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5.29) 고등어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고등어 - 국립극단 청소년극 릴-레이 - 중2 소녀들 앞에 펼쳐진 모험 상상력 넘치는 무대, 움직임, 사운드가 어우러진 판타지! < 고등어 > 는 배소현 작가의 자기 고백을 담은 일기에서 출발한 이야기를 이래은 연출이 섬세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소녀들의 우정, 성장, 그리고 그들의 여행 속에서 반짝이고 일렁이는 찰나를 무대 위 다양한 장치들과 함께 다채롭게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대의 위대한 판화작가, 황규백 예술가 [시각예술]
황규백 작가는 내면적 통찰을 통해서 감성을 전달하는 작가이다. 일상의 사물과 풍경이 화면 안에 새롭게 재구성이 됨으로써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디테일을 시각화한다.
작가 소개 황규백 작가는 1932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1954-1967 신조형과 신상회 일원으로 추상회화를 제작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다. 하지만 서양미술에 대한 연구와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하여 1968년파리로 이주한다. SW 헤이터의 아틀리에 17에 입주하면서판화의 세계에 접하게 되었고 1968년 이후 30년 이상파리와 뉴욕에 거주하며 현재까지도 국제적
by
박지수 에디터
2016.04.20
문화소식
공연
(09.24~09.25) 원더우먼페스티벌 [콘서트, 여의도 물빛무대&너른들판]
원더우먼페스티벌 2016, 설레는 가을의 다섯번째 이야기
원더우먼페스티벌 사는게 꽃같네 다들 활짝 핀 꽃처럼 아름다운데, 나만 제자리인 것 같아 속상할 때가 있죠. 하지만 꽃이 피어나는 시기가 제각각이듯 우리도 저마다의 이름으로 활짝 피어날 각자의 시기가 찾아올 거예요. 조급해하지 말아요. 나와 당신 우리 모두 각자의 시기에 가장 아름답게 피어날 테니. <공연소개> 2016년 가을, 원더우면페스티벌의 다섯번째 이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판박이처럼 똑같은 벚꽃 구경이 지겹다 [문화전반]
벚꽃이 한참 피고 있는 요즘. '벚꽃 반 사람 반'의 여의나루를 벗어나 남들과 다른 벚꽃 구경을 하고 싶다.
봄 가뭄의 목을 축여줄 비가 지난 밤 내내 내렸다. 지난 밤 나는 오랜만에 카모마일 티를 한 잔 진하게 우려내 창가에 앉았다. 간만에 여유롭게 맡아보는 밤의 냄새, 그리고 봄비 냄새. 그 촉촉한 냄새에 젖어 시간을 보내다가 문득, '이 봄비로 벚꽃잎이 다 떨어지면 어떡하지? 아직 제대로 된 꽃구경 못했는데...' 걱정되었다. 어젯밤 거센 비 때문에 많이들
by
황지현 에디터
2016.04.07
리뷰
[Preview] 형제의 밤, 기대되는 휴먼 코미디 연극
로맨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대학로에서 2013년 초연 이후로 해마다 연극다운 연극으로 관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 '형제의 밤'이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를 찾아왔다.
