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문보영의 세계에서 우리는 모두 시인이 된다. [도서]
문보영 시집 '책기둥'을 읽고
문보영 시인 1992년 제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2016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2017년 「책기둥」으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당황스럽다. 이 시집을 처음 펼쳤을 때 나는 당황스러웠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언어의 세계가 눈앞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분명히 한국어로 쓰인 책임에도 불구하고 나는 시인의 언어가 낯설
by
김규리 에디터
2018.05.28
리뷰
도서
[Preview] 단어에 집착하는 모든 이들에게 -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글로 다시 표현하려는 사람에게 단어의 선택은 이렇게 중요하다. 전업 작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SNS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상사에게 제출할 기획안에 자신의 프로젝트 핵심 아이디어를 담지 않는가. 그리고 단어들의 정확성을 담보하는 것이 사전이다. 그러니 사전 편집자는 이 모든 '단어중독자' 혹은 '일상의 작가'들에게 최후의 경계선을 지어주는 사람들인 셈이다.
[Preview] 단어에 집착하는 모든 이들에게 -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단어가 얼마나 나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얼마 전 곡 소개글을 쓸 때의 일이다. 나는 보컬의 목소리가 꿈처럼 몽환적이어서 현실같지 않은 목소리라는 뜻에서 'dreamy'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이 단어는 해리 포터에서 작가가 루나 캐릭터를 표현할 때 자주 쓰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27
리뷰
도서
[Preview] ‘살면서 들은 제일 재미없는 일’ - ‘매일, 단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도서]
언어의 요람을 흔드는 손
단어를 ‘만든다’는 생각을 해본 경험이 있나? 망각이 축복이면서도 저주인 이유는 나에게 당연한 것들의 소중함을 계속 잊게 만들기 때문이다. 하루에 우리는 수많은 단어를 말과 글로 소비하면서도 그 단어들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갖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우리가 쉴 새 없이 소비하는 단어, 생각에서도 쉴 새 없이 스쳐가는 많은 단어들은 누군가가
by
김마루 에디터
2018.05.2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페퍼톤스 정규 6집 [long way] : 긴 여행의 끝, 봄, 다시 여행 [음악]
청춘밴드 페퍼톤스의 신보, 정규 6집 [long way]
페퍼톤스 정규 6집 [long way] 'Ready, Get Set, Go!', '공원 여행', 'Superfantastic' 등의 청량하고 기분 좋은 곡들로 우리 귀에 익숙한 '청춘밴드' 페퍼톤스의 정규 6집 [long way]가 발매되었다. 정규 5집 [하이파이브 (HIGH-FIVE)] 이후로 약 4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밝고 희망찬 그들의 음악이
by
박희연 에디터
2018.05.17
리뷰
도서
[Review] 독서의 발견|유영만
독서의 발견 천천히 온몸으로 읽는 탐독가의 읽기 혁명 지은이: 유영만 펴낸곳: 카모마일북스 발행일: 2018년 4월 25일 분량: 272쪽 정가: 15,000원 분 야: 독서일반 책을 좋아한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라는 표지의 문장 때문이었다. 독서가라면 누구나 공감할
by
장미 에디터
2018.05.14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나른한 오후와 집 한 채
나른한 오후의 운치있는 집 한 채
illust by 은경 '아날로그와 피아노' 글을 보시고 흑백 필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셨나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컬러 필름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이 사진은 컬러 필름을 이용하여 수동 필름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디지털카메라의 색감과는 다른 또 다른 느낌의 색감이 돋보입니다. 사실은 맑은 날씨에 찍은 것인데 컬러필름 특유의 필터 덕분에 나른한 오후의 운
by
안은경 에디터
2018.05.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조소정 1집 [아홉 가지 별] - 은은하게 반짝이는 별빛을 모아
조소정 정규 앨범 [아홉 가지 별] 리뷰. 아홉 가지 반짝이는 순간들을 남긴 첫 앨범은 앞으로 아티스트가 보여줄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대하게 만들기 충분하다.
