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7.26~07.27) 시인의 사랑 [세종체임버홀]
슈만의 최고의 걸작. 가곡 < 시인의 사랑 >
시인의 사랑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 시인의 사랑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 청포도가 익어가는 아름다운 7월, 뜨거운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열렬했던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이 녹아 있는 연가곡 <시인의 사랑> 전곡을 만나본다. 250여편에 달하는 슈만의 가곡 중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시인의 사랑>. 독일의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시집 '노래의 책' 중 '서정적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26
문화소식
공연
(~07.24) 클라우즈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흩어져 있는 당신의 일상 동기화 하시겠습니까?" 연극 클라우즈 입니다.
클라우즈 "클라우드 용량이 가득 찼습니다. 필요없는 파일을 지워 저장공간을 확보하십시오" 한정된 파이를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 하는 경쟁사회에서실패와 고통은 고스란히 개인의 몫이 되고 탈락과 낙오는 잉여를 생산한다. 서로는 연대할 수 없으며, 뿔뿔히 흩어지고 단절되어 고독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다. 청년기는 점점 연장되고 안정된 삶은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22
문화소식
전시
(~09.25) 하이퍼리얼리즘 : 피그말리온, 생명을 불어넣다 [전시,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2016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특별전Ⅱ 하이퍼리얼리즘 : 피그말리온, 생명을 불어넣다展
하이퍼리얼리즘 : 피그말리온, 생명을 불어넣다 2016년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특별전Ⅱ 『하이퍼리얼리즘: 피그말리온, 생명을 불어넣다』 이번 전시는 해외 에이전시와 투자자와의 협력을 통한 미술관 개관 최초의 외부 기획 초청 전시로 서양현대미술의 양식 중 하나인 극사실주의 회화, 조각 작품들을 소개하고 김해시민들에게 새로운 시각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공연
(~07.27) 제22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공연예술,창무예술원]
2016 제22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The 22nd ChangMu Performing Arts Festival 아시아 춤의 정체성을 볼 수 있는 세계유일의 축제를 지향하는 창무국제공연예술제 <무용제 소개> 한국 춤의 정체성과 전통의 현대적 계승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꾸준히 이어온 본 축제는 차츰 그 맥락을 함께하는 아시아의 국가들에 집중하며 축제의 성격을 확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공연
(~7.24) 클라우즈 clouds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필요없는 파일을 지워 저장공간을 확보하십시오."
클라우즈 clouds ***** "클라우드 용량이 가득 찼습니다. 필요없는 파일을 지워 저장공간을 확보하십시오." 한정된 파이를 차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누군가를 밟고 올라가야 하는 경쟁사회에서,실패와 고통은 고스란히 개인의 몫이 되고, 탈락과 낙오는 잉여를 생산한다. 서로는 연대할 수 없으며, 뿔뿔이 흩어지고 단절되어 고독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다. 청년기는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공연
(07.08~07.30) 여우樂 영화관 2 [KB국민은행 청소년 하늘극장]
장르와 영역을 넘어선 여우락 페스티벌!
여우樂 영화관 2 해외 고전 영화와 함께 새롭게 돌아온 <여우락> 필름 콘서트 여우樂 영화관 2 해외 고전 영화와 함께 새롭게 돌아온 <여우락> 필름 콘서트 작년 관객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던 <여우락 영화관>이 올해는 해외로 눈을 돌려 화려한 은막의 스타들을 조명한다. 해외 고전 영화의 명장면에 이지수가 새롭게 작곡한 곡을 국립국악관현악단이 라이브로 연주하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11
문화소식
공연
(~07.24) 에드거 앨런 포 [뮤지컬, 광림아트센터BBCH홀]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에드거 앨런 포 19세기 미국 문학사를 대표하는 최고의 시인이자 예술가 에드거 앨런 포의 드라마틱한 삶과 전세계인을 매혹시킨 불멸의 작곡가 '에릭 울프슨'의 음악이 만나 위대한 감동으로 새롭게 태어난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세기를 앞선 천재 시인 '에드거 앨런 포'의 불안과 열정, 고뇌, 외로움 그리고 불꽃같은 삶과 작품을 강렬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로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07
리뷰
공연
[Preview] 천상의 하모니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 내한
세계 3대 소년합창단 중에서도 모나코 소년합창단은 세련된 기교와 맑은 음색으로 다양한 레파토리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르네상스시대의 성가곡부터 현대팝송까지 영혼까지 맑아지는 공연이 기대됩니다!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 LES PETITS CHANTEURS DE MONACO 세계 3대 소년합창단이라 불리는 모나코 왕실 소년합창단은사파이어같은 고귀한 음색과 천상의 하모니로모나코왕실의 기품과 위엄을 보여주었다. -국민일보- PRORGAM 성가곡 성모마리아의 찬미- 하이든 자장가 - 가브리엘 포레 천국으로가자 - 샤르팡티에 클래식 내마음을 전하리 - 멘델스
by
정미연 에디터
2016.07.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클래식에 미치다, 말러에 미치다! [공연예술]
그날도 여느때와 다를 것이 없었다. 나는 언제나처럼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페이스북 아이콘을 터치했다. 시간 낭비인 걸 알면서도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특히 하루가 지루했거나 피곤했던 날은 더욱 그렇다.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버릴 걸 알면서 작은 흥미거리를 찾아 스마트폰을 집어든다. 그날도, 여느때와 다를 것이 없었다. 아니, 사실은 있었다. 그것은 바로..
by
류소현 에디터
2016.06.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비스타의 일탈을 다룬 '버드맨Birdman' [시각예술]
줄거리는 많이 특별해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어떤 점이 이 영화를 수상케 하였던 것일까? 영화만의 특별함이 몇 가지 있기 때문이다.
‘..and did you get what you wanted from this life, even so?’ 무비스타의 일탈을 다룬 <버드맨> : 실험적이어서 흥미로울 수 있으나 반대로 생소해서 지루할 수 있어요. 별 두 개 반 영화는 ‘당신은 이번 생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었나요?’ 라는 질문과 강렬한 재즈드럼의 비트로 시작한다. 일반 상업영화의시작과
by
고다원 에디터
2016.06.22
문화소식
공연
(07.26~07.29) 서울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클래식,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캠퍼스 예술소극장]
2016년 여름, 영혼을 울리는 타악기의 향연, <제 4회 서울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서울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 2016년 여름, 영혼을 울리는 타악기의 향연, <제 4회 서울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 그 어떤 악기보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타악기. 오케스트라의 맨 뒤에 자리잡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신스틸러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무궁무진한 매력의 타악기를 무대 위의 주연으로 만나는 특별한 자리, 서울 국제 타악기 페스티벌(이하 I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18
작품기고
[Art&Pic] 매드클라운-커피카피아가씨(coffee copy girl)
<발산적 여성> 판화지, 혼합재료, 잉킹 여성의 에너지 발산적, 생명적인 모습을 표현 하고자 하였다. 여성이 더 이상 대상화, 상품화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며 주체적인 여성, 거부할 수 있는 여성의 이상에 관한 물음을 제시하고 싶었다. 지금도 많은 여성들이 많은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폭력의 대상 대부분이 여성인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다.
by
박주희 에디터
2016.06.14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