형제의 밤ː 기대되는 휴먼 코미디 연극 대학로 순수 창작 휴먼 코미디 연극 로맨틱 코미디가 주를 이루는 대학로에서 2013년 초연 이후로 해마다 연극다운 연극으로 관객으로 찬사를 받고 있는 작품 '형제의 밤'이 다시 한 번 대학로 무대를 찾아왔다. 웃기고 슬픈, 그 녀석들의 환타스틱한 하룻밤 이야기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인 두 놈 - 이수동, 김연
by
이소연 에디터
2016.04.05
리뷰
[Preview] 휴먼 코미디의 끝판왕! < 형제의 밤 >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9% 기록! 모두가 고대했던 재공연! 더욱 탄탄해져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형제의 밤" 리얼하게 풀어낸 가족이야기. 즐거우면서도 소소한 이야기. 2명이지만 무대가 꽉찬 연극. 소극장 연극의 친밀함과 유머 그리고 애잔한 감동까지 있는 연극을 보고 싶다면 바로 고고! 특히 이번 '형제의 밤'은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참여해 큰 기대를
by
최기쁨 에디터
2016.04.04
리뷰
[Preview] 휴먼코미디의 끝판왕 '형제의 밤'
휴먼코미디의 끝판왕 '형제의 밤' 연극의 소재는 다양하지만, 내가 지금껏 봐왔던 많은 연극의 주제는 남과 여의 '사랑'이었다. 그 주제 안에서도 충분히 재밌고 감동적인 연극이 만들어지지만, 가끔은 사랑 이야기가 아닌 연극이 보고싶을 때가 있다. 바로 '형제의 밤' 같은 휴먼코미디 말이다. 이 연극에서 수동과 연소 형제는 재혼 가정의 형제다. 고등학교
by
이승현 에디터
2016.04.03
문화소식
공연
(~3.28) 한국인의 초상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2016년 3월 12일(토) ~ 3월 28일(월) 평일 19시 30분 / 주말 15시 ※화요일 공연 없음
한국인의 초상 셰익스피어를 연상시키는 이야기꾼 고선웅, 배우들과 함께 들려주는 목소리! 지난 2015년, <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 에서의 국립극단과 연출가 고선웅의 만남은 환상적이었다. 동아연극상 대상작을 탄생시켰고, 고선웅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출가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그가 다시 한 번 국립극단과 손잡고 대한민국의 현재를 통해 한국인의 정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23
문화소식
공연
(05.07~05.08) 청춘페스티벌 2016 [콘서트, 여의도 물빛무대&너른들판 ]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낭만적으로!
청춘페스티벌 2016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낭만적으로 "다음에 만나려다 연락 끊긴 친한 친구, 연애도 사치라 느껴져 고백도 못한 채 떠나보낸 너, 효도는커녕 이번 년도 챙기지 못한 아빠의 생신까지, 몸도 마음도 바쁜 하루, 나는 잘 지내고 있는 걸까?" 너무 많은 것들에 치여 오늘도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있진 않나요? 이 모든 걸 잠시만 멈추고,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18
문화소식
공연
(~05.08) 청춘페스티벌 2016 [페스티벌, 여의도 물빛무대 & 너른들판]
너무 많은 것들에 치여 오늘도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있진 않나요? 이 모든 걸 잠시만 멈추고, 단 몇 시간만이라도 당장 하고 싶은 걸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 먹고 싶은 아메리카노를 내일로 미루지 마세요. 오늘이 가장 중요하고 가장 소중한 날이랍니다.
청춘페스티벌 2016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인 것처럼 낭만적으로 다음에 만나려다 연락 끊긴 친한 친구, 연애도 사치라 느껴져 고백도 못한 채 떠나보낸 너, 효도는커녕 이번 년도 챙기지 못한 아빠의 생신까지, 몸도 마음도 바쁜 하루, 나는 잘 지내고 있는 걸까? 너무 많은 것들에 치여 오늘도 중요한 것을 포기하고 있진 않나요? 이 모든 걸 잠시만 멈추고, 단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동주'와 출판사 소와다리의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문화 전반]
2016년 2월 개봉한 영화 '동주'와 출판사 소와다리에서 출간한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초판본을 통해 윤동주 시인을 다시 보게 되었다. 그와 더불어 그의 스승 정지용 시인과 형제와도 같았던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흔적까지 재조명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영화 <동주>, 그리고 1인 출판사 소와다리의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 지난 달, 친구의 소개로 1인 출판사 소와다리를 알게 되었다. 소와다리에서 윤동주 시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詩>를 초판본으로 출간한다는 소식을 들었고, 그리고 몇일 후 책을 샀다. 사실 문학에는 관심이 없던 나였는데, 작년 생일에 시집을 선물받은 후 우연히 읽게된
by
황서영 에디터
2016.03.01
문화소식
전시
(~4.3)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경기도 미술관]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판화는 판(版)을 이용하여 찍어내는 독특한 조형예술로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방식의 실험을 보여줍니다.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일자 : 2016.2.2(화) – 4.3(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장소 : 경기도 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 4,000원 / 초·중·고생,군인 2,000원 4~7세 미취학아동 1,000원(단체할인불가) 4세미만 유아,
by
나유리 에디터
2016.02.29
First
Prev
131
132
133
134
135
Next
Last