[우.사.인 5] 은은하게 반짝이는 별빛을 모아 - 조소정 1집 [아홉 가지 별] 차분히 이야기를 들려주는 따뜻한 목소리 첫 음반의 설렘과 풋풋함이 담긴 아홉 가지 별들의 이야기 [조소정] 민트페이퍼의 신인발굴 앨범 [bright] 시리즈의 세 번째 앨범에 수록된 '우주가 기울어지는 순간'으로 처음 만난 조소정은 은은한 가사와 울림이 깊은 목소리로 마음을
by
김나연 에디터
2018.05.1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신철규 시집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도서]
슬픔을 맞이하는 자세에 대하여
슬픔을 맞이하는 자세에 대하여 신철규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문학동네/2017) 나는 힘들거나 슬픈 일이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내 슬픔을 선뜻 이야기하지 않는 편이다. 잠이 들지 못할 만큼 나를 괴롭히던 슬픔이 누군가에게는 쉽게 펼쳤다가 쉽게 덮을 수 있는 만화책정도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나를 펼쳐 보이며 ‘슬
by
김규리 에디터
2018.05.07
리뷰
도서
[Review] 고야에 대한 인식을 뒤집다 -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프란시스코 고야, 나는 아직 배우고 있다 검은 분필, 195x150mm [Review] 고야에 대한 인식을 뒤집다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그래, 인정하자. 필자가 고야를 접한 첫 그림이 자기 자식을 뜯어먹는 사티로스와 마녀들이었기에 고야는 '미친 화가'처럼 보였다. 그가 그린 그림에는 어떤 분노와 공포가 엿보였다. 그래서 필자는 그 이름을 광기와 분노를
by
손진주 에디터
2018.04.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흑인 인권의 역사 이야기, 영화 'Butler(버틀러): 대통령의 집사' [영화]
2013년에 개봉한 영화 'Butler'는 Cecil Gaines라는 한 흑인의 일생을 통해 본 '흑인 인권의 역사' 이야기이다. Cecil은 미국 남부지방에 사는 두 흑인 노예 부부 사이에 태어난 남자아이였다. 그와 그의 부모는 모두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목화를 따며 지내는 흑인 노예였다. 이런 Cecil은 어린 시절에 큰 충격을 받게 된다. Cecil
by
윤소윤 에디터
2018.04.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언니네 이발관 2집, '후일담' (Remastered)
지난 해, 6집을 끝으로 마지막 여정을 발표한 언니네 이발관의 2집 '후일담' 앨범 리뷰입니다. 그들의 후일담은 꾸준한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작년에 리마스터링되어 발매되기도 했습니다 :)
언니네 이발관 '후일담' 순간의 영원한 기억처럼, 그들을 닮은 음악 대부분의 것들과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빛을 발하는 것들이 있고, 이 앨범은 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파트 층층이 자살을 암시하는 사람들이 그려진 앨범 커버와는 달리 사실 암울하지만은 않은 수록곡들. 2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누군가의 카세트테이프 안에서 분명히 청춘으로 자리 잡고 있
by
나예진 에디터
2018.04.20
리뷰
공연
[Preview] 상처를 인정하는 법 - 손 없는 색시 [공연]
공연, 손 없는 색시를 통해 상처와 치유를 새로운 각도로 접근해 본 글
01. 상처에 대하여 - 우리가 상처를 다루는 방식 상처가 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상처는 물리적인 상처가 있을 수 있고, 정신적인 상처가 있을 수 있다. 아마 전자라면 약을 바르고, 아물기를 기다릴 것이고 후자라면 어떻게든 극복해 나가려고 하거나 다시 상처받지 않았던 때로 돌아가고자 할 것이다. 하지만 일상생활이 아닌 예술에선 물리적 상처와 내면적
by
김아현 에디터
2018.04.20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