유럽 배낭여행 - 이태리편>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음악 프로그램으로 이태리의 로마, 피렌체, 베로나, 베네치아, 나폴리 등 주요 도시를 찾아가 그 지역의 특징과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그에 어우러지는 영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입니다. 학교생활에 지친 청소년들이 대학에 가고 성인이 되면 꼭 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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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에디터
2016.07.06
작품기고
E04. 웃는 '원이'의 욕심없는 미소가 내게 속삭였다.
: 제 안경을 쓰고, 즐거워하는 '원이'. ( 저는 2년간의 아동복지센터 선생님으로, 2년동안 주 5일 출근하여 아이들과 동거동락 했었어요 :) ) _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에 처량히 젖여버린채 집에들어왔고, 이것 저것에 치여가는 듯한 요즘, '원이'의 순수하고 그저 욕심없는 웃음은, 우리에게 오늘하루 조금 욕심을 내려놔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
: 제 안경을 쓰고, 즐거워하는 '원이'. ( 저는 2년간의 아동복지센터 선생님으로, 2년동안 주 5일 출근하며 아이들과 동거동락 했었어요 :) ) _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에 처량히 젖여버린채 집에들어왔고, 이것 저것에 치여가는 듯한 요즘, '원이'의 순수하고 그저 욕심없는 웃음은, 우리에게 오늘하루 조금 욕심을 내려놔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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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신 에디터
2016.07.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스튜디오 지브리 '음악'이야기 [문화 전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 (Merry-Go-Round of Life) 아마 이미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음악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첫번째로 소개해드릴 곡은 바로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인생의 회전목마 입니다. '스튜디오 지브리'하면 거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의 가장 유명한 테마곡 입니다. 영화 속 명장면에 쓰여진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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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2016.07.04
문화소식
공연
(~09.30) 모놀로그 아이 [연극, 연진아트홀]
바쁜 일상과 혼란스러운 삶 때문에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트라우마’ 때문에 아파하는 현대인에게 길잡이가 되는 공연
모놀로그 아이 - 배고파 10탄 - ●●●● 심리극 형식의 ‘극적독백’ 모놀로그라는 새로운 장르 개척! 기존의 리얼리즘 연극에 있던 제4의 벽을 허물어 관객과 배우가 좀 더 솔직하게 만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1)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통해 관객과 호흡한다. 2) 이성이 아닌 감성에 호소. 장르개발을 통해 새로운 장르개척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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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6.26
작품기고
[ART&Pic.] 바람에 흩날리는 손수건을 보며...
떠나간 것에 대한 공허함에서 오는 것들을 지나보내러 흘러보내러만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시간조차도 감사한 감정들을임 인지하고, 흩날리는 손수건처럼 겸허하게 온몸으로 느껴가자 라는 표현을 글로 써보았습니다.
그저 빠르게 지나보내려 무작정 다른것들로 채워내려함부로 타인의 색깔을 씌워내려 아니하고 분명 겸허하고자 했다 - 그저 한걸음 한걸음 띄어내어한숨막 한숨막 쉬어내어 지나가는 것을 온전히 그리고세세히 스며들어 보고자 했다 많은 것들이 그저 반복되지 않고같게 반복되지 않음을 생각했기에 - 이 시간들 또한이 내게 감사하고 고마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고이 품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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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신 에디터
2016.06.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비스타의 일탈을 다룬 '버드맨Birdman' [시각예술]
줄거리는 많이 특별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어떤 점이 이 영화를 수상케 하였던 것일까? 영화만의 특별함이 몇 가지 있기 때문이다.
‘..and did you get what you wanted from this life, even so?’ 무비스타의 일탈을 다룬 <버드맨> : 실험적이어서 흥미로울 수 있으나 반대로 생소해서 지루할 수 있어요. 별 두 개 반 영화는 ‘당신은 이번 생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나요?’ 라는 질문과 강렬한 재즈드럼의 비트로 시작한다. 일반 상업영화의시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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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원 에디터
2016.06.2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Love wins
2016. 6. 14. 이 배너의 영감은 세계 최초의 트렌스젠더 '릴리 엘베'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대니쉬걸』에서 얻었다. 영화 말미에 나오는 대사들이 내게는 한동안 큰 울림이었다. "I love you. Because you're the only person who made sense of me. You made me possible." 사랑해.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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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 에디터
2016.06.15
문화소식
공연
(06.17~08.28) 배달왔습니다 [뮤지컬, 신촌 M Stage]
첫사랑의 설레임, 그 추억으로의 여행
배달왔습니다 ●●●● To. 나의 첫사랑에게... 안녕! 너무 오랫만이지? 며칠 뒤면 너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설렘에 자꾸 웃음만 나는거 있지? 훌쩍 커버린 우리의 모습에 서먹하진 않을까.. 소심한 걱정도 해봐. 음.. 예전보다 조금은 더 세련되진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 열심히 거울도 보고 이쁜 옷도 골라 보고 너에게 불러주고 싶었던 노래도 열심히 연습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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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6.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누구나의 로망이지만 로망으로만 남기 쉬운, 악기 배우기 [문화 전반]
잘 하지는 못하지만 끈을 놓지 않고 악기를 배운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말이 4년차이지 그냥 놓지 않고 불고만 있으니 실력은 년수에 비해 부끄러운 수준일 것 같습니다.) 어제도 나름대로 무사히 준비하던 연주회를 끝내서 홀가분한 마음이라 오늘은 그런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위시리스트 중에선 악기 하나는 배워야지 하시지만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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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5.30
리뷰
공연
[Preview] 한여름밤의 클래식공연, 2016 '선형훈과 친구들'
말러, 브람스, 드보르작 등 우리에게 친숙한 작곡가들의 피아노 실내악들로 구성된 공연으로 '선형훈과 친구들'이 찾아올 예정! 서로의 호흡이 중요한 실내악이 최정상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4명의 연주자들의 30년 우정의 호흡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2016 '선형훈과 친구들' 2016 Sun Hyung Hoon & Friends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대전 선병원 문화이사인 선형훈,음악을 통해 많은 환자들에게 위안과 마음의 치유를 주던 그가줄리어드 음대 시절 음악적 교류로 젊은 시절을 나누었던피아니스트 김대진, 첼리스트 배일환, 비올리스트 장중진과 함께한여름밤 감동적인 우정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PRO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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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5.28
문화소식
공연
(~06.25) 쿵 페스티벌 [뮤지컬, 홍대 비보이 전용극장]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
쿵 페스티벌 - 배틀비보이시즌2 - 세계최초의 비보이 전용극장에서 선보였던 인기 비보이 뮤지컬 “비보이 쿵”의 업그레이드 작품인 “쿵 페스티벌”은 한류와 젊음을 대표하는 비보이 댄서들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동시에 화합과 우정으로 폭력을 근절하자는 뜻에서 만들어진 대사 없는 넌버벌 뮤지컬이다. “쿵”이라는 제목의 느낌처럼 관객의 가슴속에 쿵! 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28
리뷰
공연
[Preview] 한여름밤 감동적인 우정의 하모니 '선형훈과 친구들'
ART Insight 활동을 통해 전해드리는 꿀 공연소식:)★ 한여름밤 감동적인 우정의 하모니 '선형훈과 친구들' 유년시절부터 일명 '신동'이라 불리며국내 콩쿨대회 뿐 아니라,국외에서도 여러 명성을 떨친 4명의 연주자들! 줄리어드 음대 시절 음악적 영감과 열정으로 교류하며 우정을 나눴던 바이올리니스트 '선형훈', 피아니스트 '김대진', 비올리스트 '장중진'
by
이슬비 에디터
201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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